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4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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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호선
1905년 멕시코만 새벽 안개를 뚫고 범선들이 닻을 내리면 지상낙원을 꿈꾸며온 조선인들이 짐짝처럼 하역된다. 그들 무리 중엔 백정출신의 천동과 몰락한 양반출신의 어봉헌 노인과 그의 자녀 동주와 국희도 끼여 있고 역관으로서 후에 농장주의 앞잡이가 되는 무칠도 있다. 이들은 옥토와 신천지를 찾아 새 생활을 꿈꾸어 온 사람들인데 이들 앞에는 황색모래가 눈앞을 가리는 불모지와 찔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는 가시돋힌 애니깽 뿐이다. 이들은 상투가 잘리고 농장 관리인과 감시인들의 학대와 더위속에서 애니깽 잎을 수확하는 노동에 시달린다. 고된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몇몇은 탈출을 하나 대부분 총에 맞아 죽거나 혹독한 고문을 당한다. 여인들은 감시인에게 희롱당하거나 멕시칸에게 몸을 얹어 행색을 차리는 부류도 생긴다. 천동은 국희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을 구해내는것을 계기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천동에겐 신분을 초월한 범상치 않은 기백이 있었고 국희는 그런 천동과 부부의 연을 맺을 것을 결심하게 된다.
시대극/사극,사회물(경향)
감독: 부르노 바레토
1964년 브라질 정부는 군부에 의해 조종되었다. 군부독재정권하에 시민의 자유와 권리는 억압당하고 언론조차도 군의 검열을 받기에 이른다. 이에 혁명단체 Mr.8의 한 일원인 마리아를 중심으로 정권에 대항하는 지식인층 조직이 탄생하고, 대학에서 학생운동을 하던 페르난도와 세사르도 이 조직에 가입한다. 철저한 규칙 준수와 조직에 대한 안전을 위해 모두 가명을 사용하고, 가족과 친구들과의 연락도 모두 끊은 채 그들은 계획을 세우고 실전에 대비한다. 이들은 언론이 자유를 찾아 국민들이 현 상황을 인식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미대사를 납치해 정치범과 교환하고 언론에 성명서를 발표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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