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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람 왕국 슬럼가의 고아로 힘겹게 살아가는 리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망한 '아마카와 하루토'의 기억이 떠오르고, 자신이 이 세계로 전생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 후 자신 안에 있는 강력한 마력으로 우연히 공주를 구하게 되면서 왕립학원에 입학하게 되는데… 전생과 현생이 교차하는 두 개의 기억을 가진 소년이 만남과 이별을 거듭하면서 가혹한 운명을 깨트려 나간다!

도쿄 시타마치에서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쇼기(일본 장기)기사 키리야마 레이.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고, 깊은 고독을 안은 채 살아가는 소년이었다. 살아가기 위해 장기를 잡고, 그로 인해 다시 고뇌하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 밝고 상냥한 그녀들과 접하는 동안 레이에게도 변화가 찾아오는데…….

중학교 같은 반이자 옆자리에 붙어 앉은 니시카타 군과 타카기 양. 하루가 멀다 하고 걸어오는 타카기의 짓궂은 장난에 니시카타는 속수무책, 매번 수모를 되갚아주려 해봐도 번번이 실패! ‘두고 봐, 오늘에야말로 타카기 양의 새빨개진 얼굴을 보고야 말겠어!’ ‘부끄러워 하는 사람이 지는'― 은근&달콤 청춘 러브코미디! 의미심장한 여중생 타카기 양에게 농락당하는 니시카타군의 수난을 그린 청춘 애니메이션

선천적으로 발이 빨라 달리기에서 지는 법이 없던 토가시는 현실을 잊기 위해 무작정 달렸던 전학생 코미야를 만나 제대로 달리는 법을 가르쳐 준다. 누구보다 빠르게 달릴 때의 환희를 알게 된 코미야는 토가시에게 100M 경주를 신청하고 그날의 경기 이후 코미야는 토가시의 앞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몇 년 후, 계속 이겨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던 토가시 앞에 일본 기록 경신을 꿈꾸는 코미야가 나타나는데…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 '인외'... 즉, 인간이 아닌 존재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탐정 일을 하던 아버지를 연쇄 살인 사건으로 잃고 천애고아가 된 루이스 하르트만. '무덤을 파헤치는 흡혈귀'가 한 짓이라는 소문이 돌지만 미신을 믿지 않는 루이스는 직접 범인을 잡겠다고 다짐한다. 그런 루이스의 앞에 본인을 탐정이라고 소개한 아르네 노인투터와 그의 조수 린 라인바이스가 나타난다. 그리고 루이스의 앞에 지금 새로운 문이 열리려 하고 있다.

온천이 샘솟는 바닷가 마을 아타미. 킨메 와카나는 작은 세탁소 '킨메 클리닝'을 경영하고 있다. 2년 이전의 기억은 없지만 밝고 성실한 성격에 온천을 좋아한다. 단골인 유부녀 야가라, 이웃에 사는 남고생 이시모치, 초등학생인 나이로 등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쌓아가며 일도 열심히 하는, 일상의 희비가 교차하는 생활 스토리.

헤이케모노가타리는 일본의 고전 모노가타리이자 가마쿠라 시대에 만들어져 전해온 대표적인 군담문학(군기문학)입니다. 타이라노 키요모리를 필두로 한 무사가문 타이라씨가 헤이안 시대 종반에 일어난 호겐의 난과 헤이지의 난 당시 귀족들을 누르고 권력을 손에 넣은 후 겐페이 전쟁에서 적대가문 미나모토씨와의 싸움에서 패배해 멸망한 격동의 15년 비극적인 과정을 담았는데요.

사축 OL 오오하시 레이는, 전생에서 플레이하고 있던 오토메 게임「Revolution」의 히로인 레이 테일러로서 환생하여, 다른 세계에서의 생활을 시작한다. 왕립학원을 무대로 꽃미남 왕자들을 공략하는 꿈같은 오토메 게임의 세계. 그러나 그녀의 <선택>은 악역 영애 클레어 프랑소와였다! "저는 클레어님이 너무 좋아요!!" 클레어의 변덕도 괴롭힘도, 그녀에게는 오히려 포상. 전생에서 게임을 했던 레이는 그 지식, 그리고 사랑으로 클레어와 가까워질 수 있을까? <일편단심>의 이세계 걸스러브 코미디 개막!

