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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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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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방영한 동명의 TV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스티븐 스필버그, 웨스 크레이븐, 조지 R.R. 마틴 등 유명 감독,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신비한 이야기를 만들어 구성한 옴니버스 TV 시리즈

스티븐 스필버그를 필두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틴 스콜세지, 조 단테, 어빈 케쉬너 등의 유명 감독들이 공포, 판타지, SF 등 다양한 장르의 단편들로 제작한 옴니버스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인형장인과 그의 아내는 비극적인 사고로 어린 딸을 잃는다. 그리고 12년 후, 그 집에 고아원 소녀들과 수녀가 함께 살게 되는데…

단막극 형식의 호러영화들을 모은 미국 드라마. 1950년대 EC Comics에서 발매한 동명의 싸구려 호러 만화 시리즈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1989년부터 1996년까지 HBO에서 7시즌 93편으로 방영되었다.

노래로 구애하는 펭귄 왕국, 춤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지만 노래만은 세계 최악인 멈블(엘리야 우드)이 있다. 멈블의 엄마 노마 진(니콜 키드먼)은 아들의 탭 댄스가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아빠 멤피스(휴 잭맨)는 멈블이 펭귄답지 못하다고 여긴다. 멈블 역시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글로리아(브리트니 머피)에게 구애할 수 없는 자신이 서글프다. 멈블은 펭귄왕국의 질서를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추방당하고, 우연히 또 다른 펭귄 종족인 라몬(로빈 윌리암스)과 그의 일당을 만난다. 멈블은 자신의 현란한 발 동작에 매료된 라몬 일당과 함께 광활한 얼음대륙을 넘어 특별한 여행을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31년 대공황과 금주령의 미국. '죽음의 천사'라고 불리는 마이클 설리반(톰 행크스 분). 마피아 보스의 양아들이기도 한 그는 조직의 일원으로 중요한 임무를 해결하며 살아가고 있다. 물론 거기에는 상대 세력을 제거하는 일(킬러)도 포함되어 있다. 집에서는 자상한 남편이자 든든한 아버지인 마이클. 하지만 그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차마 자신의 직업을 말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보스의 친아들 코너와 함께 라이벌 조직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하러 갔는데 코너가 보스의 명령을 어기고 돌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심각한 일이 발생한다. 평소 아버지의 직업을 궁금해 하던 마이클의 큰 아들 마이클 주니어(타일러 후츨린 분)가 그 광경을 목격한 것이다. 이 사건으로 아버지의 신임을 잃게 된 코너는 마이클 일가(아내와 막내)를 처참하게 살해한다. 아슬아슬한 시간 차로 목숨을 건진 마이클과 그의 큰 아들. 이제 마이클은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조직이 개입되어 있다고 판단, 어린 아들과 함께 거대 조직을 상대로 힘겹고 험난한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아버지와 아들. 그들은 비로소 서로의 존재감을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리고 늘 아버지의 사랑에 목 말라 하던 마이클 주니어는 동생과 달리 자신에게는 절제된 사랑을 베풀었던 아버지의 진실을 읽게 되는데.
감독: George Gallo
뉴욕에 거주하는 28세의 프랭크는 뉴욕주 복권에 당첨되어 600백만불이라는 엄청난 거액을 받는데 오히려 비참한 상황에 처한다. 상금을 받고 집에 오는 도중 그가 다니는 교회에서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고 저마다 눈뭉치를 던지며 행패를 부린다. 큰 소란을 피운 후 경찰에 연행된 프랭크는 그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행운의 별을 수호성으로 삼아 태어난 뒤 매력적인 인생을 살아오나 그의 운은 행복과 저주를 동시에 받는 것이었으니. 이태리계 사람들이 거주하는 뉴욕에서 태어난 그의 운에 부친은 애증을 느낀다. 프랭크의 친구들이 월남전 징집을 두려워 할 때 그는 징집관을 찾아가 정신을 못차리게 하여 면제를 받는가 하면, 한번은 싸우던 중에 칼에 찔려 수술을 받으나 오히려 악종 종양이 발견되어 제거 수술을 받기도 하는 등 도무지 행운과 불운을 구분하기 힘든 사람이었다. 이런 프랭크는 온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고 이윽고 그의 운을 시험하는 계기로서 복권 추첨에 나섰던 것이었으나.
