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목사 딸의 순수함 때문에 악마의 눈에 다래끼가 생긴다. 이를 없애려고 악마는 돈 후앙을 지옥에서 보내 20살의 브릿-마리를 유혹해 그녀의 순결과 사랑에 대한 믿음을 잃게 하려고 한다. 그러나 브릿-마리는 돈 후앙에게 넘어가지 않고, 오히려 그가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가 처음으로 사랑을 느낀다는 사실은 그를 덜 매력적으로 만들고, 돈 후앙은 지옥으로 돌아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내전 도중 두 명의 음악가들이 시골의 섬으로 은거하여 농사를 짓는다. 그들은 정치에 무관심하다. 이웃이 가끔 그들에게 물고기를 주고, 와인은 사치품이다. 그들은 서로 사랑하지만 문제가 있다. 전쟁으로 인해 얀은 쉽게 울고, 너무 예민해진다. 에바는 아이를 원하지만 얀은 원하지 않는다. 어느날 갑자기 전쟁의 풍파가 닥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극장을 운영하고 있는 에카달 가족의 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다. 화니와 알렉산더는 이 집의 첫째 아들인 오스카 에카달의 자녀로 할머니 헬레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연극 무대에서 연습중이던 오스카가 갑자기 쓰러져 숨을 거두고 만다. 이후 시간이 흘러,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화니와 알렉산더에게 에밀리가 목사와 결혼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표한다. 이에 화니와 알렉산더는 엄마를 따라 목사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목사는 화니와 알렉산더의 생활을 하나하나 억압하며 간섭을 한다. 에밀리는 목사의 횡포에 질려 이혼을 요구하나 아이들을 빼앗겠다는 협박만을 받는데...

중세 스웨덴의 민요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이 영화는 잔인한 씬으로 시작해 아름다운 영상으로 끝을 맺는다. 아침이 채 오기도 전에 음탕한 여인 잉게리(군넬 린드블롬 분)는 질투와 복수어린 기도를 하며 노르웨이의 신 오딘을 깨우는 아침의식을 행한다. 한편 다른 방에서는 지주인 토레(막스 폰 시도우 분)와 그의 부인 마레타(비르이타 벨리 분)이 소작농부와 하인들과 식탁에 예수의 고난을 기억하는 상징적인 회개행위를 한다. 그들의 소중한 딸 카린(비르이타 페터손 분)이 마을 댄스파티에서 늦게까지 시간을 보내느라 아침 식탁에 앉지 못하자 마레타는 몸이 아프다며 핑계를 댄다. 토레는 마레타에게 카린을 시켜 성모마리아를 위해 촛불을 켜러 교회로 갔다 오라고 하며, 하나 뿐인 자식을 너무 버릇없이 키운다며 나무란다. 카린은 마지못해 일어나 촛불을 가져다 놓으려 교회로 간다. 그러나 교회에 가던 길에 카린은 양치기 남자들에게 강간당한 뒤 살해되고 만다. 그 남자들은 카린의 아버지 토레(막스 폰 시도우 분)의 집에서 쉴 곳을 찾고, 아버지는 잔인하게 살인마를 죽인다. 신앙심 깊은 토레는 딸을 죽음에 이르게 한 신의 능력에 의심을 품고 자신이 직접 처절한 복수를 한 것이다. 복수가 이루어진 후 카린이 누워있던 땅에서 처녀의 샘이 솟는다. 이 자연현상을 하늘의 계시로 받아들인 토레는 카린이 죽은 곳에 교회를 세우기로 한다.

'보글레르의 자석 건강 극장'이 마을에 오자, 구경거리가 생긴다. 보글레르의 외국 공연 도중 있었던 초자연적 소동에 관한 다양한 기사를 읽은 마을의 지도자들은 대중들에게 공개되기 전 공연의 샘플을 제공할 것을 요청한다. 과학적 생각을 지닌 불신자들은 그들을 돌팔이로 몰고 싶어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남다른 여성 편력으로도 유명했던 첼로의 대가 펠릭스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고, 장례식에는 그의 부인뿐만 아니라 수많은 애인들과 콘서트 매니저 그리고 비평가 코넬리우스가 자리한다. 코넬리우스는 자서전 때문에 펠릭스를 만났던 때를 떠올린다. 며칠이 지나도 펠릭스를 만날 수 없었던 코넬리우스는 펠릭스의 여인들과 이야기하며 그들의 사생활에 대해 알게 된다. 급기야 코넬리우스는 펠릭스를 만나기 위해 여장을 하기에 이른다. 베리만 특유의 우울한 정서를 잃지 않으면서도 얼마나 즐겁고 황홀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코미디. 자기중심적인 예술가 펠릭스와 아집이 센 평론가 코넬리우스 사이의 긴장과 갈등을 통해 예술가와 평론가의 관계를 담아냈으며, 혹자는 평론가들을 향한 베리만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고도 말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