말더듬증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고등학생 카보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춤을 추는 같은 반 친구 완다에게 끌린다. 감정과 기억, 괴로움을 끌어내는 음악의 힘을 알게 된 카보는 말이 필요 없는 자유로운 표현법을 찾기 위해 경험한 적 없는 댄스의 세계에 도전한다.

쿨 미소녀에게 사육당하는 POV러브코미디! 눈을 떠보니, 너무나 쿨한 미소녀 이누카이 씨의 애완견이 되어있었다! 학교에선 무표정한 이누카이 씨. 하지만 그녀는 강아지를 너무나도 사랑해, 정도를 넘은 개 애호가였다!! 산책에 화장실, 좋아하는 아이에게 조교당해 이대로라면 몸도 마음도 개가 되어버려!! 인간을 그만둬버리는 계열(?!)의 약간 야한 코미디

인생은 망겜. 이 흔하디흔한 캐치프레이즈는 유감스럽게도 진실이다. 일본 굴지의 게이머인 내가 보증하니 틀림없다. 하지만 그 녀석은 나에게 버금갈 정도로 게임에 통달했으면서도, 인생은 갓겜이라고 단언했다. 타고난 강캐, 학교의 퍼펙트 히로인, 히나미 아오이. 뭐? “이 인생=게임의 룰을 가르쳐줄게”? ……보통은 그런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히나미 아오이는 보통이라는 범주에 절대 들어가지 않는 녀석이라고!

때는 덴포 11년(1840년). 대기근으로 인해 민심이 흉흉한 시대, 귀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변해 장난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에도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산간 마을 카도노(葛野). 이 마을에 진타와 스즈네라는 남매가 살고 있었다. 어린 시절, 어떤 이유로 카즈노에 온 이방인인 두 사람은 모두에게 받아들여져 화목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마을에는 '이츠키히메'라는 무녀가 있었고, 성장한 진타는 무녀의 호위무사로 일하게 된다. 어느 날, 진타는 오니를 토벌하러 간 숲에서 먼 미래를 이야기하는 신비한 오니를 만나게 되는데....... 무녀의 호위무사로 죽음과 맞닥뜨린 진타, 자신을 걱정하면서도 밝고 건강하게 동생을 보내는 스즈네, 무녀 '이츠키히메'로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오니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는 백야. 목숨을 노리는 백야. 세 사람의 운명의 톱니바퀴가 맞물려 미쳐가는 순간. 사람과 귀신, 그리고 시대를 뒤흔드는 큰 재앙이 닥쳐온다. 에도에서 헤이세이로. 칼을 휘두르는 의미에 대한 의문을 품고 백 칠십 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여행하는 도깨비들의 이야기를 그린 일본식 대하 판타지.

강한 것만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다. 비록, 최강의 음약사라 할지라도. 견줄 자가 없는 천재라 칭해지던 음양사'쿠가하루요시'는조정으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죽음에 직면하게 된다. 최후의 순간, '다음 생엔 꼭 행복해지고 싶다'라며 다짐하고 스스로 만들어낸 비술ᆞ전생의 주술을 통해 이세계로 전생한다. 그리고 '세이카'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손에 넣었다. 『전생의 나에게 부족했던 것은 교활함, 이번 생에서는 능숙하게 처신하여 행복한 삶을 얻는다 - 』 최강의 음양술과 강력한 요괴들을 거느린, 그가 나아가는 곳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원했던 평온인가, 아니면…. 아직 아무도 본적 없는, 최강의 음양사가 도전하는 이세계 판타지가 시작된다!!

6명의 여고생이 DIY를 통해서 미래를 열어가는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

정체성이 넘치는 거리, 시부야. 밤의 시부야를 둥실둥실 떠다니며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있는 소녀는 하나의 특별한 만남을 계기로 변하기 시작한다.

사실 나는 (2015) 実は私は 짝사랑하는 같은반 친구가 흡혈귀라는걸 알아버린 주인공이 필사적으로 비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애니메이션.

