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20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싸우고, 헤어지고, 스토킹하고, 그리워하다.. 다시 사랑에 빠지는.. 여섯 커플의 열정적이고, 솔직한 러브스토리 !! 뉴질랜드와 파리, 사랑을 나누다: 파리의 남친, 뉴질랜드의 여친! 지구를 반 바퀴 도는 열정의 20대, 줄리아와 마크의 러브스토리. 이동거리 24시간, 시차 12시간. 웹캠으로 나누는 장거리 연애는 지속 가능할까? 스토킹도 사랑이다: 내 여자친구의 엑스 남친은 형사! 미행, 협박, 폭력(?)까지 형사라는 직업을 십분 활용한 엑스 남친의 못 말리는 스토커짓으로 연애전선에 빨간 불이 켜졌다! 신부님의 첫사랑: 성실, 근면, 부드러운 미소의 신부님 로렌죠. 어느 날 결혼미사 주례를 받으러 찾아온 커플이 다름아닌 첫사랑의 여인. 신부님에게도 사랑이 허락 될까요? 바람둥이 교수의 크리스마스 되찾기: 타고난 바람둥이 심리학 교수 세르지오. 갑작스런 아내의 교통사고 이후 두 딸을 키우게 되면서 깨닫게 된 아내 사랑!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판사 부부의 피 튀기는 장미의 전쟁: 만나기만 하면 죽일 듯이 싸우는 판사부부. 집안 모든 물건을 깨부숴도 화해 되지 않을 것 같은 치열함은 사랑의 한 부분일까? 속물부부, 푸치니를 만나다: 푸치니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오페라를 보여줄 시간이 없는 부모, 너무도 똑똑한 아이들을 책임질 수 없어 양육권 다툼을 벌이는 부부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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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아이를 부모로부터 숨기기 위해 필사적인 조치를 취하는 미혼모의 용기가 시험에 들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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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준비 중인 젊은 부부 ‘라나’와 ‘에마드’. 살고 있던 건물이 붕괴될 위기에 처하자 이전 세입자의 물건들이 남아 있는 기이한 느낌의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 하지만 남편 '에마드'가 집을 비운 어느 날, 그들의 삶이 송두리째 바뀌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씨민과 나데르 부부는 별거 중이다. 아내 씨민은 딸의 교육을 위해 이민을 떠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치매인 아버지를 두고 떠날 수 없었던 나데르는 친정으로 떠난 아내를 대신하여 아버지를 돌봐줄 가정부를 고용한다. 임신 중임에도 가난에 떠밀려 남편까지 속이고 가정부 일을 시작했던 소마예는 어느 날, 나데르의 아버지를 침대에 묶어두고 잠시 외출을 한다. 그 사이 아버지가 위독했음을 알게 된 나데르는 격분하여 소마예를 해고하고 그 과정에서 소마예는 유산을 하고 만다. 이윽고 소마예 부부는 나데르를 살인죄로 고소하고 법정에서 만난 두 가족의 변명과 거짓말이 이어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작은 마을에서 테헤란으로 이주한 아멘은 성전환 수술을 계획하던 중 그의 수술 비용을 대겠다는 부자 나세르를 만나게 된다. 나레르의 딸 애니와 비슷한 목소리를 가졌다는 이유로 선택된 아멘은 부재하는 애니 대신 애니의 할머니를 만나야 한다는 조건을 수락한다. 나세르의 집에 감금되어 애니를 닮기 위한 지루한 시간을 보내던 아멘은 자신이 그곳에 온 진짜 이유를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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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의 평범한 사람들을 따라가면서, 사회 당국이 그들에게 부과한 문화적, 종교적, 제도적 제약을 맞닥뜨리는 순간을 보여준다. 삽화의 모음과 같이 구성된 이 영화는 얽히고설킨 사회에 대한 미묘한 초상화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이탈리아 바닷가 마을.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녀는 놀이방을 운영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맞닥뜨린 12살 소년. 자신에게 강도질까지 했던 아이지만 그녀는 소년을 맞아들이기로 한다.

할아버지뻘의 남자와 정략결혼을 한 미리암은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는다. 이란의 사회적 관습대로 그녀는 죽은 남편의 유일한 혈육인 외동딸 모나에게 용서를 받아야만 사형을 면할 수 있다. 미리암과 그녀의 엄마는 밤이 가장 긴 성축일인 얄다의 밤, TV 생방송 쇼를 통해 모나에게 용서를 구하려 한다. 미디어의 속성과 성차별, 자본주의, 계급의 문제 등 복잡한 주제가 음모와 배신, 반전의 이야기로 엮어져 숨돌릴 틈 없이 관객을 몰입시키는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아마드는 4년 째 별거 중인 마리와 이혼하기 위해 파리로 향한다. 오랜만에 찾아 간 그녀의 집에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두 명의 딸과, 곧 마리와 결혼하는 사미르, 그리고 사미르의 불만투성이 아들이 있다. 한편, 아마드는 자꾸만 엇나가는 큰 딸 루시에게 사미르의 전 부인이 현재 혼수 상태이며, 그것이 엄마 마리 때문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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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샤흐람 모크리
일군의 대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열리는 연날리기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카스피해 지역에 캠핑을 온다. 황량한 호숫가에는 레스토랑이 하나 있고, 그곳에는 3명의 남자들이 요리사로 있다. 이들은 요리할 고기를 찾지만 주위에는 아무 것도 없고 캠핑을 온 젊은이들만이 있다. 이 영화는 인육을 요리해서 판 레스토랑에 대한 실제 이야기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장르의 틀을 벗어나서 이 지역에 모인 사람들을 한 명씩 따라가며 그들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테이크로 이루어진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의 사연들을 모자이크처럼 보여준다. 이 작품을 연출한 이란의 샤흐람 모크리 감독은 TV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이 작품은 그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이다.
드라마

감독: 마수드 바크시
Maryam is a young woman who is accused of murdering her husband and is sentenced to death. In the Yalda night they bring her to a live TV show so that Mona who is the only child of the victim sees her and forgives her from her crime. But some happenings in the show make the two women to do different choices. Written by Ibrahim
드라마
감독: 샤흐람 모크리
흑토끼 백토끼 는 타임 루프와 현실·환상의 교차, 운명과 우연의 얽힘을 영화적 언어로 풀어내며 불편함과 불안을 탐구해 온 샤흐람 모크리 감독의 최신작이다. 평범한 도시의 저녁, 골동품 가게에서 불법 총기 거래를 하던 한 남자가 부주의로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처음엔 무관해 보이던 사람들과 사물들의 이야기가 정교하게 맞물리기 시작한다. 중심에는 타지키스탄에서 이란 고전영화를 리메이크하는 한 감독이 있지만 전면에 드러나진 않는다. 소품 담당자는 촬영에 쓰일 총기로 사고가 날까 전전긍긍하고, 어머니의 뜻을 거슬러서라도 꼭 배우가 되겠다고 오디션을 간청하는 여성이 등장한다. 또 다른 한 여성은 부유한 남자와 결혼했지만 감옥 같은 일상에 지쳐간다. 불완전한 인간들이 쌓아 올린 사회 속에서 느껴지는 공포는, 어쩌면 더 큰 그림의 일부일지도 모른다. (박성호)
드라마,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