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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중독에 빠진 것도 모자라 파격적인 언행을 일삼는 중졸 검사 쿠리우 코헤이(기무라 타쿠야 분)가 도쿄지방검찰청으로 부임해 소소한 사건에서 출발해 연관되는 각종 난해한 사건을 해결하는 에피소드를 주축으로 한 드라마.

난치병에 걸린 한 소녀의 투병기를 중심으로 가족들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 날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남자의 시신이 발견된다. 사망자가 토가시 신지임이 판명되자, 그의 행적을 조사한 우츠미 형사는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전처 야스코를 지목한다. 하지만 그녀의 완벽한 알리바이에 수사의 한계에 부딪힌 우츠미는 천재 탐정 갈릴레오라 불리는 물리학자 유카와 교수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사건의 전말을 확인한 유카와는 용의자의 옆집에 사는 남자가 대학시절 유일하게 수학 천재로 인정했던 동창 이시가미란 사실에 그가 야스코의 뒤에서 알리바이를 조작하고 있음을 직감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중학생인 아메는, 아버지 토모하루와 함께 단둘이 살고 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때로는 아버지와 친구 같기도, 혹은 연인 같기도 한 사이이다. 토모하루는 본인의 일이면서도 동시에 취미인 나비 채집을 위해 집을 비우는 날이 많은데 아메는 그런 아버지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 어느 날, 환상의 나비라고 알려진 '알렉산더 호랑나비'를 잡기 위해 대만으로 간 토모하루는, 나비를 쫓아가다 그만 목숨을 잃고 만다. 그러나 혼자 남겨진 딸에 대한 강한 집념 때문인지 토모하루는 유령이 되어 딸 아메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다. 본인이 죽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던 토모하루는 같은 맨션의 이웃 아키코로부터 본인이 유령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 듣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요시다 료쿄
도서관에서 일하는 야시마 유코는 같은 아파트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 그 남자에게 가까이 접근하려고 그 남자의 옆집 여자를 스토킹 해서 내쫓는 일까지 서슴지 않는다. 하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너무나도 평범함 모습의 그녀는 직장 동료 사이에서 아주 수줍음이 많고 웃음이 없어서 절대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지 않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기괴한 게임을 즐기고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의 아파트에도 거리낌없이 숨어드는 행동을 하는 엉뚱한 면을 가지고 있다. 그녀가 짝사랑하는 남자가 사는 202호에는 마모루 라는 남자가 살고 있다. 결국, 스토킹으로 짝사랑하는 남자의 옆집에 들어가게 된 유코. 하지만 좀처럼 다가갈 기회가 생기질 않고 옆집 남자의 눈은 유코가 아닌 다른 여자를 쫓는데..........
드라마
감독: 요시다 야스히로
천국에 있는 엄마로부터 배달 된 10장의 생일 카드 다정한 엄마, 아빠, 그리고 장난꾸러기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수줍음 많은 소녀 노리코. 하지만 그녀가 10살이 되던 해, 사랑하는 엄마 요시에가 세상을 떠난다. 이후, 일년에 한 번 노리코의 생일날마다 엄마의 생일 카드가 배달 되기 시작한다. 해바라기 씨, 초콜렛머핀 레시피 등 다양한 선물이 들어있는 엄마의 생일 카드는 노리코의 일상에 점차 큰 영향을 끼치게 되고, 드디어 그녀는 마지막 생일 카드가 배달되는 스무살 생일을 맞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후카가와 요시히로
난 세상에서 가장 바보야, ‘사야’를 또다시 외롭게 만들고 죽어버리다니!그 누구도 웃긴 적 없는 만담꾼 ‘유타로’는 자신의 만담에 웃어주는 단 한명의 관객 ‘사야’를 사랑하게 되고,그녀와 결혼에 성공해 아기 ‘유스케’를 얻게 된다.행복만을 눈앞에 둔 ‘유타로’는 교통사고를 당해 죽음을 맞게 되고, ‘사야’를 두고 절대로 죽을 수 없다고 생각한 그의 영혼은 ‘사야’의 곁을 머물게 된다.한편, 아기와 홀로 남은 ‘사야’는 돌아가신 이모의 집이 있는 ‘사사라’에 정착하게 되고,무료한 삶을 살던 ‘사사라’ 주민들과 하나 둘 친밀해진다.자신을 볼 수 있는 사람에게 단 한번만 빙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유타로’의 영혼은 마을 사람들의 몸을 빌려 ‘사야’에게 못다한 말들을 전하게 되는데…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당신이 행복해질 때까지
드라마
감독: 야구치 시노부
어느 날 갑자기 생존 투쟁이 시작된다?도쿄에 사는 스즈키 가족은 평범한 가족처럼 보인다. 그러나 엄마의 대화에도 아빠는 TV만 쳐다보고, 아들은 헤드셋만 끼고 살고, 딸은 스마트폰에만 정신이 팔려 있다. 같이만 살 뿐, 남보다 못한, 대화가 단절된 전형적인 도시의 가족이었던 것. 그러던 어느 날 도쿄 전역에 모든 전기가 끊긴다. 전기와 연결된 시스템과 기차, 자동차, 가스, 전자기기가 동시에 멈췄다. 처음엔 며칠만 참고 견디면 해결될 줄 알았다. 당연히 회사와 학교에는 갈 수 없고, 식량은 떨어져가며 심지어 물도 마실 수 없다. 한순간에 문명의 편리함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결국 스즈키 가족은 도쿄를 탈출하기로 한 일생일대의 결단을 내린다.전기가 사라진 세상에서 이 가족은 무사히 도쿄를 벗어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후루사와 켄
정부가 국민들의 결혼을 주관하는 사회에서 청소년들의 순수한 사랑과 아픔을 그린 영화
멜로드라마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
그녀를 사로잡기 위한 완벽한 방법은 최.눈.알 작전! 하룻밤의 판타스틱한 청춘 로맨스가 펼쳐진다!“아, 선배! 또 만났네요.” “어쩌다 지나가는 길이었어.” 천진난만한 검은 머리 아가씨를 남몰래 좋아하는 선배는 오늘도 그녀의 관심을 받기 위해 우연을 가장한 최대한 그녀의 눈앞에서 알짱거리기, 일명 최눈알 작전을 이어간다.봄에는 폰토초에서 여름은 헌책시장에서 매운 음식 먹기 대회, 대학축제가 한창인 가을 그리고 지독한 독감에 시달리는 겨울까지! 단 하룻밤, 그녀의 발자취를 따라간 선배는 점점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렇게 만난 것도 어떤 인연!? 3월, 위풍당당 로맨틱 엔진 풀가동~!
멜로드라마,코메디,판타지

