총 12개 결과 (TMDB 6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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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이미 블랭크
어느 대학에나 한 두가지 씩의 무시무시한 괴담은 있는 법.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대학으로 알려진 뉴 잉글랜드 팬들턴대학에도 어김없이 괴담은 전해져 내려온다. 30년전, 어느 사이코 교수가 학생들을 대량학살했으며, 그 무대가 되는 고딕풍 첨탑은 두터운 나무 판자로 봉쇄되어 있다는 것이다. 학생식당에 모인 나탈리 등 팬들턴의 학생들은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모를 그 오래된 괴담에 관해 흥미진진한 토론을 나눈다. 그리고 그날, 장난기가 발동한 브랜다와 나탈리는 전설의 무대가 되는 첨탑 앞에서 긴장된 마음으로 영혼을 불러본다. 블러디 메리~, 블러디 메리~, 블러디 메리~ 그러자 이에 대답이라도 하려는 듯 음산한 신음소리가 바람을 타고 들려 오는데... 인류학과의 웩슬러 교수는 이런 괴담들이 도덕적 훈계를 암시할 뿐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짓궂은 데이먼 등 학생들은 대담하게도 교수를 우스갰거리로 만들어 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공교롭게도 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괴담을 모방한 살인사건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첫번째 대상은 미셀 맨시니로 자신의 차 안에서 도끼로 머리가 잘린채 발견된다. 두번째로 데이먼이 데이트 중 목이 매달리는 의문의 사고를 당하고 행방불명된다. 세번째 희생자는 나탈리의 룸메이트. 그녀는 나탈리가 한방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옆침대에서 처참하게 교살당했다. 왜 하필 나탈리의 주변에서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학생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도 학장은 학교의 명예만을 생각해 이 사건을 단지 우연이나 자살로만 치부한다. 학생들 역시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 있을 뿐. 학보사 기자 폴은 특종거리만 찾아 헤매고, 브랜다는 매력적인 폴에게 접근할 기회만 노린다. 방송부 샤샤와 그녀의 남자친구 파커는 성 상담 코너의 사연을 실습하는데 열중한다. 과연 누가 범인일까? 30년전의 살인마가 숨었다 다시 나타났단 말인가? 아니면 수업시간에 학생들로부터 모욕을 당한 웩슬러 교수일까? 남모르게 캠퍼스 괴담을 공부한 데이먼의 짓일까? 이상한 눈빛으로 학생들을 감시하는 청소부의 만행일까? 스스로 살인을 저질러 학생 퓰리처상을 타려는 폴의 야심일까?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은 더욱 공포스럽기만 하고... 30년간의 묵은 소문을 파헤치며 살인자의 흔적을 뒤쫓던 나탈리는 살인마가 바로 자신의 시체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연 왜???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테렌스 맬릭
1942년 세계 2차 대전이 한참이던 태평양의 격전지 과달카날 섬. 일본군은 남태평양 공격선을 구축하여, 호주를 점령한 후 미국 본토까지 침공하기위해 과달카날 섬에 비행장을 건설하는 등 침략의 기세를 높이고 있다. 이에 위협을 느낀 미국은 해병대를 보내 과달카날 탈환 작전에 나서나 상황은 좀처럼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미국은 사기가 떨어진 해병대 병력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을 과달카날 섬에 상륙 시키기로 결정한다. 불안과 공포속에 과달카날 섬에 도착한 육군 지원 부대는 일본군의 별다른 저항 없이 섬에 상륙한다.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는 섬의 210 고지 탈환 작전을 지휘하고 있는 고든 대령은 고지의 정상에 벙커를 구축하고 있는 일본군을 격퇴하기 위해 각 중대 별로 정면돌파 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에 아군 병력은 엄청난 피해를 입지만 고든 대령은 계속 무리한 공격만을 강요한다. 많은 희생을 치루고 난 과달카날 전투로 인하여 미군과 연합군은 남태평양 전선에서 전세를 뒤집는 유리한 위치를 점령한다. 동료 대원들의 보상 없는 죽음, 개인적으로 느끼는 피폐함과 정신적 고통, 가족으로부터의 배신,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감... 역사는 어떻게 이들을 보상하고 어떻게 이것을 평가할 것인가?