평범한 샐러리맨・아츠미 츠카사를 요괴로부터 수호하기 위해, 얹혀살기를 조건으로 주종계약을 맺은 천재 쿠노이치・이데우라 시즈리. 빠르게 요괴를 물리치는 모습과는 달리, 시즈리는 게임만 하는 오타쿠 백수였다. 츠카사에게 응석 받으며, 게으른 동거 생활을 하는 시즈리의 주변에 개성 강한 쿠노이치들도 집결하고… 오타쿠에 백수인 천재 쿠노이치와의 동거 러브 코미디!

이 학원 코미디는 착한 소녀인 고등학교 1학년 유타니 유우를 따라갑니다. 하지만 학교의 학생회장이자 '마돈나' 미즈토리 아토리의 관심을 끌기 위해 그녀는 비행 청소년처럼 행동하기 시작합니다.

교우 관계 쓸모없음. 여자친구 필요 없음. 청춘의 모든 것을 비효율적이라며 버린 고등학생, 오오보시 아키테루. 그의 집에는 왠지 절친의 여동생 코히나타 이로하가 눌러앉았다. 점거당한 침대! 갑작스러운 접촉과 미인계!휘몰아치는 짜증의 폭풍!학교에서 청초한 우등생으로 무척 인기가 많은 이로하는 아키테루에게만 유독 짜증 나게 군다. 그런 하이 텐션계 짜증 나지만 귀여운 여자, 이로하에게 휘둘리는 아키테루 앞에 무뚝뚝한 여자, 마시로가 나타난다.그 일을 계기로 아키테루, 이로하 그리고 동료들의 일상이 급변하는데?

오키나와로 전학간 나카무라 테루아키(테루)는, 같은 반의 캰씨를 좋아하게 되었다. 이제 꿈의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녀의 말하는 오카나와어(방언)가 도무지 이해가 안돼!! 그런 그녀의 사투리를 번역해주는 히가씨에게는, 언제나 도움만 받고 있는데······ 실은 히가씨는, 테루에게 짝사랑중!? 도쿄와는 전혀 다른 남쪽 섬으로, 조금 색다른 이문화 연애 스타트!!

남들보다 살짝 걱정이 많은 반장・요시다는, 옆자리에 앉은 야노 군이 너무나도 걱정이다. 매일 상처투성이로 등교하는 '엄청난 불운 체질'의 야노 군. 그런 야노 군의 상처를 치료하며, 요시다의 마음속에는 특별한 감정이 피어나는데... 개성 있는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는 두 사람. 과연, 요시다의 사랑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그리고, 야노 군은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인가? 걱정 많은 소녀와 상처투성이 소년의, 퓨어 러브 코미디가 지금, 시작됩니다ㅡ

줄거리 정보 없음

전생에서 플레이 했던 여성향 게임 "포춘 러버" 의 세계에 악역 영애로 환생해 버린 카타리나 클라에스. 수많은 파멸 플래그를 훌륭하게 회피한 카타리나는 마법 학원을 졸업하고 봄부터 마법성에서 근무하는 등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멀리 떨어진 이국에서 상인 일행이 찾아온다. 화려한 쇼와 무용수에게 흥미를 느낀 카타리나는 그곳에서 수수께끼 소년을 알게 된다. 어딘가 낯익은 그 소년과 만남에 의해, 카타리나에게 전례 없던 대사건이―― !?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이 이야기는 아들을 잃고 아내에게 버림받은 슬픔에 시간의 흐름을 잃어버린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는 누나가 버리고 간 17살 조카와 갑작스럽게 동거하게 되면서 사랑을 잃고, 사랑을 포기한 여자와 사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소녀가 각자의 아픔에 맞서 싸우며, 여름 모래처럼 메마른 마음속에 희미한 희망의 싹을 발견해 나가는 여정을 그립니다. 슬픔과 따뜻함이 어우러진, 가슴 아프면서도 애틋한 걸작입니다.