감독: 시라이시 카즈야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 한없이 추락한다.인생의 낙이라곤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 불평이나 퍼붓는 것이 전부인 여자 '토와코'는 가진 것 없고 볼품없지만 그녀를 위해선 뭐든 할 수 있다는 남자 '진지'에게 얹혀사는 신세다. 어느 날, 그녀는 컴플레인을 걸다 알게 된 백화점 직원 '미즈시마'를 상대로 불륜에 빠지게 되고, 그와의 장밋빛 미래를 꿈꾸던 그녀에게 한 남자의 실종 사건을 조사 중인 형사가 찾아오는데... 뒤늦게 알게 된 옛 연인 '쿠로사키'의 실종, '미즈시마'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의심쩍은 사건들, 지나칠만큼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 '진지'. '토와코'는 왠지 모를 기시감과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는데... 그녀가 모르고 있는 비밀의 실체는? 한 여자를 둘러싼 가장 미스터리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이시다 히로야스
“우리 동네에 펭귄이 나타났다”어른이 되기까지 3888일 남은 11살 ‘아오야마’의 동네에 펭귄이 나타나면서 시작된 아마도 평생 잊지 못할 모험을 담은 판타지 어드벤처.
💬 15일~1개월 뒤 비공개
판타지,어드벤처
감독: 모로타 사토시
지구를 지키려는 가면라이더의 활약을 그린 특촬물 영화
액션,SF