액션,드라마,전쟁
감독: 필립 사빌레
나치 전범을 찾아내고 고발하는 일에 생애를 바친 사이몬 위센탈(Simon Wiesenthal: 마틴 랜도 분)은 2차대전 당시 잘레시 수용소 소장으로 악명을 떨쳤던 슐츠(Werner Schultze/Mark Weiss: 조나단 필립스 분)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슐츠는 현재 잘레시 근처의 회사 경영자로서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었는데 그는 슐츠를 전범으로 처리하기 위해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단 두 사람, 맥스(Max Rosenberg: 트리트 윌리암스 분)와 헬렌(Helen Weiss: 엘리스 크리즈 분) 가운데 맥스를 찾아간다. 매우 비협조적인 맥스를 겨우 설득한 사이몬은 당시 수용소에서 일어났던 비극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파리로 갔던 맥스는 헬렌을 만나기 위해 폴란드로 돌아온다. 그때 나치가 그 지역을 점령하게 되자 그들은 잘레시 수용소에 감금된다. 맥스와 헬렌, 그리고 헬렌의 여동생 미리암(Miriam Weiss: 조디 메이 분)은 한동안 인간적인 소장덕에 그런 대로 잘 지내지만 슐츠가 새 소장으로 부임해오면서 지옥같은 생활로 바뀌고 만다. 하루하루를 악몽 속에서 보내던 중 남자 몇명이 탈출 계획을 세우고 맥스도 이에 동참한다. 그러나 헬렌은 연약한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수용소에 남게 되고 맥스는 그녀를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만을 남긴 채 떠나고 만다. 그후 헬렌은 소장 슐츠의 눈에 띄어 강간을 당하고 그의 아이까지 낳게 된다. 전쟁이 끝난 뒤, 맥스는 수소문 끝에 헬렌을 만나지만 슐츠와 헬렌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마렉을 보고 지난 날의 악몽이 되살아나 그녀의 만류를 뿌리치고 떠난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사이몬은 헬렌을 찾아가 증언을 부탁하지만 그녀는 아들의 장래를 위해 증언을 거절하는데.
드라마
감독: 자슬린 모어하우스
대학원생 핀 도드는 남자친구 샘의 차를 타고 캘리포니아에 있는 할머니 하이의 저택에 도착한다. 그곳에는 그래비 퀼팅 비의 회원인 핀의 이모할머니 글래디 조와 집안 친구인 안나, 그녀의 딸 마리아나 또 그들의 친구인 소피아, 엠, 콘스탄스 등이 있다. 그날 저녁 현관에서 하이와 글래디 조는 핀에게 그들의 적대적인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준다.
드라마
감독: 제임스 맨골드
나에겐 나만의 비밀이 있었다...17살의 수잔나 케이슨. 다량의 수면제 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후 자살 미수로 판정, 정신과 의사의 상담을 받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자살 기도를 부인하지만, '인격경계 혼란장애'이라는 병명으로 정신 요양원에 입원하게 된다. 사람들은 누구나 비밀을 품고 산다...-요양원에서 수잔나가 만나게 되는 여러 사라들. 수잔나를 환자답지 않게 대해주는 유일한 사람, 간호사 발레리, 일명 Daddy's Girl'이라는 불리는 데이지, 얼굴 화상으로 흉안 외모를 갖게된 폴리, 그리고 떠남과 돌아옴을 반복하며 요양원을 떠나지 못하는 리사. 묘한 동질감으로 가까워진 수잔나와 리사는 함께 요양원을 탈출하기로 하고, 친구의 자살을 경험하기도 하는 등, 리사와 수잔나는 둘만의 특별한 비밀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토드 로빈슨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었던 1996년작 짙은 선홍색 이란 영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1940년 여자들 등이나 쳐먹던 어설픈 불량인간 레이몬드에게 진정한 불량품 마샤가 등장하면서 1946년 교도소에서 사형집행으로 죽기까지 20명의 여인을 살해한... 그들은 12명의 살인을 인정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서 존 트라볼타, 셀마 헤이엑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참여했다. 하지만 단순한 연쇄살인범 살인 커플의 잔혹한 살인들을 따라 그려내는 다큐형식이 아니라 뒤쫓은 형사들의 이야기들 그리고 살인 커플들이 만나고 살인이 시작되는 이야기들을 영화식으로 그려내었다.
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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