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4개, KMDB 19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시카 유
사람들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는 극 I 동생과 매 순간 자신감과 활기로 가득찬 극 E 언니, 미워할 수 없는 상극 자매의 좌충우돌 여정을 담은 영화
코메디
감독: 리차드 소프
줄거리 정보 없음
어드벤처
감독: 제임스 아이보리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기

감독: 마크 포스터
사형수의 아내로 산다는 것은...! 사형수인 남편 로렌스를 11년째 면회해온 레티샤. 이번 면회를 마지막으로 왠지 그의 사형날짜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못다받은 아빠의 사랑을 초콜릿으로 해소하는 어린 아들은 점점 더 초콜릿 중독이 되어 가고... 그녀는 아들이 '검둥이인 것도 모자라 뚱뚱하기까지 하다'는 주위의 놀림을 받을까 늘 속상하기만 하다. 그날 이후... 내게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 남편이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찌든 가난으로 레스토랑 웨이트리스 생활을 시작한 레티샤. 설상가상으로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아들마저 뺑소니 사고로 피범벅되어 쓰러지고 만다. 그때, 빗길을 지나가던 레스토랑의 단골손님 행크가 그들을 병원으로 데려가지만, 이미 아들은 저 세상 사람이 되고 만다.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미처 하지 못했는데... 초콜릿 때문에 늘상 구박만 했는데...! 절망... 그 끝에서 남편의 사형집행관을 만나다! 더 이상 잃을 것도, 버릴 것도 없이 인생의 벼랑 끝에 내몰린 레티샤. 아들의 죽음 이후 행크와의 우연한 만남은 또다른 인연이 되고 둘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위로해준다. 행크의 따뜻한 배려에 닫혔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가는 레티샤. 그늘진 그녀의 얼굴에 웃음이 찾아왔지만, 그것도 잠시 뿐... 레티샤는 그가 바로 남편 로렌스의 사형집행관이었음을 알게되는데....
드라마
감독: 헨리 해서웨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톰 새디악
에이스 벤츄라는 잃어버린 동물을 찾아주는 사립탐정이다. 그의 주변엔 언제나 동물들이 우글거리고 그 또한 여러 행동들이 동물들의 재미있는 특성과 닮아 있어 우스꽝스럽고 실수연발이다. 어느날 마이애미 돌핀스팀의 마스코트인 돌고래 백설이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마케팅 감독인 멜리사는 에이스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수사도중 우연히 물탱크 안에서 풋볼 챔피언 반지를 발견한 에이스는 사건의 초점을 그 반지와의 관계에서 찾으려 한다. 선수들과 함께 고속도로를 달리고 트랙을 달리며 그들을 감시하는 에이스. 그러나 뜻밖에도 다시 풋볼팀 선수 댄 마리노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에이스 벤츄라는 사건이 바로 1984년 챔피언쉽 게임에서 돌핀스가 패배한 것과 관련이 있고, 미스터리 인물 아인 혼 경사도 깊이 연관이 됨을 밝혀낸다.
코메디

감독: 자비어 엘로리에타
어리숙하고 순진한 아담 켄트는 사람의 부탁으로 튼튼한 안전장치가 된 가방을 수갑으로 손목에 연결한채 스페인에 간다. 그러나 암호를 말하며 다가온 사람은 총에 맞아 죽고 열쇠도 사라진다.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된 공항에 CIA요원 마리아가 나타나 그를 구출하고 상관 피바디에게 데려간다. 방에 있던 아담은 또 한차례 괴한들의 습격을 받아 구사일생으로 살아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탈출한 아담과 테러리스트의 대추격전이 시작된다. 한편 마리아도 모르는 사이 피바디는 암살자 레버런드를 시켜 아담의 가방을 뺏으려는 음모를 꾸민다. 우여곡절끝에 경찰이 출동하고 아담과 마리아는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마침내 지긋지긋한 가방에서 풀려난 두 사람은 둘만의 밀월 여행을 떠난다.
