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15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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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창연한 불빛과 현란한 쇼로 불야성을 이루는 환락의 도시 라스베가스. 앨버트(Albert Franklin: 해리 조엘 오스먼트 분)는 이곳 호텔 쇼단에서 일하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있는 7살 박이 소년이다. 마술사 안톤 아저씨(Antoine: 데니스 메시어 분)에게 마술도 배워 꼬마 마술사 노릇도 하는 앨버트는 가족 같은 매직쇼단 단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앨버트는 교통사고로 갑자기 엄마를 잃고 만다. 엄마의 죽음으로 고아가 되어버린 앨버트는 엄마의 유서에 있는 얼굴도 모르는 엄마의 옛친구, 해리엇(Harriet Franklin: 우피 골드버그 분)에게 보내진다. 엄마의 장례식 때도 눈물을 흘리지 않은 의젓한 앨버트지만,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과의 새생활은 힘들기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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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래리 피어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커크 브라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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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중년의 은행가 아서 해밀턴(Arthur Hamilton: 존 랜돌프 분). 그는 이제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에 커다란 절망감을 느끼고, 죽음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친다. 어느 날 길에서 낯선 남자에게서 이상한 메모를 받고 집에서는 자신의 친구 찰리(Charlie: 머레이 해밀톤 분)라는 인물의 전화를 받는다. 그런데, 이미 죽은 친구 찰리라고 우기는 남자는 그의 과거를 정확히 알고 있고, 다음 날 메모의 주소를 찾아가라고 말한다. 안내를 받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그는 낯선 이들로부터 수술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새로운 신분으로 다시 태어남으로써 자신의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제안을 받는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살도록 해주겠다는 것이다. 자신의 삶에 별다른 의미와 애착이 없던 아서는 아내와 딸 때문에 잠시 고민하다가 결국 그들의 제의를 수락한다. 그리고 그는 성공적인 수술을 통해 아주 젊고 잘 생긴 한 남자, 토니 윌슨(Antiochus Tony Wilson: 록 허드슨 분)으로 거듭 태어난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아서 해밀턴이라는 인물은 신문지상을 통해, 호텔 화재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이제 세상에서 아서 해밀턴이라는 이름은 죽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그는 가족들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다. 한편, 낯선 이들은 무의식 중 실험을 통해 아서가 되고자 했던 바가 테니스 선수와 화가임을 알아내고, 아서를 화가 토니 윌슨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한다. 이들은 또 신분증은 물론 학위증명서까지 만들어 아서가 토니 윌슨으로 완벽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 준다. L.A.에서 새 생활을 시작한 토니는 노라라는 여인을 만나 사랑을 나누는 등 잠시동안 적응하는 듯했지만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상실한 허무감에 괴로워한다. 아울러 그는 자신과 같이 두 번 째 인생을 사는 사람들과 만나게 되면서 서서히 이 집단에 무서운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드라마,SF,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스테픈 카펜터
그날 이후, 죽은자의 속삭임이 들린다... 캐시와 숀, 매트와 애니는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예비 대학생들. 이들은 캐시의 대학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로 학교까지 자동차 여행을 하기로 한다. 그러나 들떠있는 이들에게 불행이 그림자를 서서히 드리우는데... 잠깐의 운전 실수로 차는 보호대를 박고 곤두박질치고 사고로 인해 캐시는 사랑하는 숀을 잃게 된다. 슬픔에 빠져있는 친구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충격에 빠져있는 캐시... 그리고 그날 이후, 캐시에게는 알 수 없는 징후들이 시작되는데... 슬픔을 잊기 위해 잠이 들면 죽은 남자친구의 속삭임이 들리고, 어두컴컴한 복도를 걸어 갈때는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가 가까워지며, 거울 앞에서면 싸늘히 식은 자신의 시신이 환영처럼 보이기도 한다. 더욱 그녀를 당혹스럽게 하는 것은 죽은 남자친구가 살아있다고 말하는 정체불명의 여자, 그리고 매트의 사랑 고백. 혼란스러운 그녀는 성당을 찾고 그곳에서 모처럼 마음의 안식을 찾는다. 스르르 잠들어버린 그녀는 다음날 아침 신부님을 찾지만 자신의 상처를 감싸준 쥬드 신부는 이미 10년전에 사망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경악한다. 도대체 알 수 없는 징후들, 빠져나올수 없을 것 같은 악몽의 시간들. 이제 영화는 이제껏 볼수 없었던 또다른 반전을 향해 크라이막스로 치닫는데...
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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