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3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Natuk Baytan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어드벤처,전쟁
감독: 폴 하기스
LA 교외의 한 도로에서 시체가 발견된다. 현장에 도착한 수사관 그레이엄(돈 치들)의 표정이 당혹과 슬픔으로 일그러지는 순간, 이야기는 36시간 전, 15명의 삶으로 돌아간다. 백인 부부 릭과 진 - 지방검사 릭(브랜든 프레이져)과 그의 아내 진(산드라 블록)이 두 흑인청년에게 차를 강탈당한 밤, 아내 진은 주위 모든 것에 화가 난다. 집문 열쇠를 수리하러 온 멕시칸 남자 대니얼은 의심스럽고 가정부에겐 짜증이 난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 모르고 있다. 자신이 정치적 성공에 몰두한 남편 때문에 외로우며, 36시간 후 결코 예상하지 못했던 기적을 만난다는 것을... 흑인 부부 카메론과 크리스틴 - 같은 시간, 흑인이자 방송국 PD인 카메론(테렌스 하워드)과 아내 크리스틴(탠디 뉴튼)은 지방검사 릭의 강탈당한 차와 같은 차종이라는 이유로 백인 경찰 라이언과 핸슨에게 검문을 당한다. 라이언은 여자에게 몸수색을 이유로 성적 모욕을 준다. 수치를 당한 아내는 남편을 비난한다. 그러나 남편은 그 사건이 자신의 지위에 위협을 줄까 두렵다. 아직... 그는 자신이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백인 경찰 라이언과 핸슨 - 라이언(맷 딜런)은 아버지의 병 수발이 힘들기만 하다. 그의 폭력은 병든 아버지로부터 받는 아픔에 대한 화풀이일 뿐이지만, 그는 아직 자신이 수치심을 안겨준 흑인 여자(크리스틴)와의 운명적 만남을 알지 못한다. 또한, 핸슨(라이언 필립)은 라이언의 행동에 분노하지만 36시간 후, 그 역시 편견에 사로잡힌 엄청난 충돌이 있음을 감히 상상도 못한다. 이란인 파라드와 멕시칸 대니얼 - 페르시아계 이민자인 파라드는 자신의 가게를 지키기 위해 총을 사고 열쇠를 고치지만, 자신이 무시당하고 있다고 느낀다. 도둑이 가게에 침입한 날, 그것이 열쇠 수리공 멕시칸 대니얼 때문이라고 생각한 파라드는 결국, 대니얼의 어린 딸을 향해 총을 쏘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오해는 기적과 구원을 가져온다. 흑인형사 그레이엄 - 살인사건의 현장, 그가 보고 있는 시체는 자신의 동생이다. 백인사회에서 성공을 위해 가족으로부터 스스로 소외를 선택한 그이지만, 지금 그 앞엔 동생의 시체와 함께 ‘동생을 죽인 살인자는 너’라는 어머니의 비난만 남아있다. 흑인청년 피터와 앤쏘니 - 36시간 전, 지방검사 릭의 차를 강탈했던 피터와 앤쏘니. 피터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끝에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당신이 절대 상상할 수 없었던 충돌을 맞이한다. LA.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36시간을 향해 그들은 서로 교차하고 충돌하며 달려가고 있다. 아직, 그들은 모르고 있다. 서로와의 충돌이 어떤 영향을 가져올 것인지...
드라마,범죄
감독: 바흐만 모타메디안
테헤란에 살고 있는 7명의 트랜스섹슈얼에 대한 이야기. 이들은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거나 남자로 살고 싶은 여자들이다. 자신들의 실제 삶을 스크린에서 보여 주면서, 이들은 엄격한 가부장제와 종교적 전통의 나라 이란에서 트랜스섹슈얼로 살아가는 것의 다층적인 고통을 토로한다. 가족들에게조차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고립되어 살아가는 이들의 외로움과 답답함이 다큐멘터리적인 화면을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되며, 그들이 당면한 현실을 돌파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하고 또 어떤 대가를 감내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있다.
드라마
감독: 마지드 마지디
“오빠가 꼭 3등 상 받아올게!”청정 남매가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운동화 릴레이!엄마의 심부름을 갔던 초등학생 ‘알리’는 그만금방 수선한 여동생 ‘자라’의 하나뿐인 구두를 잃어버리고 만다. 동생은 오전 반, 오빠는 오후 반.운동화 한 결례를 번갈아 같이 신게 된 남매는엄마 아빠한테 들키지 않고, 학교에도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하루에도 몇 번씩 아슬아슬한 달리기를 이어나간다.그러던 어느 날, 어린이 마라톤 대회 3등 상품이 운동화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알리’는‘자라’에게 1등도 2등도 아니라 기필코 3등을 차지해서 새 운동화를 가져다주겠다고 약속하고 대회에 참가한다.과연, ‘알리’-‘자라’ 남매는 새 운동화를 가질 수 있을까? 2월 9일, 인생 최고의 무공해 힐링 무비가 찾아옵니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바하 파르스
In the last part of director Bahar Pars trilogy on structural racism the audience is invited to join two women on their journey of avoiding, expressing and ultimately fighting about these issues and the way those affect their life.
코메디,드라마

감독: 테아 히비스텐다
유달리 더웠던 그날,사랑하는 가족이 다시 돌아왔다손자이자 아들이었던 ‘엘리아스’를 잃고 슬픔 속에 살아가던 아버지 ‘말러’와 딸 ‘안나’부터 반려자 ‘엘리자베트’의 장례식을 막 끝내고 텅 빈 집으로 돌아온 ‘토라’, 교통사고로 즉사한 아내 ‘에바’를 마주한 남편 ‘데이빗'까지.세상을 떠났던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그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무덤에 묻혔던 모습 그대로!
드라마,공포,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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