코메디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매력적인 제시카를 아내로 둔 뛰어난 연기파 배우 로저 래빗. 하지만 그 덕분에 아내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언제나 노심초사. 결국 그는 아내가 지역 공장 주인인 에크미 와 자주 만난다는 사실에 괴로워하고 뛰어난 연기력은 언제나 실수를 동반하여 사고만 치기 일쑤다. 이에 스튜디오 사장인 마룬은 로저가 제시카를 잊게 하고 연기에 열중하도록 사립탐정 에디 발리안트 를 고용해 제시카 의 뒷조사를 의뢰한다. 에디는 제시카와 에크미가 같이 있는 사진을 찍은 후 로저에게 보여주자 로저는 이 사실에 매우 상심해하며 밤거리를 헤 멘다. 후에 에크미가 금고에 깔려 살해된 채 발견되고 용의자로 떠오른 로저는 악명 높은 둠 판사의 추적을 피해 누명을 벗으려고 하고 에디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처음에 용의자를 도와주는 것에 썩 달갑지 않던 에디 또한 이번 사건의 의구심을 지울 수 없어 위험을 무릎 쓰고 로져를 돕기로 한다.
코메디,범죄,미스터리,가족,판타지,스릴러

감독: 데이브 필로니
공화국이 음모에서 벗어나 평화의 시간이 느껴지기도 전에 은하계는 어둠의 세력으로 인해 전쟁에 휩싸이고 제다이 기사들 역시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 전투에 나선다. 그러나 많은 행성들이 다크 사이드 포스의 손아귀에 빠져든다. 그 중 한곳에서 클론들과 임무수행중인 아나킨은 마스터 요다를 통해 나타난 아소카를 통해 골치를 썩게 되지만, 점점 아소카의 성격과 실력이 맘에 들어 그를 제자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 둘은 마스터 요다의 지시에 따라 납치된 범죄단의 수괴 자바 더 헛의 아들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하지만, 이 것은 제다이 기사들을 표면으로 끌여들여 덫을 놓으려는 다크 사이드 포스인 두쿠 백작의 음모였다. 같이 동반한 클론부대도 당하고 아소카와 단 둘이 남은 아나킨. 그런 아나킨을 구출하기 위해 스승이자 아나킨이 형처럼 믿고 따르는 오비완이 등장해 이 둘을 위기로부터 구출한다. 하지만 끝나지 않은 임무를 마저 수행하려는 아나킨과 아소카 앞에 두쿠 백작이 기다리고 있었다.
액션,SF,어드벤처
감독: 가이 해밀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파티에 나타난 인기여배우 머리나. 그녀는 사람들의 환호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파티석상을 휘젖고 다닌다. 그때 쌍벽을 이루는 글래머 여배우 로라가 나타나면서 모든 시선이 그쪽으로 쏠리자 극도의 질투와 분노를 드러내는 머리나. 갑자기 파티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연이어 터지는 의문의 살인사건들. 사건은 복잡하게 얽혀들어가는 가운데 사립탐정 mrs, 머플이 해결사로 등장하는데...
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리차드 퍼핀
어린말콤과트레이시는아미타지가지휘한연구팀에서실험대상으로있던중, 아미타지의음모로연구소가폭격당하면서트레이시는월터에의해구출되고말콤은죽게된다.어른이된트레이시는자신의영적능력으로많은실종사건들을해결한다.그러던어느날, 대통령선거출마를앞둔아미타지가그녀에게실종된딸을찾아줄것을부탁하고, 그녀는딸이속해있는어떤집회에가게된다.그집회를주도하던데이빗역시영적능력이뛰어난사람이다.데이빗은트레이시에게자신이말콤인것을알리고, 폭격당시에자신의영혼이이탈하면서데이빗의몸안으로들어간것이라고말한다.그는예전에아미타지가꾸몄던음모를알고복수를위해딸을미끼로잡아둔것이다.트레이시는비뚤어진복수심과야망에불타는데이빗을말리려한다.결국데이빗은아미타지의총에맞아죽지만말콤의영혼이아미타지에게로또다시옮겨간다.이것을안트레이시는어쩔수없이아미타지를죽인다.