감독: 나카노 료타
천천히 멀어질수록 조금씩 가까워지는 우리의 이별이 시작되었다.아버지의 70번째 생일날, 두 딸 ‘마리’와 ‘후미’를 불러 모은 어머니는 아버지가 치매에 걸렸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많은 것들이 점점 멀어져…”‘후미’네 가족은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와 헤어짐을 준비하며 자신의 아픔과 서로의 상처를 조금씩 보듬어가기 시작하는데…올봄, 당신에게 전하는 특별한 작별 인사“조금씩, 천천히 안녕”
가족,드라마
감독: 타나다 유키
행복을 꿈꿨던 부부. 하지만 결혼 전 가볍게 넘긴 문제가 그들을 위기로 몰아넣는다. 말 못 할 비밀을 간직한 아내. 남편마저 흔들리자, 그녀는 위험한 도피처를 찾는다.
멜로/로맨스

감독: 시즈노 코분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가슴 아픈 비밀과 소중한 약속을 간직한 ‘티라노’와 ‘프논’이 그들만의 천국을 찾아 떠나면서 펼쳐지는 우정, 사랑 그리고 희망에 관한 이야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나카노 료타
이 세상에 다신 없을 강‘철’멘탈 대인배 엄마 ‘후타바’와 가장 서툰 ‘철’없는 아빠 ‘가즈히로’, ‘철’들어가는 사춘기 딸 ‘아즈미’, ‘철’부지 이복동생 '아유코’!누구보다 강한 엄마의 세상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아가며 특별한 우리 가족은 웃고, 울고, 사랑하며 ‘행복 목욕탕’을 운영합니다.모든 가족이 가지고 있는 것, ‘비밀’, ‘사랑’, ‘슬픔’, ‘행복’하지만 우리 가족에게는 다른 가족보다 더욱 큰 비밀과 뜨거운 사랑, 깊은 슬픔 그리고 따스한 행복이 있습니다
드라마,가족

감독: 야마다 나오코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너와 나, 친구가 될 수 있을까?활달한 성격으로 또래 사이에서 골목대장으로 통하는 ‘이시다 쇼야’어느 날 청각장애를 앓는 소녀 ‘니시미야 쇼코’가 같은 반으로 전학 온다. ‘쇼코’를 귀찮게 여긴 반 아이들은 ‘쇼코’를 따돌리고, ‘쇼야’는 그 주모자로 지목 되며 일순간 왕따가 된다. 6년 후, 여전히 따돌림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고등학생이 된 ‘쇼야’는 사과할 마음으로 ‘쇼코’를 찾아가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나가이 아키라
나(사토 타케루)는 올해 서른, 우편배달부입니다.자전거 사고로 찾아간 병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그날 밤, 나와 똑같은 모습을 한 ‘의문의 존재’가 찾아왔습니다.나에게 남은 날이 하루뿐이라고 말하는 그는수명을 하루씩 늘리기 위한 방법이 있다며, 묘안을 내놓았습니다.내가 하루를 더 사는 대신,세상에서 어떤 것이든 한 가지를 없애자는 것입니다.1일 째, 세상에서 전화가 사라집니다.나는 하루를 얻은 대신,잘못 걸려온 전화를 통해 만났던 첫사랑 그녀(미야자키 아오이)와의 추억을 잃었습니다.2일 째, 세상에서 영화가 사라집니다.나는 영화광이었던 절친과의 우정을 잃고,친구는 더 이상 나를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3일 째, 세상에서 시계가 사라지며태어난 후 지금까지, 서른 살의 나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그리고 다음 날,그는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고양이를 세상에서 없애겠다고 합니다.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나의 인생은 어떻게 변할까요?세상에서 내가 사라진다면누가 슬퍼해줄까요?
판타지,드라마

