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0개, KMDB 8개)

감독: 고봉수
‘과거의 상처를 놓지 못하는’ 대식은 회사 상급자인 원창과 출장으로, ‘현재의 불행을 놓지 못하는’ 정화는 전남편 병선과 함께 재결합을 위한 여행으로 튀르키예에 도착한다. 출장으로 온 김에 카파도키아 가이드 투어를 해보자는 상사의 강요에 마지못해 승낙한 대식은 투어 첫날, 대학동창 정화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대학시절, 대식은 정화를 애타게 짝사랑했으나 대차게 차였더랬다. 껄끄러운 관계인 정화와 하루 종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야 하는 대식은 그저 난감하다. 게다가 정화를 대하는 전남편 병선의 태도 또한 계속 신경이 쓰이는데… “당신이 놓지 못하는 건 무엇인가요?”
드라마,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백종열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자주 가는 가구점에서 우연히 ‘이수’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드디어 D-DAY! ‘우진’은 ‘이수’에게 고백하기로 하는데…초밥이 좋아요? 스테이크가 좋아요?사실.. 연습 엄청 많이 했어요. 오늘 꼭 그쪽이랑 밥 먹고 싶어서…매일 모습이 바뀌는 연인, 당신은 사랑할 수 있나요?7월, 처음 만나는 판타지 로맨스가 옵니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바흐만 모타메디안
테헤란에 살고 있는 7명의 트랜스섹슈얼에 대한 이야기. 이들은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거나 남자로 살고 싶은 여자들이다. 자신들의 실제 삶을 스크린에서 보여 주면서, 이들은 엄격한 가부장제와 종교적 전통의 나라 이란에서 트랜스섹슈얼로 살아가는 것의 다층적인 고통을 토로한다. 가족들에게조차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고립되어 살아가는 이들의 외로움과 답답함이 다큐멘터리적인 화면을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되며, 그들이 당면한 현실을 돌파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하고 또 어떤 대가를 감내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있다.
드라마
감독: 배리 제틀린
강력한 테러리스트를 배후 조종하고 있는 크란자는 모라바시시에 핵공장을 완성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음모를 꾸민다. CIA에서는 이 정보를 입수해 명령불복종으로 군에서 쫓겨나 지금은 마약밀매업을 하는 웰즈에게 특명을 내리기로 결정한다. 모라바시시에 도착한 웰즈가 CIA요원과 접선하려는 순간 크란자 부하들의 방해음모가 시작된다. 추격을 피하기 위해 150미터 아래 강물로 뛰어든 그는 CIA요원인 미카엘라를 극적으로 만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크란자의 핵공장에 잠입한 웰즈는 미카엘라가 크란자의 정부이며, 그의 모든 비밀정보를 CIA에 제공하는 스파이임을 알고 놀란다. 결굴 미카엘라의 정체를 알게 된 크란자와 웰즈는 숙명의 대결을 벌인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스티븐 폴
소규모 TV방송국 공동경영자이며 PD겸 기자인 제임스 해리스는 운영난에 허덕이면서도 불의와 싸우는 것을 방송국의 존재이유로 삼아온 양심적인 언론인이다. 그런 그는 인디언 추장의 요청으로 밤에 자취도 없이 사라져버리곤 하는 인디안 보호지구의 인디언들의 행방을 찾는 취재를 시작, 그 사건이 훼스트코라는 정유회사의 파이프 라인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대기업 소유자이며 최근의 TV방송국을 매입해 헐리웃으로 진출하려는 야심을 갖고있는 웨스트코의 사장 숀 웰레스는 제임스가 사건에 개입하자 제임스의 방송국을 인수하려는 음모를 꾸민다. 그 일로 제임스는 그가 에드워드라는 이름의 왕자였고 숀은 로미라는 그의 동생이었으며, 전쟁광인 그가 왕국을 패망하게 했던 장본이었다는 전생을 기억해내고 숀과의 싸움을 시작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미클로스 얀초
19세기 말 사회적으로 불안한 시기에 도처에서 자기의 권리를 되찾으려는 운동이 일어나고, 이런 운동은 농민들에게까지 번지게 된다. 바린트 백작의 땅을 경작하는 소작인들도 그들의 요구를 소리 높여 외친다. 그들은 노래와 춤이라는 이색적인 수단을 통해 단합을 과시하며 저항의 의지를 불태운다. 이에 맞서 지주도 군대를 동원, 서로는 한치의 양보도 없는 가운데 유혈 충돌을 일으킨다.
드라마
감독: 이호발
이름에 대한 콤플렉스를 지닌 호발이개명을 생각하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경험들이다
드라마

감독: 장희선
#할머니 이 집 식구들 눈에는 일이 하나도 안 보이나봐. 내 눈에는 일 천지야. 그냥.. 아휴.. 열아홉에 시집와 화장이라곤 하나도 모르고 집안일만 하다 칠순을 넘긴 할머니. 해도해도 끝이 없는 집안 일에 밖으로 도는 며느리가 야속하기만 하다. 그래도 원래 꿈은 배워서 여자의 삶에 대한 시를 쓰는 시인이 되는 것이셨다는데... #엄마 어머, 얘좀 봐. 미쳤나봐. 또 먹어. 밤에... 얘가 어떡할라고... 집안 일보다는 바깥일로 바쁘고 여행하기 좋아하고 대장 기질까지 있는 활달한 희선의 엄마. 이것저것 기분전환할데는 많아도 엄마의 고민과 바램은 오로지 하나. 희선이 살빼서 시집가는 것! #희선 자기가 언제 밥이라도 차려주고 말을 하던지... 나보고 괴물이래. 영화를 한다지만 집에서는 게으르고 잠만자는 백수 같은 딸, 희선. 매일 먹고 자는듯 해도 오랜만에 만나자는 친구의 전화에 사무실이 바쁘다는 거짓핑계를 대고 끊고마는 나름의 아픔이 있다. 볕 좋은 9월, 할머니의 주관으로 어김없이 올 해의 고추 말리기 행사는 시작되고 다 이유있는 불만과 고충이 있는 세 여자도 얼굴 부딪힐 일이 많아졌다. 과연 이들 사이에 한 바탕 전쟁이라도 일어날 것인가...
드라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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