드라마,코메디
감독: Bobby Roth
제임스는 일평생 시카고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베테랑 민원수사관. 살인자를 체포하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상사의 지시도 무시해 버린다. 한편 소년 시절, 아버지가 범죄조직에 의해 죽음을 당한 끔찍한 과거를 갖고있는 빈센트는 범죄조직에 관한 책을 써서 그들의 온갖 비행을 사회에 폭로하겠다고 맹세한다. 그러나 책쓰는 일은 생각대로 되지않고, 극심한 강박관념에 시달리던 빈센트는 스스로 갱들의 심판자가 되어 12구경 샷건으로 그들을 하나하나 처치해버린다. 그리고 자신이 애독하던 신문의 칼럼리스트이며 범죄조직에 대해 강경태도로 유명한 프랭크에게 자신의 살인을 미리 예고한다. 살인 사건에 앞서 익명의 제보를 받게되자 프랭크는 시카고에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고 보고 이를 크게 보도하면서 빈센트의 행위를 옹호하고 나선다. 제인스는 신문의 편파적인 글이 살인을 부추기는 결과를 가져올 뿐이며 살인은 어떤 이유에서건 정당화 되어질 수 없다고 프랭크를 설득하지만 프랭크는 살인범이 시민 결사단체라는 믿고 이들이 사회 정화운동을 추진해 나갈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속되는 살인으로 인해 수사망은 점점 좁혀지고 경찰에 쫓기던 빈센트는 프랭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광적인 빈센트의 행동에 프랭크는 돌아서고,빈센트는 아들 스카티를 납치하여 동반자살을 시도하는데.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헤이우드 골드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우디 알렌
1930년대, 재즈기타리스트 에밋 레이는 출중한 연주 실력으로 명성을 얻지만, 돈을 헤프게 쓰고,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것은 경력에 해가 된다며 오입질을 일삼는 바람둥이로 살고 있다. 게다가 쓰레기더미 속 쥐를 향해 총질을 하는 괴팍한 취미까지 가지고 있는데, 결정적으로 최고의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에 이어 언제나 2인자로 불린다. 그런 에밋 앞에 말 못하는 세탁부 헤이티가 나타난다. 허구의 재즈기타리스트 에밋 레이에 대한 이야기로, 우디 앨런은 페데리코 펠리니의 길 (1954)과 재즈음악에 대한 자신의 무한한 사랑을 담아냈다. 헤이티 역의 사만다 모튼은 마치 길 의 젤소미나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에밋의 마지막 행보는 역시 앨런답다. (2013년 부산 영화의 전당 - 우디 앨런 근작전)
드라마,코메디
감독: 벤 루윈
에로틱한 로맨스 소설을 주로 쓰는 소피는 어느 날 도서관에서 에디라는 남자의 데이트 신청을 받게 된다. 보석상 딜러인 에디는 이미 약혼녀가 있지만 에로틱한 구절들을 거침없이 읊조리는 소피에 반한 것.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아 목발에 의지해 걷는 소피는 에디의 청을 거절한다. 하지만 소피 역시 에디에게 끌리는 마음 때문에 그가 일하는 쇼핑센터에 들렸다가, 에디와 약혼녀 일행을 피하려다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 기브스를 하게 된다. 소피는 원래 불구가 아니라 스키 사고로 다쳤다고 속이고 에디와 밀월여행을 떠나지만 결국 소피가 불구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세 사람은 묘한 애정의 기류에 휘말린다.
코메디
감독: 제임스 아이보리
언젠가는 성공하리라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 뉴욕. 무명화가인 스태쉬와 그와 동거하고 있는 엘리노, 남자가 버는 돈으로 사는 건 노예에 불과하다는 진취적인 여성들이 많았던 때에 스태쉬는 엘리노가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이 자기에게 빌붙어 사는 것이 늘 불만이었다. 너도나도 전시회를 해보겠다는 것에 목을 매고 있는 많은 이름없는 화가들, 스태쉬 역시도 그런 부류의 한사람으로 화랑을 갖고 있던 빅터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도 전에 작품을 도난당해 실의에 빠진다. 더구나 엘리노에게 권태를 느끼고 있던 와중에서 매력적인 화가 도리아가접근해오자 스태쉬는 정신없이 그녀와의 사랑에 탐닉하고, 엘리노는 그런 스태쉬에게서 멀어질것을 늘 두려워했지만...
