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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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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형을 선고 받고 감옥에 들어가게 된 19살의 말리크. 읽을 줄도 쓸 줄도 모르던 그에게 감옥은 선생님이 되고, 집이 되고, 친구가 된다. 감옥을 지배하던 코르시카계 갱 두목 루치아니의 강요로 어쩔 수 없이 살인이라는 첫 임무를 맡게 된 이후, 보스의 신임을 얻은 그는 빠르게 냉혹한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워가면서 조금씩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보스는 특별한 임무를 맡기게 되고, 이를 통해 그는 자신의 운명을 바꿀 엄청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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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대한 묘사가 탁월한 에릭 로메르 감독이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녀의 사랑을 세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한 작품. 남자친구가 바람을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자의 낭만적인 복수극을 담은 '7시의 랑데부', 독특한 연인 관계인 남녀가 등장해 우스꽝스런 소동을 그린 '파리의 벤치', 화가와 두 여인이 그림을 주제로 벌이는 미묘한 이야기 ‘어머니와 아들, 1907’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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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도베르만'이라 불리는 얀 르판 트렉(Dobermann: 빈센트 카셀 분)은 여자 친구 나트(Nat: 모니카 벨루치 분)를 비롯하여 모기(Moustique: 안토이네 바슬러 분), 신부, 불독, 마누(Manu: 로메인 두리스 분), 레오(Leo: 프랑시스 라반탈 분) 일당을 이끌고 은행, 우체국, 현금 수송차량 등을 상대로 강도짓을 일삼으며 다니는 것이 최고의 쾌락이며 흥분이다. 이들을 잡으려 혈안이 된 경찰 당국은 최고의 엘리트로 조직된 경찰들을 투입하여 도베르만을 잡으려 하지만 계속 실패만 거듭하고. 과격한 행동을 일삼아 정직당한 형사 크리스티니(Inspector Christini: 체키 카리오 분)가 도베르만을 잡아 복직을 하려한다. 크리스티니는 피냄새를 맡은 하이에나처럼 그저 동물적 본능로 도베르만을 쫓고 급기야 이들의 쉴새없는 팽팽한 추격전이 펼쳐진다. 지략가 도베르만, 폭약 전문가 나트, 도끼 전문가 불독, 미사일 전문가 쏘냐, 수류탄 전문가 신부, 명사수 모기 등 각 부문의 베테랑들로 구성되어 민간인과 경찰을 가리지 않고 온갖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강도와 살인 등의 죄를 저지르고 다니는 도베르만 일당. 경찰 뱃지를 달았다는 점만 다를 뿐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에 있어서는 도베르만 일당과 다를 바 없는 형사 크리스티니의 치열한 두뇌 싸움. 크리스티니는 도베르만을 쫓는 사냥꾼이 되고 관객들은 이제부터 그의 사냥개가 되어 사냥에 동참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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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시작되면 여배우 캐롤 부케가 실명으로 등장해 위기에 처한 남자에 관한 증언을 한다. 그 남자는 유명한 코미디 배우이자 감독인 미셸 블랑. 이제 영화는 그에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 1년 전으로 돌아간다. 경찰이 찾아와 무임승차했다며 체포하질않나, 예정에도 없던 칸영화제에 나타나 마틸다 메이를 덮치려들고 샤를로트 생스부르의 지갑에서 돈을 훔치기까지 한다. 정작 미셸 자신은 이런일들이 어떻게 벌어졌는지 기억조차 할수 없다. 정신병이 아닐까 고민하던 그는 캐롤의 충고에 따라 시골로 가고 마침내 그와 똑같이 닮은 패트릭 올리버가 자신의 흉내를 내고 다님을 알게된다. 그런데 , 문제는 이제부터. 언제부턴가 주변사람들이 패트릭을 진짜 미셸 블랑으로 블랑을 뻔뻔스러운 사기꾼 패트릭으로 오해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감독: 제임스 허스
35세 생일을 앞둔 클레는 이제 결혼해 가정을 꾸릴 시기라고 생각하고 사귀고 있는 세 남자 가운데 배우자를 고르기 위해 고민하던 중 동생 엘리스의 충고에 따라 생일 전날 밤에 찰스, 하킴, 샤샤 세명 모두를 초대해 비교해 보고 선택하기로 한다. 클레의 오랜 이성친구인 위치까지 포함해 다섯 명이 같이 저녁식사를 같이하지만 도저히 한명을 선택할 수 없자 클레는 모두에게 진실을 밝힘으로써 불쾌한 자리를 끝내려 한다. 하지만 사실을 안 남자들은 오히려 클레에게 최후의 결정을 내려줄 것을 종용한다. 그러다 클레는 요리를 가지러 부엌으로 가는데 따라오는 샤샤를 그만 실수로 찔러 죽이고 만다.
코메디,공포(호러),범죄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
한때 몇편의 성공작을 내기도 했으나, 점점 쇠락해가는 프랑스의 중견 감독 르네 비달(쟝 피에르 레오드)은 신작으로 뱀파이어를 소재로한 영화를 기획한다. 감독은 주연으로 동방삼협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였던 장만옥(장만옥)을 캐스팅하기로 한다. 파리에 도착한 장만옥은 두꺼운 분장 속에서 고된 연기를 견뎌내야하고, 저예산의 제작 과정은 만만치 않다. 한편 영화 촬영 간간히 스탭들은 성에 대한 대화로 일관한다. 복잡한 성모럴 속에 헷갈려하는 장만옥에게 의상 디자이너가 접근하지만, 그녀로서는 동성연애란 생각해보지도 않은 일. 영화의 구상에 골몰하던 감독은 자신이 이 영화를 통해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해야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결국 영화를 포기하고, 장만옥은 리들리 스콧의 신작 촬영을 위해 헐리우드로 떠나게 된다. 배우와 스텝들은 감독과 배우없이 비달 감독이 촬영한 6분의 러쉬 필름을 보게 된다. 스스로의 손으로 긁어낸 기괴하고도 아름다운 이 영화에 더 이상 어떠한 부분도 더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판타지,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