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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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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은 용돈, 뇌물은 노후자금이라는 믿음으로 20년 간 활동한 베테랑 경찰 또랑뜨는 그만 하룻밤의 도박으로 전 재산을 날려버린다. 하는 수 없이 또랑뜨는 빚 청산을 위해 사설탐정학교를 차리고 어리숙한 학생들을 갈취하고, 여사님들의 불륜 뒷조사를 시작한다.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앞에 미사일로 도시 전체를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테러범이 등장한다. 이 테러범을 잡는 순간, 엄청난 현상금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또랑뜨! 이제 빚 청산을 위한 죽기 살기 테러범 소탕 작전이 시작된다!

1993년 여름. 문화 기획가 그룹이 국제 양심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발렌시아 감옥을 방문하기로 한다. 초대 손님 중엔 정치인, 문화계와 공연계 인사 그리고 몇몇 스페인 상류층 인사까지 있다. 프랑코 독재 기간 동안 폭력, 고문 그리고 온갖 부당한 일이 벌어졌던 감방에서, 이 사람들이 밤을 보낸다는 기획이다. 베를랑가의 비교적 최근작으로 여전한 유머감각과 날카로운 비판 정신을 유감없이 볼 수 있는 작품. (2003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스페인 영화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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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는 무슨. 하지만 범죄가 슈퍼히어로 스토리를 빼다 박았다면? 신참 형사가 사건 해결을 위해 공조 아닌 공조를 시작한다. 퍼즐 조각에 불과한 연쇄 살인. 그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건 코믹스라면 꽉 잡은 만화 가게 주인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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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후안 마르티네즈 모레노
빠꼬(안토니오 레시네스)는 이따금씩 들어오는 수입으로 먹고 사는 '3류 킬러'로 머리엔 비듬이 그득한데다가 빚 투성이인 중년을 훌쩍 넘긴 그런 인물. 그가 살고 있는 지방 도시의 '비토 꼴레오네로(대부)'로 불리는 돈 로드리고(마누엘 알렉산드레)는 그 빚쟁이들 중 하나이다. 빠꼬가 빚을 갚기를 기다리기에 지친 로드리고는 두 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총을 맞아 죽던지 아니면 그 일에 끼어들 만한 재능이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 어리버리 하면서도 기본적인 개념조차 없어 보이는 청년이자 그의 조카인 알렉스(조르디 빌체스)에게 일을 가르치는 것. 빠꼬는 자존심이 심하게 상하지만 어쩔 수 없이 두번째 조건을 선택하게 된다. 알렉스를 떠맡게 된 첫날, 빠코는 울적한 마음에 단골 술집을 찾게 되고, 그 곳에서 자신의 신분을 숨기는 노인에게 억만장자의 상속녀인 정육점 여주인 아라미스(로사 마리아 사르다)를 유괴해 두둑한 몸값을 받아내는 일을 제안받게 된다. 그러나 설상가상 알렉스가 술집에서 눈이 맞은 여종업원 따띠아나(엘레나 아나야)를 막무가내로 그 일에 끌어들이고 그들은 천신만고 끝에 납치에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일을 의뢰한 노인의 말이 모두 거짓임이 밝혀지고 빠코는 인질을 풀어주게 된다. 하지만 그의 킬러 인생(?)이 항상 그랬듯이 이 일로 인해 빠코와 알렉스, 아라미스는 상상도 못한 험난한 앞날을 맞이하게 되는데...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외면적 아름다움을 지상 최고의 가치로 삼는 미래 세계에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인해 소외된 게층의 사람들이 아름다움에 저항하는 무탕트군단을 결성한다. 그들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업자들과 성형외과 의사등을 대상으로 테러를 저지르는데 두목인 라몬이 구속 수감되는 바람에 범행에 번번히 실패한다. 5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라몬은 세계적인 실업가인 오루호의 딸 패트리샤를 결혼식장에서 납치하여 1억 ECU(가상의 화폐단위)의 몸값을 요구한다. 그러나 부하들에게 1천만 ECU라고 속이는데 이를 눈치챈 부하들이 차례로 살해되고 샴쌍둥이중 한 명인 알렉스만이 살아남는다. 화폐와 인질을 교환하기 위해 우주선을 탄 그들은 악스투리아스라는 행성에 불시착하게 되는데...
