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10개, KMDB 0개)

시카고의 한 소방서를 배경으로 각자의 사연을 지닌 소방관들의 숭고한 직업정신을 그린 드라마.

시카고 경찰들의 이야기. 일선에서 직접 범죄자들과 싸우는 제복 경찰들과, 조직범죄나 마약밀매 등의 범죄를 조사하는 정보팀 소속 대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대도시 시카고에 위치한 병원을 배경으로, 매일 반복되는 아수라장 속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와 마주하며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

2015년 8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좀비 좀비 아포칼립스물. 인기 시리즈 워킹 데드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본편과 달리 좀비 사태가 벌어진 최초의 시점에서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하던 사람들이 점차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폐쇄된 교회에서 약에 취한 채 깨어난 닉은 함께 마약을 하던 글로리아가 사라지자 그녀를 찾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피와 시체들이 널부러져 있는 사이에서 글로리아가 시체를 뜯어먹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겁에 질려 교회 밖으로 도망치다가 차에 치여 병원에 실려간 닉은 마약 중독 치료 권고를 받고, 자신이 본 것을 얘기하지만 정신병으로 오해 받는다.

레이븐과 첼시는 절친한 친구다. 두 사람은 다시 함께 살며 세 아이를 한 지붕 아래서 키운다! 레이븐의 11살 쌍둥이 부커와 니아 그리고 첼시의 9살 아들 리바이는 혼돈 그 자체지만 재밌는 나날을 보낸다. 쌍둥이의 가장 친한 친구인 이웃집 테스도 자주 합류한다. 레이븐은 여전히 미래가 얼핏 보이지만, 가족 중에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은 레이븐만이 아니다. 부커도 같은 능력이 있다. 미래가 항상 선명한 건 아니어도 상황이 어떻든, 그들은 하나의 행복한 대가족으로 모든 것을 함께 헤처나간다.

5년 전 벌어진 '아트 더 크라운'의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시에나와 조나단 남매는 여전히 그날의 끔찍한 기억에 시달리며 힘겨운 일상을 이어간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일상으로 복귀하려 노력하던 그들 앞에, 또다시 마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살인 사건들이 이어지고, 시에나는 아트의 귀환을 목격하게 된다. 아트는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공포로 물들이며, 또 한 번의 악몽을 현실로 만들려 한다. 이제 시에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을을 지키기 위해 그 악몽에 맞서야 한다.

1980년대 텍사스, 도끼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한 평범한 가정주부가 지목된다. 그녀의 이름은 캔디 몽고메리. 좋은 남편, 사랑스러운 두 아이, 멋진 집, 그녀의 삶은 모든 것이 완벽 그 자체였다. 그녀가 숨기고 싶은 비밀을 아는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