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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스페인 어느 시골 마을에서 이웃해서 살고 있으나, 수 년에 걸쳐 소유지 분쟁으로 원수처럼 지내는 두 가문이 있다. 한쪽 집안의 맏딸인 사춘기의 이자벨과 치노의 사랑은 다른 쪽 집안의 딸 루시아나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다. 오빠들을 부추겨 복수하려 하는 루시아나의 의도는 마을 전체에 피를 부르는데….1992년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영화화한 이 작품의 박진감 넘치는 연출도 여러 영화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4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때는 1963년 8월,14세 소녀 알리스는 여름방학을 랑드지방에 있는 부모님 집에서 보내게 된다. 침울한 엄마와 뚱뚱한 아빠 사이에서 외로운 소녀는 일기 속에다가 속마음과 섹스에 대한 호기심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그녀는 또한 깨진 달걀, 밀초, 귀지, 토사물, 소변, 혈액 심지어 정액을 만지며 촉각을 즐긴다.그녀는 속바지도 없이 걸어 다니며, 자전거도 타고, 바닷가에 앉아 있기도 한다.어느날 '짐'이라는 건장한 체격과 조각 같은 얼굴의 20대 청년이 아버지의 목재소에 고용된다. 그녀는 그를 첫번째 애인으로 만들리라 결심하고 유혹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미 약혼자가 있는 짐은 그녀의 유혹을 거절하고 그러면 그럴수록 알리스는 둘사이의 에로틱한 정사,나아가 사도매저키즘(가학적이며 피학적)인 환상에 빠져든다.드디어 짐과 밤에 만나기로 약속을 한 날, 눈치를 챈 부모는 그녀를 나가지 못하게 한다.

옆 통로에서 시작한다. 창문 앞에 서면 벽 밖에 보이지 않고 줄을 서도 임금을 받지 못한다. 이 영화는 또한 이름과 나이가 적힌 신분 증명서를 교환하면서 시작한다. 총파업은 이렇게 해제되고 모든 것이 작동을 멈췄다. 자동차는 물론 노동자들까지도. 마침내 거리에서도 사람들이 수군댄다. 뭐라 부를 말도 없고 할 말을 찾을 길도 없다. 새로운 사상은 그렇게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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