액션,공포(호러),SF,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회사원인 마리온은 애인 샘이 빚을 갚을 때까지 결혼을 미루려 하자, 사장이 맡긴 4만 달러를 들고 도망친다. 샘을 만나러 가던 그녀는 도주 첫날 밤 도로변의 낡은 모텔에 묵게 된다. 모텔을 운영하는 노먼 베이츠는 섬약하고 친절한 청년으로, 바로 옆 저택에서 병든 어머니를 돌보며 살고 있다고 말한다. 현대호러영화의 원점으로 평가받는 작품.(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팀 멧칼프
칼은 단순강도로 붙잡혀 연방교도소 리벤워쓰에 복역하게 되는데, 자신의 일에 소명의식을 갖고 있는 젊은 간수 헨리는 그를 주목한다. 어린이를 포함 21명이나 살해한 희대의 살인마 칼이 신마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며 세상을 저주하는 칼을 보며 묘한 연민을 느낀 헨리는 칼이 지나온 인생을 기록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알고 종이와 연필을 몰래 준다. 칼의 기록에 접하면서 헨리는 그의 저주받은 인생에 대해 놀라는 한편 동정을 느끼게 되고, 살인마의 또 다른 얼굴에 당황한다.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이 우정을 교감하는 동안 유독 칼을 못살게 구는 간수에 의해 연필이 발견되고 칼은 심한 구타와 모욕감에 교도소 내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드라마,범죄,전기,스릴러
감독: 제리 P. 제이콥스
2003년 중동은 계속되는 전쟁으로 시끄럽기만 하다. 중동 4개국의 전쟁에서 우세를 점한 시리아는 독자적으로 레이더를 포함한 전 통신망을 마비시키는 칩을 개발, UN의 감시를 배제한 후 핵무기를 개발한다. 며칠 후면 다마스커스 교외의 비밀 기지에서 핵폭탄이 발사될 예정이다. UN의 특수공작대 프리덤 스트라이크는 이 칩을 빼오는 임무를 맡게 된다. 톰 딕슨을 대장으로 하는 이들은 작전에는 성공하나 인질도 무사히 구출한다. 이들의 공로로 핵전쟁이 방지되고 걸프 연안에 평화가 찾아오는 듯하다. 그러나 중동 4개국의 수상들이 평화조약에 서명하는 날 시리아의 강경론자 라미 소령은 미국 대통령의 암살을 기도한다.