감독: 이상일
인간에게 ‘진실’이란 사실은 ‘흔들리기 쉬운 믿음’에 불과함을 보여주는 영화. 요시다 슈이치의 원작을 이상일 감독이 영화화한 작품으로, 와타나베 켄, 미야자키 아오이, 츠마부키 사토시, 아야노 고, 마츠야마 켄이치, 히로세 스주, 모리야마 미라이 등 초호화 캐스팅에 촬영감독 카사마츠 노리미치, 음악감독 사카모토 류이치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일본영화의 최고의 스탭들이 뭉쳤다. 도쿄에서 잔혹한 살인사건이 일어난 지 1년이 흐른 뒤, 치바의 어촌마을에서 아이코와 사귀는 타시로, 광고회사 사원인 유마와 사귀게 되는 나오토, 오키나와의 외딴 섬에서 홀로 지내는 다나카 등 세 그룹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타시로와 나오토, 다나카와 사귀거나 친한 관계가 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그들의 과거를 의심하고 도쿄의 살인사건과 연관 짓기 시작한다. 이 인간군상의 모습은 그들의 의심이 타당성이 있건 없건 간에 인간의 믿음이 얼마나 허약하며, 인간이 실제로 폭력에 노출되었을 때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가 하는 것을 입증해 보인다. (김지석)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오다 이세이
후미오(우에노 주리)는 동화 속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부자 학교 '성 미카엘 학교'로 전학을 온다. 엄마가 돌아가시자 갑작스레 친오빠를 자처하며 나타난 카즈오미(이세야 유스케)가 서민 출신의 후미오를 상류층 출신만이 다닐 수 있는 '성 미카엘'로 전학 오게 한 것. 첫 등교 날, 오빠인 카즈오미는 후미오에게 여학생들을 납치하는 사고가 횡행하고 있으니, 조심할 것을 당부한다. 후미오는 반장인 유즈코(타이라 아이리), 그리고 '레이디 오스카'라고 불리는 카즈네(세키 메구미)와 급격히 친해지고, 그들은 학교에서 금지되어 있는 서민의 음식 치킨 라면을 함께 먹다가 초능력을 갖게 된다. '가든 파티' 날, 친구 몇 명이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한 그들은 정의실현을 위해 실종된 친구들을 찾아 성 미카엘 학교를 벗어나기로 하는데….
코메디,판타지
감독: 미키 사토시
스즈메(우에노 주리)는 평범하다못해 어중간한 삶을 살고 있다. 그의 남편은 항상 스즈메 걱정보다 스즈메가 거북이 밥을 주었는가가 제일 관심이다. 그러던 어느날 스즈메가 집으로 돌아가려는 도중 100개의 계단 난간에서 손톱보다 작은 스파이 광고를 목격하고 스파이가 될 결심을 하는데.
코메디

감독: 오시마 나기사
그들의 소름끼치도록 아름다운 사랑...1936년 5월 18일 동경 아라가와 구의 요정 마사키에서 남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수사 결과, 피해자는 나카노구에 있는 요정 요시다야의 주인인 이시다 키치조우.가해자는 요시다야의 전 종업원, 아베 사다로 밝혀진다. 키치조우의 사인은 교살. 성기가 잘려져 있고, 이불과 시체에는 '사다와 기치, 둘이서 영원히'라는 문구가 붉은 피로 쓰여 있었다. 3개월 동안 밀애를 나누던 두 사람은 키치조우 부인을 피해 4월 23일 같이 도망을 나와 요정 마사키에 틀어박힌 후, 애욕의 생활에 빠져들었다. 사다는 키치를 영원히 자신의 남자로 남기기 위해 그의 목을 조르게 된다. 5월 20일 시나가와역 주변 여관에서 체포된 사다의 손에는 종이에 꼭 싸인 키치조우의 성기가 쥐여 있었다. 그녀는 경찰에게 매우 침착한 태도로 '제가 아베 사다입니다'라고 이름을 밝혔다. 이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사건은 당시 일본 열도를 떠들썩하게 했다.하지만 전쟁에 지쳐있던 사람들에게 호기심어린 사건으로 비춰졌고 동정어린 여론에 따라 아베 사다는 징역 6년형에 처해지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드라마,에로
감독: 토라오 사토시
야구치(카와모토 준이치)는 경마장에서 만난 동료들과 1억 5천만 엔을 현금 수송차량에서 강탈하는 데 성공한다. 그들은 누구도 서로의 나이와 본명을 알지 못한다. 그저 이 일을 함께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일 뿐이다. 그리고 야구치는 1억 5천만 엔이라는 금액이 다섯 명이 나누기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은신처로 가는 도중에 음식을 배달하러 온 유미라는 여자가 그들의 돈과 총을 보게 되어 여자를 납치해 같이 은신처로 데려간다. 일본을 탈출하기 전까지 48시간. 동료들 중 몇몇은 유미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가짜 여권을 가져다 주러 온 남자마저 유미에게 관심을 보인다.
드라마,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