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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노바스코샤 트레일러 파크에서 사기 행각을 벌이는 상습 경범죄자들이면서 오랜 친구인 세 명의 남자들이 술에 취해 벌이는 각종 크고 작은 사고에 관한 이야기.

2016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다.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교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토론토 다운타운에 자리한 김씨네 편의점에는 가게를 운영하는 김씨 부부와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는 딸 재닛, 그리고 16살에 집을 나갔지만 간간이 아버지를 제외한 가족들과 연락을 하고 지내는 아들 정이 있다. 말 안 통하는 아빠 엄마와 말 안 듣는 아들 딸의 흔한 일상이지만, 그곳이 머나먼 이국이라는 것이 함정. 캐나다의 한국계 이민자 가족의 삶이 궁금하다면 김 씨네 편의점으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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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의 2층에서 한 소녀가 떨어져 즉사한다. 같이놀던 니키, 웬디, 쉴리, 켈리는 두려움에 질려 시체를 버려둔채 달아나 버린다. 6년 후, 고등학생이 된 이들에게 알 수 없는 괴전화가 걸려오고 흉가가 된 빈집에서는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난다. 한편 댄스 파티가 한창인 축제장에서는 킴과 니키가 최고의 파트너로 선정된다. 같은 시간 웬디, 쉴리, 켈리가 차례로 살해 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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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 중이거나 현상 수배 중인 범죄자들을 추적, 체포하여 경찰에 넘기는 일을 하고 있는 현상금 사냥꾼 서니 맥클레인(Sonny: 마이클 듀디코프 분). 역시 현상금 사냥꾼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매번 혁혁한 전과를 올리는 그였지만, 흉악범들과 상대해야 하는 위험한 직업이니만큼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 그만 두도록 요구하는 연인 케이시(Casey: 미쉘 존슨 분) 때문에 고민 중이다. 그날 라틴계 범죄자들을 소탕해서 넘겨주고 난 뒤 돌아가던 서니 앞에 러시아 출신이라는 노부부가 나타난다. 아들을 찾아 달라는 그들의 딱한 사정에 마음이 흔들리는 서니. 그들의 사연인 즉 사소한 일로 체포된 아들을 위해 가진 재산을 전부 저당잡히고 보석으로 빼내 주었더니 도망쳐버려, 재판날까지 돌아오지 않으면 평생 모은 돈을 전부 날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들이 아들이라던 쿠콕을 찾아내어 데려가는 도중, 스노우 모빌을 타고 나타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서니는 정신을 잃고 만다. 깨어나 보니 이미 쿠콕은 살해되었고 서니는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는 상태. 간신히 보석금을 내고 나온 서니에게 러시아 마피아의 보스인 투즐라(Tuzla: 렌 돈체프 분)가 접근해 온다. 쿠콕은 투즐자의 조카로 보스직을 승계할 인물이었던 것. 사건의 배후를 캐는 과정에서 처음에 일을 의뢰했던 러시아인 노부부마저 살해되고 또다시 러시아 마피아들로부터 테러를 당한 서니는 자신이 살인 표적이 되었음을 직감한다. 임산부 교실에 난입한 오토바이 킬러들과의 저격전 와중에 오랜 동료 라신(Detective Don Racine: 빌리 디 윌리암스 분)이 목숨을 잃고 만다. 붙잡은 킬러를 통해 인물이 다름아닌 러시아 마피아 대부의 아들 대니(Danny: 노암 젠킨스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또다시 납치된 서니는 죽음의 위기에 직면한다. 러시아 마피아의 정기 회합을 위해 거물들이 막 모여든 순간, 대니 일파의 총공격이 시작되고 간신히 위기에서 벗어난 서니는 보스 승계를 둘러싼 러시아 마피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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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아파트를 갖고 싶어하던 제인(Jane Emelin: 줄리엣 루이스 분)은 쎄실 숙모의 죽음으로 뉴욕 11번 가의 고풍스런 아파트를 상속받는다. 제인은 유명 기상 캐스터인 애인 그렉(Greg Harrison: 윌리암 허트 분)이 함께 살자는 제의를 거절하면서까지 11번가 아파트 5층으로 이사를 강행한다. 이사 첫날부터 수다스러운 1층의 마사와 정박아인 관리인의 괴이한 행동, 누군가 마주치면 허겁지겁 도망치듯 사라지는 3층의 콜린스, 그리고 맞은편 건물의 음울한 분위기는 제인을 압도한다.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선 제인은 시끄럽다며 주의하라는 4층 노파의 쪽지를 보고 불쾌해 하지만, 자신만의 아파트를 갖게된 기쁨에 이를 대수롭지 않게 받아넘긴다. 다음날 협박 편지는 계속되고, 제인은 급기야 4층 노파의 문을 두드리지만 묵묵부답에 돌아서고 만다. 4층과의 신경전이 급진전되며 급기야 부엌의 거실바닥 타일까지 튀어 오르자 제인은 경찰에게 신고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경찰이 출동해 4층 문을 두드려보지만 아무 인기척이 없자 경찰은 보일러 관이 터진 것 같다며 그냥 돌아가 버린다. 다음날, 구더기와 쥐들의 출현에 놀란 제인은 방역사를 부르게 되고 그로부터 하수관 밑에 뭔가 썩어있다는 말과 함께, 쥐떼들의 출현은 4층에서 누군가가 구멍을 뚫어서 집어넣은 실험용 쥐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제인은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들고 4층에 침입해 자신을 위협하는 증거를 촬영하다 소스라치게 놀란다. 4층 아파트의 천정에 자신의 집기가 놓여진 설계도가 그려져 있는 것이었다. 시시각각 자신을 향해 덮쳐오는 위험에 제인은 이 사실을 경찰에게 신고하려 하지만 아무도 이를 믿으려 하지 않는다. 심지어 자신의 애인 그렉마저도. 범인은 누구이고, 그는 과연 무엇 때문에 이런 음모를 꾸미는가? 제인이 이제부터 할 수 있는 일은 그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옭아매고 있는 이 실타래를 푸는 수밖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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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대학 신입생 리안 섬머스는 친구 제프 콜비와 형 그렉의 강요로 신비스러운 비밀 결사 단체'스컬스'의 회원이 된다. 어느 날 스컬스 회원에 의해 한 소녀가 살해됐다는 것을 알게 된 리안은 이 사실을 폭로해야할 도덕적인 책임과 스컬스를 명예와 존립을 위해 살인사건을 은폐해야할 기로에 선다. 하지만 스컬스와 살인자는 조직의 안전을 위해 리안과 그의 여자친구의 목숨까지 위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