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1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죽은 오빠 대신 남장을 하고 왕세자로 살아가는 쌍둥이 여동생. 궁녀에게 철벽을 치며 문무에 전념하려는 중인데, 이를 어째. 세자 교육을 맡은 남자에게 자꾸 눈길이 가. 이거 혹시, 사랑?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 받은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

심성 따뜻한 효심이가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들에게서 벗어나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이야기

청결에 죽고 사는 청소업체 CEO 남자. 청결이 먹는 건지 입는 건지 관심 없는 취준생 여자. 물과 기름 같은 둘이 만나 옥신각신하더니 어라, 달달한 기운이? 남자가 결벽증을 버리려나, 여자가 더러움을 벗으려나? 궁금하다, 궁금해!

얼떨결에 경찰과 결혼한 사기꾼이 원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벌어지는 코믹 범죄 드라마.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사는 ‘을’ 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픔을 공유하는 ‘동변상련식’ 힐링이 아닌, 우리를 아프게 하는 ‘갑’ 들에게 통쾌한 한방을 먹여 드라마를 보는 동안에나마 상실감을 극복하는 ‘이이제이식’ 힐링을 지향한다. 그럼으로 법과 원칙을 지키면서도 소외받는 ‘을’ 들에게 말하고 싶다. 우리에겐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할 의무가 있다고 말이다.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의 세계로 다시 복귀한다.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

제우기획 기획1팀 에이스 AE인 홍예술에게는 비밀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타인의 신체에 입술이 닿으면 미래가 보인느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어느 날 예술은 끔찍하게 여기던 상사 민후와 사고로 입술이 닿게 되고 그와 함께하는 30금 미래를 보게 된다. 게다가 전남자친구 필요까지 돌아와 예술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한다.

IMF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어가는 이야기

자신의 행복보다 가족의 안위를 우위에 두고 건조하게 살아가는 우주. 하루아침에 집에서 쫓겨난 억울함에 복수를 결심하는데. 하필 우주의 복수 상대인 동진은 그림자까지 외롭다 못해 가슴 찡하게 순한 인간. 과연 이 복수 시작이나 할 수 있을까?

한 입만 깨물어 먹어도 사람들의 꿈과 욕망을 이뤄주는, 위험한 수제 쿠키가 엘리트 고등학교를 집어삼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위험에 빠진 동생을 구하기 위해 직접 위험속으로 빠져 모험을 떠나야만 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

대본이 있어야만 말할 수 있는 대본에 특화된 톱스타가 절대로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DJ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휴먼 로맨스 드라마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동안 왕비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단경왕후 신씨와 중종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1987년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를 그린다. 과거 연쇄살인의 진실을 찾는 남자와 엄마 아빠의 결혼을 막고자 하는 여자가 서로 목표가 이어져 있음을 깨닫는 이야기.

기업의 내부고발 송사로 한 차례 맞붙은 뒤 각각 서로에게 '대형 로펌의 개'와 '또라이'란 인상을 남긴 남녀주인공이 국선변호인이 되어 사무실을 공유하면서 시작되는 좌충우돌 스토리

1999년 경상남도 사주시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살인, 정체불명의 기괴한 소리가 담긴 녹음 테이프에서 시작된 미스터리 악령 스릴러

대책 없는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동거를 그린 작품. 정영롱의 동명 웹툰 원작.

과거 잘 나가는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주영’. 지금은 고등학교 컬링팀 코치로 활동 중이다.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과거를 꼭꼭 숨긴 채 살아가던 그녀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유라가 죽었대…” 선수 시절을 함께 보낸 동료의 죽음에 장례식장을 찾아간 ‘주영’은 그곳에서 팀 코치였던 ‘혁수’와 마주치고 그토록 잊고 싶었던 그때의 기억들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데…
💬 7~15일 뒤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