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한준희
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져 이름이 ‘일영’(김고은)인 아이. 아이는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엄마’(김혜수)라 불리는 여자를 만난다.엄마는 일영을 비롯해 자신의 필요에 의해 아이들을 거둬들이고 식구를 만들어 차이나타운을 지배한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가 일영에게는 유일하게 돌아갈 집이었다. 그리고 일영은 엄마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이로 자란다.그러던 어느 날 일영은 엄마의 돈을 빌려간 악성채무자의 아들 석현을 만난다. 그는 일영에게 엄마와는 전혀 다른 따뜻하고 친절한 세상을 보여준다. 일영은 처음으로 차이나타운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이 궁금해진다. 그런 일영의 변화를 감지한 엄마는 그녀에게 위험천만한 마지막 일을 준다. “증명해 봐. 네가 아직 쓸모 있다는 증명.”
액션
감독: 릭 로만 워
마피아 갱인 피에로시 패밀리의 지미 피에로시는 마피아 일과 동시에 몰래 스턴트맨으로 일하다 사망한다. 그의 삼촌이자 조직의 보스인 카를로는 그를 죽음으로 몰고간 스턴트 감독 랜스를 죽이기 위해 조직의 뒷처리 담당인 청부살인업자 에릭을 마이애미로 보낸다. 마이애미에서 우연을 가장해 랜스의 딸인 클라리사에게 접근한 에릭은 쉽게 랜스에게 접근하지만 그를 알아갈수록 스턴트와 랜스의 훌륭한 인격에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날 클라리사와 함께 하고 있는 밤에 지미의 친구였던 살이 나타나 돈의 행방을 묻고 클라리사는 자신이 말기소아암 환자의 생명을 낫게 하기 위해 대체 의약품을 찾고 있던 중이었고, 자신을 좋아해 구애하던 지미가 암시장에 동행해줬으며, 환심을 사려고 돈가방을 보여준 적이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에릭은 조직이 그 돈의 행방을 찾고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클라리사를 보호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살은 그동안 끄나풀 노릇을 했던 위장 FBI 요원인 드레이븐이 지미를 잡기 위해 자신이 FBI 금고에서 몰래 빼내온 약을 찾아내라고 위협하자 조직의 보스인 카를로에게 드레이븐이 FBI란 사실을 털어놓는다. 카를로는 드레이븐을 처리하기로 하고, 중간 행동책인 비토가 에릭에게 그를 죽일 것을 명령한다. 드레이븐을 차로 치어죽인 에릭은 곧 그가 FBI란 걸 알아내고 비토에게 연락하지만 비토는 곧 카를로가 스턴트 감독인 랜스를 죽이기 위해 갈 거라는 말만을 할 뿐이다. 하지만 에릭은 지미의 죽임이 랜스의 실수가 아니라 지미 자신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이란 사실을 알게 되고, 우연히 지미가 숨겨놓은 약과 돈을 찾아 클라리사와 랜스와 함께 떠날 결심을 한다.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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