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8개, KMDB 0개)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마흔 살의 영화감독 베르트랑은 어떤 ‘특별한’ 상황을 겪는다. 그날 밤 그는 관 속에 누워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다음 날 아침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자신의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베르트랑, 결국 낯선 사람을 따라 세상과 완전히 고립된 ‘왕국’이라는 곳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그 곳에서 신비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인 우마라는 여성과 전사(戰士) 계급제도와 전제정치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클라우제비츠의 병서(兵書) 『전쟁론』의 내용과 구성을 빌려와 재해석한 흥미로운 작품.

프랑스 파리에서 퍼스널 쇼퍼로 일하는 미국 여자 모린. 영혼들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그녀는 최근 쌍둥이 오빠의 죽음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의문의 메시지가 들어오는데… “난 널 알아, 너도 날 알고, 내 정체가 안 궁금한가?”

시대와 신화, 시대를 넘나들며 미래의 자신에게 끊임없이 죽음을 맞이한 코난의 여섯 가지 삶. 야만인 무리의 노예로 복종했던 어린 시절부터 악랄함의 정상에 오르기까지, 심연을 여행하는 지하 세계의 개 라이너가 그녀의 삶을 이야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제멋대로지만 순수해서 애정이 가는 위기의 30대 파리지엔이 뒤늦게 인생을 배워가는 성장영화. 애인에게 버림받은 폴라는 돈도 없고, 가진 것이라곤 고양이뿐이다. 그녀는 파리로 돌아와 주위의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은 채, 뻔뻔하며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기로 한다.

1899년 파리. 부자들과 정치가들에게 반항하는 무정부주의자들이 모여 평등한 세상을 새롭게 만들자는 반정부 운동이 거세어진다. 평범한 순찰 경찰인 ‘쟝’은, 무정부주의자 조직에 스파이로 침투해서 정보를 빼오는 특수 임무를 맡게 되고 공장에 위장 취업, 무정부주의자들과 친해지려 노력한다.정체를 알 수 없는 ‘쟝’에게 처음엔 경계하던 그들은 경찰과의 대치 중 보여준 그의 모습에 믿음을갖고 조직의 동지로 받아준다. 그들과 같은 생활을 하며 정보를 상부에 보고하며 자신의 정체를 철저히 숨기던 ‘쟝’, 하지만 조직의 ‘유디트’에게 감정을 느끼며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사랑과 임무 사이에서 ‘쟝’은 조금씩 갈등을 느끼게 되는데...

무능력한 왕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그리고 귀족들의 호사스런 생활로 인해 배고픔과 절망으로 물든 1789년 파리. 바스티유 감옥이 무너지고 작은 마을에 처음으로 햇살이 비친 날, 세탁부 프랑수아즈는 굶주림으로 아이를 잃는다. 며칠 후, 노예처럼 살아가던 떠돌이 바질을 우연히 만나게 된 프랑수아즈. 두 사람은 다시 새로운 희망을 꿈꾸기 시작하는데...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배를 채울 빵과 사랑하며 살아갈 작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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