멀지 않은 미래. 끝없이 이어진 터널로 가득한 지하세계에 살고 있는 ‘파테마’는 족장의 딸이자 호기심 많은 14살 소녀이다. 보지 못했던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파테마’는 어느 날 접근금지지역을 탐사하던 중 공중에 떠다니는 작은 물체들과 이상한 빛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을 발견한다. 그 곳을 살피던 ‘파테마’는 천정에 서 있는 누군가에 놀라 터널 아래로 떨어지면서 중력이 반대로 되어 있는 또 다른 지상세계로 나오게 된다. ‘파테마’는 지상세계에 살고 있던 소년 ‘에이지’와 마주치게 되고, 묘한 공감을 느끼면서 곧 친해진다. 한편, ‘에이지’가 살고 있는 지상세계를 독재하고 있는 ‘이자무라’의 일당은 지하세계에서 온 ‘파테마’를 쫓고, ‘파테마’와 ‘에이지’는 그를 피해 달아나던 중 두 개의 세계에 얽힌 놀라운 비밀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여고생들을 태우고 수학 여행지로 향하는 버스 안. 학생들은 여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풀어 있고, 주인공 미츠코는 조용히 노트에 시를 끄적인다. 실수로 펜을 떨어뜨린 미츠코가 펜을 주우려고 몸을 숙인 순간, 강한 바람이 불어와 버스를 두 동강 내고, 미츠코를 제외한 모든 학생들은 상반신이 잘려 죽고 만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람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몸을 절단하고, 미츠코는 살아남기 위해 달리기 시작하는데…

인간의 마음 어둠 속에 숨어 있는 '아야카시'를 볼 수 있는 고등학생 키미히로. 자신의 능력을 없애고 평범한 생활을 추구하던 키미히로는 어느 날, 나비의 안내를 받은 듯 수수께끼의 장소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그 어떤 소원도 들어주는 호스티스 유코를 만난다. 하지만 모든 소원은 대가를 치르는 법. 키미히로는 유코를 도와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미스터리한 사건을 마주한다.

익숙한 배움터와의 이별, 진로나 장래의 일. 조금씩 어른의 계단을 오르기 시작하는 중학교 3학년 여름의 한 페이지에 새겨지는 두 사람의 청춘의 무늬가, 원작자인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감수 아래, TV시리즈와 같은 제작진에 의해서 아름답고 정성스럽게 탄생했다. 중학교 3학년, 한 번뿐인 여름─. 햇빛이 쏟아지는, 파릇파릇한 논밭을 바라보는 타카기와 니시카타. 둘의 중학교 마지막 여름이 시작된다! 히죽 설렘 지수 100%의 ‘장난 배틀’드디어 최종 라운드에...!?

줄거리 정보 없음

서기 1600년 10월 21일. 긴 혼란을 거듭한 전국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그 후의 일본 통치자를 결정 지을 대전투가 세키가하라에서 일어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충신으로서 서군(西軍)을 이끌었던 이시다 미츠나리와 권력에 불타올라 천하를 쥐기 위한 동군(東軍)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다양한 권모술수가 소용돌이치며 야망이 격돌하는 두 세력 간의 치열한 대결이 시작되는데... 누가 일본의 통치권을 거머쥘 것인가? 전국시대를 마감하는 사상 최대의 결전이었던 세키가하라 대전투가 지금 펼쳐진다!

8세의 나이로 요시와라 유곽에 팔려온 키요하는 거침없는 말버릇과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왈가닥으로 요시와라 최고의 문제아로 낙인찍힌다. 게이샤가 되어야 한다는 자신의 운명이 싫어 번번히 도망치다 어김없이 세이지한테 붙잡혀 돌아온다. 17살이 된 키요하는 하늘이 내려준 명기로 불리며 요시와라 최고의 게이샤로 인기를 얻는다. 망아지 같은 성격과 신이 내린 미모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휘어잡는 키요하는 질투와 미움의 대상이 된다. 어느 날 잘생긴 얼굴에 순수한 마음을 가진 청년 소우지로에게 마음을 빼앗긴 키요하는 게이샤에게 금지된 사랑에 빠져드는데...

