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개, KMDB 10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켄 콰피스, 마리사 실버
같은 신문사에 근무하고 있는 댄(Dan Hanson: 케빈 베이컨 분)과 로리(Lorie Bryer: 엘리자베스 퍼킨스 분)는 늘 대립되는 견해로 서로 공박하기를 즐기는 사이. 그런 두 사람이 공석 중인 논설위원 자리로 인해 본의 아니게 경쟁자의 위치에 놓이게 되고 신문사는 독자들이 논박을 즐길 것이라고 판단, 댄과 로리의 경쟁적 칼럼을 싣는다. 이것이 적중, 그들은 대중적 인기를 누리게 되고 WBAL 방송국의 'HE SAID, SHE SAID'라는 토크쇼의 진행자로 정기 출연하게 되면서 둘은 사랑에 빠져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댄이 섹스를 말하면 로리는 결혼을 애기하고 관계를 말하면 결혼을 애기하는 등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은 사사건건 갈등하게 되고 결국 도로 통합에 관한 TV 생방송 도중 심한 논박을 참다못한 로리가 댄을 향해 커피잔을 내던져 방송 사고를 일으키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매력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상주의자 로버트 F. 케네디 상원의원의 캘리포니아 대선 예비선거사무소가 차려진 엠버서더 호텔. 분주하게 움직이는 참모진(죠슈아 잭슨, 닉 캐논)과 선거원들, 히피(애쉬튼 커쳐)에게 마약을 받아 환각상태의 선거 자원봉사자(샤이아 라보프), 은퇴를 앞둔 도어맨(안소니 홉킨스)과 그의 친구(헤리 벨라폰테), 전화교환원(헤더 그레이엄)과 불륜에 빠진 총지배인(윌리엄 H. 메이시)과 호텔미용사인 그의 아내(샤론 스톤), 결혼을 앞둔 젊은 예비 부부(린제이 로한, 일라이저 우드), 술과 담배에 찌든 한물간 여가수와 남편(데미 무어,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파티에 참석하려 온 중년 부부(마틴 쉰, 헬렌 헌트), 꿈에 그리던 다져스 경기를 보려는 주방보조(프레디 로드리게스)와 주변 사람들(로렌스 피쉬번, 크리스찬 슬레이터)… 그들은 모두 그곳에 있었다.드디어 6월 5일 로버트, F. 케네디의 민주당 대선후보 당선 확정 소식이 전해지고 모든 이들의 환호 속에서 파티장에서 빠져나가던 바비를 향해 한 젊은 남자의 총구가 겨눠진다. 뒤이어 울리는 8번의 총성으로 순간의 기쁨을 누리던 그곳의 모든 이들의 운명이 엇갈리는데…
코메디,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필립 노이스
7년 동안의 의미없는 결혼생활을 청산한 칼리 노리스는 전망이 좋은 고급아파트 슬리버로 이사온다. 입주하자마자 칼리는 그녀가 의문의 투신자살을 한 전 입주자 나오미와 흡사하다는 얘기를 듣는다. 그러던중 나오미의 죽음이 슬리버 건물의 세 번째 죽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친절하게 대하던 거스 헤일이 샤워중 죽음을 맞자 의혹에 싸인다. 한편 같은 아파트 입주자 잭이 다양한 수법으로 칼리에게 접근해 오지만, 그녀는 젊고 매력적인 지크에게 빠져든다. 이에 잭은 지크가 나오미의 애인이었다고 주장하고, 의혹을 풀어줄 유일한 사람 바이다 마저 살해되는데 현장에 있던 잭이 체포된다. 그러나 칼리는 지크가 슬리버의 주인이고, 건물 전체에 카메라를 설치, 사람들의 생활을 엿보고 있음을 알게 된다. 충격을 받은 칼리는 보석으로 풀려난 자신의 집에 침입해 있는 잭으로부터 자크의 과거를 듣고 그를 자신의 아파트로 유인하라는 잭의 계획을 따르기로 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빌리 와일더