액션,드라마
감독: 낸시 사보카
1963년 샌프란시스코. 다음 날이면 베트남으로 떠나는 해병 대원들은 미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다. 에디와 그의 친구들은 가장 못생긴 파트너를 파티에 데리고 오는 사람이 이기는 ‘개싸움’이란 게임을 하기로 한다. 에디는 한 까페에서 어머니의 일을 도우며 일하는 웨트리스 로즈를 설득 파티에 데리고 가지만 로즈는 ‘개싸움’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버리게 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마이클 베이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거대 에너지원을 찾는 데 결정적 열쇠를 지닌 주인공 '샘'. 어느 날 밤,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현장을 목격한다. 샘의 자동차는 바로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의 '범블비'로, 샘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트랜스포머인 것이다. 샘을 찾아내 거대 에너지원을 손에 쥐어 지구를 지배하려는 악의 '디셉티콘' 군단과 지구를 지키려는 정의의 '오토봇' 군단의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지는데…자동차, 헬기, 전투기 등 다양한 형태로 변신해 지구에 존재를 숨겨온 트랜스포머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액션,SF,어드벤처

감독: 론 하워드
짐 캐리의 재치와 론 하워드의 상상이 크리스마스를 장식한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느라 분주한 후빌 마을. 모든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들떠 있지만 단 한명 크리스마스가 오는 것을 싫어하는 심술장이가 있었다. 후빌 마을의 크럼피트 산 정산에 따로 떨어져 맥스라는 개와 단둘이 살고 있는 그린치! 그런 그린치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예쁜 여자아이 신디가 있었는데... 마침내 이 꼬마 소녀는 항상 외톨이로 사람들의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그린치의 불우했던 어린시절의 과거를 마을 사람으로부터 듣고 크리스마스 축제에 그린치를 초대한다. 마을 축제에 참석한 그린치는 옛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나 후빌 시장의 다이아 반지 유혹에 넘어간 것을 발견하고 자신이 또 농락당했다는 생각에 후빌 마을의 크리스마스를 망쳐놓기 위해 엄청난 음모를 꾸미게 된다. 드디어 그린치는 산타클로스 모자와 코트를 만들어 입고, 빨간 뿔로 맥스를 사슴으로 꾸며 후빌 마을로 살금살금 내려가는데... 하지만 그린치는 성탄절이 크리스마스 장식과 선물만이 아니고 사람들의 따듯함과 사랑이 넘치는 날이며 바로 그것이 크리스마스의 의미임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행복을 느끼는 그린치... 그리고는 외톨이가 아닌 따듯한 마음의 사랑스런 그린치로 재탄생하게 되는 순간을 맞이한다.
코메디,드라마,가족,판타지
감독: 존 건
넌 이미 선택의 여지가 없다!!! 암흑가 범죄 세계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롬은 무례한 불량배이자 살인도 서슴치 않으며 2천만 달러치의 위조 사기 행각을 저지르는 일도 가볍게 여긴다. 그런 그가 교도소에서 죄값을 치르고 나오며 새 각오로 임하지만 교도소 앞에선 제자이자 범죄 공범자이기도 한 존이 또 다른 사기꺼리로 롬을 유혹한다. 플로리다라고 바로 가려 던 롬은 자본이 없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존과 거래를 하게 된다. 그러나 역시나, 5만불의 위조지폐를 빌려주며 롬은 함정을 만들어 놓지만 존은 끝내 롬을 배신하고 롬과 존은 죽음의 카 추격전이 벌어진다. 자신이 위험을 느낀 존은 쌍둥이 형 제레미아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그의 집에 도착하지만 그곳엔 이미 롬과 존의 애인인 사만다와의 유혹이 기다리고 있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스탠리 크레이머
무대는 핵전쟁이 끝난 이후의 호주, 세계는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고, 그속에서도 인간의 애증과 갈등의 관계들은 여전하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인 대목이 바로 어딘가에서 발신되는 모르스 신호를 추적해 가는 미해군 잠수함 승무원들의 모습이다. 그 신호는 분명히 방사능으로 전멸해버린 도시에서 나오고 있다. 혹시 그곳에 생존자가 있어서 그 신호를 발신하고 있다면, 인류의 생존가능성을 찾을 수 있으리라는 마지막 기대를 가지고 그들은 출항한다. 방사능을 피해서 잠수 상태로 항해하여 육중한 보호복을 입고서 그들이 도달한 곳에는 사람의 흔적은 없고 모르스 발신기에 무언가가 걸려서 바람에 흔들리며 불규칙적인 신호를 내고 있었다. 텅빈 대도시에서 느껴지는 그 엄청난 무게의 절망감. 그 이상의 메시지가 어디 있을까? 라스트 씬은 어떤가? 잠수함의 승무원들은 모여서 논란을 벌인 끝에 결정을 내린다. 어차피 죽을거라면, 사랑하는 가족들이 숨진 고향에 가서 죽겠노라고. 그 '고향'을 향해 잠수함은 출항을 한다.
드라마,SF,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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