드라마
감독: 마크 말론
청부 살인업자 믹(Mick: 안소니 라파그리아 분)은 친구 조지(George: 피터 보일 분)로부터 어느날, 피오나라는 여성을 죽여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녀는 조지와 그의 조직으로부터 큰 돈을 빼돌려 살인을 당할 처지가 된 것이다. 동료 아치(Archie: 맷 크레이븐 분)와 함께 피오나의 집을 찾아간 믹은 피오나를 보는 순간 그녀에게 반하고 만다. 피오나는 이상한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아왔는데 더 이상 괴로움을 참을 수 없어 이미 죽기로 결심을 한 여자였다. 하지만 그녀와 사랑을 나눈 믹은 괴로워하는 피오나를 죽이지 못하고 조지에게 자기가 대신 돈을 갚아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그 순간 총성이 들려온다. 항상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고 구박을 받아오던 아치는 패배자가 되지말라는 피오나의 말을 듣고, 또 믹이 자신을 시험하는 줄로 착각하여 그녀를 쏘고 만것이다. 피오나의 소원은 이루어졌으나 믹은 죽은 그녀를 안고 눈물을 흘린다.
드라마,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폴 앤드류 윌리엄스
1961년 6월 11일, 예루살렘의 한 뜨거운 열기의 스튜디오 갤러리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백만 유대인의 추방과 학살을 주도한 나치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이 37개 나라의 수백만 명에게 전달되는 세계 최초의 TV 생방송 이벤트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기의 생방송을 위해 블랙리스트인 TV감독, 허위츠와 프로듀서인 프루트만이 모여 3개의 카메라를 설치하며,아이히만에 대한 실체를 잡아내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가한다.생방송까지 남은 시간은 단 3일!그러나 이스라엘 정부의 생방송 촬영 허가를 받기란 쉽지 않고,여러 방해 요인(?)들로 인하여 생방송 준비는 더 더욱 어려워지는데...과연 허위츠와 프루트만은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아이히만의 진짜 얼굴을 잡아낼 것인가?
드라마

감독: 스티브 부세미
토미(스티브 부세미)는 되는 일이 없다. 사채 빚에 직장을 잃고, 8년 사귄 여자친구는 사장과 바람이 나 임신을 해버렸고, 그 일 이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도 만만치 않다. 단골 술집 ‘트리스 라운지’에서 곤드레가 되기 일쑤인 토미는 어느 날, 급사한 삼촌의 일을 이어받아 아이스크림 가게의 이동 판매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옛 애인의 조카 데비가 찾아오고, 그녀는 아이스크림 가게 일을 돕기 시작한다. 한편 데비는 점점 토미에서 호의를 가지기 시작하는데... 스티브 부세미의 첫 영화 연출작. 이 영화로 스티브 부세미는 1997년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월터 힐
죽음보다 더 잔인한 복수가 시작된다!냉혹하고 잔인한 최고의 킬러 '프랭크'(미셸 로드리게즈)어느 날, 잠에선 깬 그는 여자의 몸으로 뒤바뀐 자신을 발견한다.신체적인 고통뿐 아니라 정신적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프랭크는 자신을 수술한 자를 찾아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이 모든 사건의 배후엔 '닥터'(시고니 위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액션,스릴러,범죄
감독: Michael Switzer
멋진 남편, 좋은 아버지, 성공한 사업가이며 잔인한 살인자. 수년동안 그는 알카포네 집단의 2인자였다. 누구도 만져볼 수 없는 것을 니티만이 만질 수 잇는 철동같은 사내이다. 그는 조직화된 노동과 영화계라는 새로운 범죄 영역을 조직한 모순된 사나이로 범죄계의 가장 악명높은 처형자로 명성을 나리는 흥망성쇠를 다룬 실화이다.