1929년 시카고, 금주법 시대. 경찰을 피해 관속에 밀주를 넣어 운반하는 스페치 갱단을 쫓던 FBI는 이들이 들어간 술집를 침입하여 체포한다. 이 술집 악단의 베이스와 섹스폰 연주자인 죠(Joe/Junior: 토니 커티스 분)와 제리(Jerry/Daphne: 잭 레먼 분)는 빚에 쪼들린 딱한 주인공들이다. 직장을 잃은 두 사람은 일자리를 찾던 중 결국 얻어낸 직장이 금발 여자 악단이었다. 낙심한 두 사람은 우연히 주차장에서 갱단의 총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바로 스페치 갱단을 밀고한 찰리 일당을 무자비하게 해치우는 장면을 목격한 것이다. 이때부터 두 사람은 스페치 일당에게 쫓기는 몸이 된다. 옥신각신하던 두 사람은 결국 여자로 변장하여 그 여성 악단에 들어가기로 한다. 이들 악단과 합세하여 연주 장소인 플로리다행 열차에 오른 두 사람은 죠세핀과 데픈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여장으로 인해 계속해서 헤프닝을 벌인다. 죠세핀은 극단의 한 사람으로 술독에 빠진 아름다운 아가씨 슈가(Sugar Kane: 마릴린 몬로 분)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는 이들이 여장을 한 남자인지는 꿈에도 모른다. 철저하게 금주를 법칙으로 하는 이 악단에서 연주 연습 중 몸에 숨겨두었던 술병을 떨어뜨려 곤경에 빠졌던 슈가는 데픈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기를 모면하게 되어 친한 사이가 된다. 슈가는 테너 섹스폰 연주자만 보이면 사랑에 빠져 여러번 아픔을 겪으며 6군데나 악단을 떠돌아다니다 결국 여성 악단으로 오게 된 것인데, 그녀는 늘 이것이 자신의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라 탓한다. 그녀가 이 악단에 오게 된 또다른 이유는 따뜻한 플로리다로 몰려오는 백만장자 중 한 사람을 잡기 위해서이다. 열차는 어느덧 플로리다에 도착하고, 자신이 몇번이나 결혼한 지 모르는 매우 재미있는 늙은 백만장자 필딩은 데픈에게 푹 빠져 끈질기게 구애를 한다. 한편 멋진 재벌 선장으로 변장한 죠는 슈가를 사로잡는데 성공하여 이날 밤 자신의 요트에서 파티를 열기로 한다. 다름아닌 데픈이 필딩과 시간을 보내는 동안 그의 배를 빌린 것이었다. 어느덧 죠와 슈가의 사랑은 깊어가지만, 이들이 묵고 있는 호텔에서 열리는 갱단 회의에 참석하러 왔던 스페치 일당과 마주치게 되어 또다시 쫓기는 신세가 된다. 호텔에서 쫓고 쫓기는 대소동을 일어나고 죠는 슈가에게 이별 전화를 한다. 슬픔에 빠진 슈가가 연주회에서 보는 이로 하여금 애절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바라보던 죠는 그녀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게 되고 결국 죠의 정체를 알게 된다. 죠와 제리가 필딩의 요트를 타러 떠날 때, 슈가도 모든 꿈을 포기하고 사랑하는 죠를 따라 요트에 오른다.
