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20개, KMDB 4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프랑스의 첩보기관인DGSE는 비밀리에 첩보 요원들을 통한 첩보 활동을 다룬다. 세계 주요 지역에 가짜 신분으로 파견된 이 요원들의 임무는 새로운 정보를 찾고, 가려내는 것이다. 요원들의 임무를 위해 만들어진 이러한 가짜 신분들은 '레전드'라고 불린다. 그들은 엄청난 시스템들을 마치 유령처럼 침투하는, 절대 알려져서는 안되는 인물들이다. 이 비밀스러운 '삶'들은 그들 자신의 삶이 아닌, '부서'라고만 알려진 이 첩보요원 부서의 핵심 요소가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불법 밀매 현장에서 탈출한 아기 사자 '킹'을 아프리카로 보내주기 위한 남매의 여정을 다룬 극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디디에르 르 페쳐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알렉산드로 바타비아가 자신이 마지막으로 쓴 책 '신의 계시'의 주인공과 같은 방법으로 자살한다. 그와 동거하던 카메니나는 그의 죽음에 비관해 여러 번 자살을 시도하지만 매번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아나게 된다. 바타비아의 글을 좋아했던 노스와 에반질라는 그의 책 '신의 계시'에 심취하여 현실과 소설을 혼동하여 현재 살고 있는 세계가 어느 쪽인지 알고 싶어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 성당을 찾는다. 여기에서도 실패하자 다른 신부를 찾아가 그를 죽음으로 위협함으로써 하느님을 불러내려 하나 결국 애꿎은 신부만 죽음을 당한다.
코메디
감독: 아르투 드 팡게른
태어날 때부터 재수가 없는 남자 그레고리. 파리에서 새 인생을 열어보려는 그는 사무실 건너편의 발레학교 선생인 아름다운 오딜을 남몰래 사랑하게 된다. 어느 날, 그녀의 지갑을 주운 그레고리는 오딜에게 지갑을 돌려주기 위해 만나기로 약속하지만, 그날은 다름아닌 프랑스 축구 결승전이 있는 날 밤이다. 마치 그레고리가 오딜을 만나러 가는걸 온 세상이 방해하는 듯, 그레고리의 행로는 고달프기만 한데.. 그는 과연 오딜을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
감독: 마이크 리
유명한 오페라 단짝인 길버트와 설리반은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길버트는 허풍을 떨면서 소란스러운 반면 설리반은 항상 상냥하고 정중하게 행동한다. 마이크 리의 신작 뒤죽박죽 은 두 사람의 삶을 중심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을 특이한 시각으로 환기시켜준다.(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코메디,드라마,뮤직,전기

감독: 장 삐에르 주네
감염률 100%, 급속히 퍼지는 그녀의 'HAPPY VIRUS!' 약이 없어요! 오랜만에 느끼는 다정한 아빠 손길에 주책없이 뛰는 내 심장을 아빠는 심각한 심장병이란다. 아빠의 오해가 낳은 심장병 때문에 난 학교 구경도 못해 봤는걸! 그러던 어느 날, 노틀담 성당에서 뛰어내린 관광객에 깔려 엄마는 하늘 나라로 가버리고, 유일한 친구 금붕어 마저 자살로 내 곁을 떠났다. 난 이제 혼자다... 다이애나비가 교통사고로 파리에서 죽던 날, 바로 그 날부터 기적 같은 일들이 시작되었다. 우연히 발견한 낡은 상자... 그 안에 가득 담긴 구슬과 플라스틱 군인, 빛바랜 사진 따위가 내 인생을 이렇게 바꿔 놓을 줄이야!... 난 우연하게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기쁨을 발견했고... 내 인생이 완벽해질 것만 같다는 예감이 온몸을 감싸오고 있다. 내 눈이 그에게로 고정되기도 전에, 내 얼굴이 그의 눈에 비치기도 전에 미친듯이 방망이질 치는 주책 맞은 내 심장... 사랑의 본능이 그를 먼저 알아차렸다. 달콤한 미소를 가진 정체불명의 남자, 니노는 분명히 나, 아멜리에를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바로 그 남자다! 어? 그런데... 그 남자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날 찾고 있다. 어느새 반경 1m 앞에 나타난 이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게 문득 겁이 나는데... 이제... 행복은 내 차례인가? 이렇게 '별난 여자'는 처음이다! 이렇게 '별난 로맨틱 코미디'도 처음이다! 아멜리에 는 관객을 2시간 내내 뻔한 남녀 주인공의 티격태격 사랑이야기만 쫓아다니다 지쳐버리게 하는 기존의 로맨틱 코미디와는 전혀 다른 영화이다. 장 피에르 주네는 특유의 강렬한 이미지, 기발한 상상력과 로맨틱 코미디와는 좀처럼 어물리지 않을 것 같은 특수효과를 통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아멜리에 의 특별함은 영화의 형식적 측면에 그치지 않고 주인공을 둘러싼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이들 각각의 삶에서 드러나는 반짝이는 유머와 재치로 인해 비로소 완성된다.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