코메디,SF
감독: 다니엘 몬존
감옥에 갇힌 교도관... 살아남기 위해선 죄수처럼 행동해야 한다! 교도관으로 첫 출근을 앞두고 있는 ‘후안’은 임신 중인 사랑스런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첫 출근 전 교도소에 들러 업무와 근무수칙 등을 선배 교도관에게 듣던 중 건물 천장 벽돌이 무너져 내려 ‘후안’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한다. 이로 인해 ‘후안’은 머리를 다쳐 기절하게 된다. 이에 당황한 선배 교도관들은 ‘후안’을 비어 있는 독방 침대에 눕히고 의료진을 부르려 하지만 갑작스레 발생한 죄수들의 폭동으로 인해 선배 교도관들은 ‘후안’만을 독방에 남겨둔 채 황급히 그 곳을 도망쳐 나오게 된다. 게다가 죄수들의 폭동은 유혈사태로 이어져 쉽게 진압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고, 죄수들의 지도자를 자처하는 ‘말라마드레’를 중심으로 죄수들이 더욱 단결하게 되면서 사태는 점점 심각한 분위기로 흐른다. 이 때, 머리 부상으로 잠시 정신을 잃었던 ‘후안’이 깨어나게 되고 자신이 감옥에 갇힌 사실을 알게 되자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새로 들어온 죄수처럼 행동하며 그 곳을 탈출할 방법을 모색하는데...
액션,스릴러
감독: 하비에르 레볼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코메디,범죄
감독: 페르난도 트루에바
'꿈속의 여인'을 둘러싼 남자들의 쟁탈전, 그녀의 선택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인 1938년. 히틀러는 스페인의 프랑코 정권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스페인의 유명한 배우와 감독을 데려와 유명한 독일의 '우파(UFA) 스튜디오'에서 영화 꿈속의 여인 을 찍게 한다. 프랑코 정권하에 투옥된 아버지를 석방해달라는 조건으로 이 초청에 응한 여주인공 마까레나. 영화제작이 진행되면서 그녀를 둘러싼 남자들의 쟁탈전이 시작되는데... 히틀러의 오른팔이자 문화선전부장이었던 괴벨스는 호화로운 저택과 아름다운 목걸이를 선물로 바치며 말이 통하지 않는 그녀에게 더욱 흥분하고, 마까레나와 연인관계였던 지적인 영화감독 블라스는 자신의 영화를 위해 그녀와의 사랑을 숨긴다. 한편, 집시 수용소에서 촬영장의 엑스트라로 전출되어 온 가난한 청년 레오는 한 눈에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지적이지만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사랑을 숨기는 영화감독 블라스, 최고의 권력가이자 재산가인 괴벨스, 얼마 후면 수용소에서 죽음을 맞게 될 가난한 집시청년 레오. 과연 그녀는 누구를 품에 안을 것 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Emilio Martínez Lázaro
Fez hotel이라는 프로그램은 애청자들에게 무척 인기 높은 TV드라마 이다. 주연인 사라와 마리오의 인기는 날로 높아만 간다. 지나친 유명세때문에 그들은 점차 많은 것들을 잃게된다. 하지만 드라마속의 열럴한 애정관계는 급기야 열애에 빠지게 되지만 두사람은 너무 유명해져서 사랑을 나눌 장소를 찾을 수 없게 되는데...

감독: 다니엘 칼파소로
전례 없는 폭설로 나라 전체가 마비된 날, 은퇴를 앞둔 베테랑 경찰 ‘레오’와 신참 경찰관 ‘미카엘라’는 고속도로 위에서 우연히 거대한 장갑차 강도 사건에 휘말린다.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빙판길 위, 무장 강도단은 장갑차를 탈취하려 목숨을 건 질주를 시작하고 도로는 순식간에 살아남기 위한 전쟁터로 변한다.눈보라와 총성으로 뒤엉킨 고속도로, 지금부터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액션,공포,어드벤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