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2개, KMDB 4개)

사라, 휴고, 마리벨, 라파, 세르히오는 과거 우발적으로 벌어진 끔찍한 사건 이후 처음으로 다시 모이게 된다. 깊은 산 속 세르히오의 별장에서 재회한 그들은 옛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1907년, 파리에 정착한 가난한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는 몇 달간 매달린 충격의 문제작 ‘아비뇽의 처녀들’을 공개하지만 거장 마티스를 비롯한 예술계의 외면을 받을 뿐이다. 피카소는 그의 화풍을 지지한 단 한 사람, 조르주 브라크와 함께 입체파를 창시하고 점차 돈과 명성을 얻게 되지만 첫사랑 페르낭드와의 사이가 삐걱대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피카소의 절친 기욤 아폴리네르가 모나리자 도난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파리 전체가 발칵 뒤집히는데…
감독: 비가스 루나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바텐더 일을 하며 근근이 삶을 이어가고 있는 다이애나 디아즈(엘사파타키 분)는 언젠가 스타가 될 날만을 꿈꾸고 있다. 현실의 삶이 지긋지긋해진 그녀는 스페인에서의 안 좋은 기억들을 모두 떨쳐버리고자 친구와 고향을 떠나 무작정 마이애미로 향한다. 그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할리우드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지만 스타가 되는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다이애나는 `디디`라는 예명을 얻으며 할리우드의 달콤함을 맛보기 시작한다. 이전과 달라진 위상과 함께 유명세를 얻는 데에는 성공하지만, 진짜 스타가 되기 위해서 디디가 치러야 할 대가는 그녀가 생각했던 것 이상이었는데... 과연 디디는 꿈꾸었던 배우의 꿈을 이루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페르난도 코티조
감옥에서 탈출한 재소자가 외딴 마을에서 한 숨을 돌리다가 수년 전에 숨겨진 옛 보물을 발견한다. 그러나 그 보물 때문에 남자는 이전보다 더 가혹한 운명에 휩쓸린다. 사악한 노인들, 이상한 실종, 영혼들, 수상한 교구 신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의 대사제까지 이 모두들 공포와 유머, 판타지가 가득한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다.
공포,판타지
감독: 엔키케 우비즈
우발적인 살인으로 사법당국의 의심을 받고 있는 형사가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이 테러 범죄 집단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홀로 G20정상회담 테러를 막아낸다는 내용
스릴러

감독: 호아킨 가마스
광고회사 임원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한 남자는 마음을 적착할 수 있는 무언가를 꿈꾸고 있다. 그러나 그의 여자친구는 그의 프로포즈를 거절하고, 그는 인생에 회의적인 태도로 지내가 된다. 그러던 중 그의 인생을 뒤흔드는 한 젊은 여성을 만나는데…
멜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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