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4개, KMDB 1개)

각기 다른 시대에 사는 네 명의 형사. 그리고 한 명의 피해자. 미래를 구하려면 역사의 흐름을 바꾼 살인 사건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 현실의 틀을 깨는 사이 스펜서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바디스》는 반전 가득한 범죄 수사 드라마다. 1890년, 1941년, 2023년, 그리고 2053년, 런던 이스트 엔드의 롱하베스트 레인에서 같은 시신이 발견되고 각 시기마다 한 명의 형사가 이 사건의 수사를 맡는다. 수십 년에 걸친 연결고리가 발견되면서 형사들은 수사 내용이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중심에 떠오르기 시작한 것은 수수께끼 같은 정치 지도자 일라이어스 매닉스(스티븐 그레이엄). 그가 이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을까? 아니면 더욱 사악한 무언가가 사건 뒤에 숨어 있을까? 미스터리를 해결하려면 네 형사가 어떻게든 협력하여 150년에 걸쳐 이어진 음모를 밝혀내야 한다.

퍼즐 제작자인 존은 쌍둥이 형 제임스가 실종되자 형사인 형으로 위장해 어린 시절 친구이자 형수인 루시와 함께 사라진 형을 찾으며 살인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J.J. 에이브람스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 함선 USS 켈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켈빈호를 공격하고, 이 과정에서 켈빈호는 함장을 잃게 된다. 목숨을 잃은 함장을 대신해 켈빈호를 이끌게 된 ‘커크’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800명의 선원들을 구해낸다. 켈빈호에 비극이 닥친 긴박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젊은 청년 커크는 파이크 함장의 조언을 듣고 스타플릿에 입대하여 아버지의 뒤를 잇는다. 아버지를 따라 스타플릿의 대원이 되기 위해 스타플릿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벌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두 라이벌 ‘커크’와 ‘스팍’은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그러는 도중에 벌칸으로 부터 구조요청 신호가 오고, 스타플릿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각자 배정받은 함선에 승선하여 벌칸으로 향한다. 벌칸으로 향하는 도중, 커크는 아버지가 겪었던 일과 같은 현상이 일어난 것을 보고, 생각한 것 보다 위험한 상황임을 눈치채고, 엔터프라이즈호는 인류를 위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복수 를 하겠다는 네로와 맞써 싸우게 되는데...
액션,SF,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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