드라마,범죄
감독: 토마스 쉬라미
시인 찰리 멕켄지는 많은 여자를 사귀며 여자에 관한 시를 쓰지만, 결혼 얘기만 나오면 번번히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그들과 헤어진다. 찰리는 미국 젊은이들이 흔히 말하는 결혼공포증에 걸려있는 것이다. 그런 어느날 정육점에서 일하는 똑똑하고 섹시한 해리엇을 만난 찰리는 자신의 결혼공포증을 극복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다가 주간지에서 도끼살인자 엑스 와이프에 대한 기사를 읽게 된 찰리는 해리엇이 엑스 와이프와 같은 도시 출신이고, 엑스 와이프가 살해한 남자들이 그녀의 전 애인일 것이라는 의심을 품지만 형사인 친구 토니에게서 살인범이 자수했다는 얘기를 듣고 해리엇과 결혼한다. 그러나 자수한 범인이 가짜임이 밝혀지자 찰리는 다시 해리엇을 의심해 그녀를 옷장에 가두는데, 이때 진짜 범인인 해리엇의 언니 로즈가 도끼를 들고 나타난다. 찰리와 로즈는 쫓고 쫓기는 소동을 일으킨 끝에 로즈는 체포되고 찰리는 결혼공포증에서 벗어난다.
코메디
감독: Michael Pavone
조직 범죄단에 의해 모든 가족을 잃은 연방 수사관 윌리는 복수를 위해 위장 수사관이 된다. 그의 목표는 마약 밀매, 살인 청부, 그리고 구각 기밀을 유출한 코테지 검사지아니와 손잡은 윌리는 카멜레온 처럼 여러가지 변장으로 수사를 벌여나간다.
스릴러
감독: 켄 콰피스, 마리사 실버
같은 신문사에 근무하고 있는 댄(Dan Hanson: 케빈 베이컨 분)과 로리(Lorie Bryer: 엘리자베스 퍼킨스 분)는 늘 대립되는 견해로 서로 공박하기를 즐기는 사이. 그런 두 사람이 공석 중인 논설위원 자리로 인해 본의 아니게 경쟁자의 위치에 놓이게 되고 신문사는 독자들이 논박을 즐길 것이라고 판단, 댄과 로리의 경쟁적 칼럼을 싣는다. 이것이 적중, 그들은 대중적 인기를 누리게 되고 WBAL 방송국의 'HE SAID, SHE SAID'라는 토크쇼의 진행자로 정기 출연하게 되면서 둘은 사랑에 빠져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댄이 섹스를 말하면 로리는 결혼을 애기하고 관계를 말하면 결혼을 애기하는 등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은 사사건건 갈등하게 되고 결국 도로 통합에 관한 TV 생방송 도중 심한 논박을 참다못한 로리가 댄을 향해 커피잔을 내던져 방송 사고를 일으키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대니 캐넌
경찰인 해리, 마이크, 제임스, 프레드는 서로 친한 사이지만 항상 과격한 행동을 하는 포악한 경찰들이다. 해리는 고리대금업자 루이와 시카고에게 돈을 빌려 도박을 하고, 마이크는 루이 밑에서 돈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을 협박해 돈을 받아 내는 일을 하고 있다. 어느날 해리는 우연히 길에서 만난 베로니카를 통해 그녀의 엄마 레일라를 알게 되고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시카고에게 진 3만 2천 달러의 빚 때문에 궁지에 몰리는데 시카고는 유치장에 있는 조이의 입을 막아 주면 빚을 청산해 주겠다고 제의한다. 서슴없이 일을 해치운 해리는 나머지 동료들을 설득해 루이의 클럽에 있는 돈을 털러 간다.