코메디,드라마,뮤직,범죄,스릴러

감독: 로버트 와이즈, 제롬 로빈스
뉴욕 뒷골목의 로미오와 줄리엣... 뉴욕 빈민가의 뒷골목 웨스트 사이드는 범죄가 들끊는 범죄 청소년들의 아지트가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대표적인 앙숙인 이탈리안계 제트단과 푸에르토리코계의 서크단은 끊이없이 부딪히고 싸운다. 그러던 중, 서크단의 두목 베르나르도는 제트단의 두목 리프에게 결투를 신청하게 된다. 결투 신청을 받은 리프는 친구 토니에게 도움을 청한다. 팽팽한 긴장감이 나도는 와중에, 제트단과 서크단은 체육관에서 벌어진 댄스 파티에서 다시 한 번 부딪히게 된다.이 파티에서 토니는 베르나르도의 동생인 마리아를 만나게 되고 두사람은 첫 눈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날 밤, 토니는 마리아가 있는 베르나르오의 집으로 찾아가 두사람의 사랑의 노래 'TONIGHT'를 부른다. 그들의 사랑을 외면하듯, 토니와 베르나르도의 결투의 날은 점점 다가오는데...
드라마,뮤지컬,청춘영화

감독: 루이스 로사
폭발물 전문가 래이는 혼자서 외롭게 지내던중 매이 먼로의 유혹에 빠져든다. 매이는 어릴 적 자신의 부모를 죽인 자들에 대한 강렬한 복수심으로 범죄집단인 레온가에 침투, 부모의 원수인 조와 그의 아들 토마스를 유혹한다. 그런 매이에게 위기가 닥치자 래이는 그녀가 가해자들을 처치하는 일을 돕게 된다. 한편 청부살인업자 네드 트랜트는 레온가의 비위를 맞추는 한편 매이의 과거를 폭로하려 하면서 래이를 폭파대결로 이끈다. 매이의 속임수 위협은 그 거짓말이 얽혀 들어가면서 겉잡을 수 없게 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래이는 매이의 복수에 대한 강박관념에 점점 더 깊이 빠져든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매니 발레스테로는 뉴욕의 스토크 클럽에서 일하는 정직한 재즈 연주자다. 어느 날 그는 보험정책에 따라 지역 보험사무소에 들러 그의 아내 로즈 치과 치료를 위해 필요한 돈을 지급 받으러 간다. 하지만 한 여직원이 그를 1년 전에 그 사무실을 털었던 강도로 지목하고는 경찰을 부른다. 결국 매니는 이런 저런 정황들에 의해 체포되는 상황을 맞는다. 그는 계속해서 무죄를 주장하지만 범죄가 일어났던 날의 자신의 행방을 증명할 수 없다.
드라마,범죄,느와르,미스터리

감독: 트레이 파커
조용한 마을 사우스 파크에서 '테렌스와 필립'이라는 캐나다 영화가 개봉된다.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극장을 찾는 아이들은 그러나 영화가 'R' 등급으로 볼 수 없게 되자 거지를 꾀어 보호자로 동반하고 들어가 영화를 본다.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테렌스와 필립이 저질스런 언사를 반복하고, 음란하고 저속한 욕설로 가득 차 있다. 이런 것들을 고스란히 배운 아이들은 학교에서 대화 속에 베어있는 욕들을 자연스럽게 쓰게되고, 이에 놀란 교사들은 아이들의 엄마들을 학교로 부른다. 결국 사우스파크의 모든 초등학생들에게 '테렌스와 필립'을 보지 말라는 명령이 떨어지지만 호기심 넘치는 아이들은 모두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학교는 온갖 욕설이 난무하는 전쟁터로 변한다. 그러던 중 케니는 영화에서 테렌스와 필립이 방귀에 불을 붙이는 장면을 흉내내다 불에 타 죽게 되고, 엄마들은 이 모든 사태가 저질스런 인간 쓰레기 캐나다인들이 만든 영화 때문이라며 '반 캐나다 단체'를 결성한다. 전국적인 부모들의 호응을 얻는 '반캐나다 단체'는 대통령에게 압력을 넣어 결국 클린턴은 테렌스와 필립을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방송 출연차 미국에 왔다가 체포된 테렌스와 필립에게 사형이 선고된다. 결국 이 사태는 미국과 캐나다의 전면전으로까지 확대된다.
코메디,뮤지컬
감독: J. 리 톰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Dave Diomedi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