무로마치의 교토, 사루가쿠(무로마치 시대에 성행한 일본 전통 예능)의 일원으로 태어난 남들과는 다른 모습을 한 아이, ‘견왕’. 주위 사람들은 그를 멀리했고 그의 얼굴은 표주박 가면으로 가려졌다. 그러던 어느 날, 견왕은 타이라 가문의 저주로 장님이 된 비파법사 소년, ‘토모나’를 만나게 된다. 이름보다 먼저 노래와 춤을 주고받는 두 사람. 토모나는 비파의 줄을 튕기고 견왕은 발을 굴러 소리를 낸다. 한 순간에 펼쳐지는 두 사람만의 호흡, 두 사람만의 세계. “지금부터 시작하는 거야, 우리는!” 난세를 살아 내기 위해 벗이 된 두 사람은 서로의 재능을 꽃피우고 유일무이한 엔터테인먼트가 되어 사람들을 열광시킨다. 정상에 도달한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느 날 의문의 상자가 도착했고 저주가 퍼지기 시작했다. 상자의 출처는 '수해촌'이다. 자살 지점인 수해의 숲 안에 마을이 숨겨져 있어 한 번 들어가면 절대 나올 수 없다.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는 전직 성 노동자. 작은 해변가 마을의 도시락 가게에서 일을 시작한다. 인연이 스치는 외로운 영혼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며.

어느 날 대학생 영석은 길에 쓰러진 한 여자를 돕는다. 고장난 휠체어와 여자를 리어카에 태워 집까지 데려다준 영석에게 여자는 밥을 먹고 가라 권하고, 영석은 얼떨결에 밥을 얻어먹게 된다. 여자의 이름은 조제. 폐지 줍는 할머니와 함께 지내는 조제는 헌책에 파묻힌 채 자신만의 세계에 살고 있다. 그런 조제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낀 영석은 종종 조제를 찾아와 밥을 먹고 대화를 나누며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조제 또한 영석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간다. 설레는 시간도 잠시, 낯선 감정에 마음이 저릿해진 조제가 뒷걸음질을 치고, 조제의 닫힌 문 앞에서 영석 또한 발걸음을 돌린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겨울이 되고 영석은 다시 조제의 집에 찾아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부모님의 재혼으로 의붓 남동생이 생긴 모태솔로 여대생 '미나토'는 자신에게만 유독 무뚝뚝한 '토루'와 티격태격하고, 서로를 유령인간 취급하기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마키'의 부탁으로 고등학생 코스프레를 하고 거리에 나선 미나토는 우연히 토루와 조우하게 되면서 순간적으로 자신을 여고생 미나라고 소개하게 된다. 예상과 달리 토루는 여고생인 미나에게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열렬한 애정 공세 끝에 둘은 사귀게 되고, 지금껏 본 적 없는 자상하고 적극적인 토루의 모습에 미나토는 어느덧 그에게 이끌리고 마는데... 과연 이 기묘한 삼각관계의 끝은?!

40세의 싱글 여자가 사랑과 이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술, 약물, 자살시도, 여자와 바람에도 아내 미치코는 다자이에게 잔소리조차 하지 않는다. 다자이는 셋째를 임신한 미치코를 두고 다음 소설 집필에 영감을 받는다는 핑계로 오타 시즈코와 연애를 즐기며 소설 사양을 출간한다. 하지만 사양이 유행하자 다자이는 더 큰 걸작을 써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린다. 설상가상으로 시즈코가 임신을 하자 야마자키 토미에와 도피하듯 사랑을 나누며 자유롭게 살아간다. 방탕한 생활로 건강을 잃고 원하는 글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다자이는 결국 자신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피를 토하듯 마지막 소설 인간실격의 집필에 들어가는데...

한 달에 한 번, PMS(월경전증후군) 때문에 짜증을 억제할 수 없게 되는 후지사와. 한층 악화된 증상에 다니던 회사를 도망치듯 그만둔 그녀는 아동용 과학 키트를 만드는 작은 회사, 쿠리타 과학으로 이직한다. 친절한 동료들과 가족 같은 회사 분위기에 차츰 적응해 가던 중, 직장 내 자발적 아웃사이더 야마조에의 사소한 행동에 또 한 번 참지 못하고 크게 분노를 터뜨린다. 그러던 어느 날, 발작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야마조에가 극심한 공황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서로의 고충을 나눈 두 사람 사이에는 친구도 연인도 아닌 특별한 우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