드라마,범죄
감독:
증거하나 남기지 않고 사라져 버린 실종자를 추적하는 수사 시리즈
드라마

감독: P.J. 호건
이런 골 때리는 가족 보셨나요? 멘붕 오는 막장가족! 그들을 찾아 온 '더' 멘붕 오는 수상한 가정부!! 유력정치인 베리와 가정을 사랑하는 그의 아내 셜리, 그리고 개구쟁이 다섯 딸까지! 이 가족은 겉으로 보기에는 단란한 가족이다. 그러나 가족에 대해 무관심한 남편 베리와 심하게 말썽을 부리는 딸들로 인해 셜리(레베카 기브니)는 급기야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이에 어쩔 수 없이 베리는 의문의 여자 샤즈(토니 콜렛)를 급작스럽게 가정부로 고용하는데… 그런데 이 가정부 좀 이상하다! 담배는 물론이며 거친 입담과 좌충우돌 막가파식 행동까지! 멘붕 오는 이 가족!! 행복해질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존 랜디스
사람의 피를 먹어야 살 수 있는 뱀파이어 마리는 선량한 사람은 죽일 수 없어 악당중의 악당만을 골라 피를 먹기로 한다. 그런 이유로 마피아가 한명씩 한명씩 의문의 죽음을 당하게 되는데, 어느날 마리는 마피아 두목을 유혹해 없애려다가 그만 일을 끝내지 못한다. 그래서 마피아 두목 마첼리는 악한 흡혈귀가 되어 자기 부하들의 목을 모두 깨물어 죽지 않는 마피아 조직을 만들려 한다. 그를 없애기 위해 추적하던 마리는 악당들을 소탕하는 임무를 갖고 신분을 위장, 조직에 침투한 조 제나도를 만나 마첼리를 잡는 일을 같이 하기로 한다. 그러는 도중 조금씩 호감을 갖게 된 두 사람은 서로가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조안 첸
사랑이 가을처럼 다가왔다! 뉴욕 최고 레스토랑의 경영자이자 '신화적인 남자'라는 타이틀로 잡지의 표지에 오를 만큼 완벽한 남자 윌 킨. 그는 뉴욕이란 도시에서 모든 남자들이 꿈꾸는 이상형이자 모든 여성들이 흠모하는 남성이다. 그의 자신감과 카리스마는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여자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기고 그는 자신의 매력을 십분 활용하여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즐기며 살아간다. 하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은 과거가 있어 늘 가슴 한편이 무거운 그는 다른 누군가를 진실하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런 그 앞에 어느 날 젊고 아름다운 예술대학 학생인 샬롯이 나타난다. 샬롯의 순수하고, 진실한 영혼에 매료된 윌은 그의 나이 절반도 안되는 22살의 소녀와도 같은 그녀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한편, 샬롯은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외할머니 돌로레스와 함께 살고 있는 지적이고 독립심 강한 여성. 진지한 삶의 자세와 나이답지 않은 지혜를 가진 그녀는 윌이 가져왔던 사랑에 대한 편견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리고 차츰 윌의 내면을 변화시켜 간다. 그러나 가볍고 쉬운 관계에만 익숙해 있던 윌은 사랑에 두려움을 느끼고 도망치려 하는데... 놀랍게도 샬롯이 죽어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샬롯을 통해 자신의 인정하고 싶지 않은 과거를 받아들이고 삶의 소중함과 의미를 찾을 수 있었음을 깨달은 윌은 이제 그녀 없이 남은 생을 혼자 살아가야 한다는 두려움에 직면한다.
드라마
감독: 레이 로렌스
틴에이저 아들 둘을 둔 형사 레온(안소니 라파글리아 분)은 화목한 가정을 두고도 방황하는 40대. 댄스 동우회에서 만난 제인과 비밀스런 관계를 갖는다. 현재 전 남편과의 별거 중에 있는 제인은 중년의 인생에서 이룰 수 없었던 과거에 대해 깊은 미련과 절망을 안고 사는 여인. 옆집에 사는 젊은 부부의 가난하지만 애정 깊은 삶을 곁눈질 하며 더욱 고독으로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레온은 한 여인의 실종사고를 맡게 되는데, 그 여인은 베스트셀러 심리학 서적을 써서 유명한 정신과의사이자 심리학 박사인 발레리(바바라 허쉬 분). 발레리의 남편 존(죠프리 러쉬 분)을 통해 그들의 외동딸이 강간살해 되었으며 그 사건 이후 그들 부부를 이어준 유일한 끈은 “자식 잃은 부모의 슬픔”이었다는 것, 그리고 자신이 비록 정신과의사였지만, 발레리 스스로도 아주 불안정한 성격의 소유자였다는 얘기를 듣는다. 한편 발레리의 사무실을 조사하던 레온은 발레리에게 치료를 받던 환자 리스트에서 자기 아내의 상담 내용을 발견하게 되고.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