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3개, KMDB 8개)

이혼 후, 고향으로 내려온 유치원 교사 루카스는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며 아들 마커스와 함께 하는 행복한 삶을 꿈꾸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루카스를 둘러 싼 한 소녀의 사소한 거짓말이 전염병처럼 마을로 퍼지고,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루카스는 마을 사람들의 불신과 집단적 폭력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피터 호위트
법전에 충실한 변론을 펼치는 오드리(줄리안 무어 분)와 경험에 따른 직감으로 법정을 이끄는 다니엘(피어스 브로스넌 분)은 이혼 법정에서 각각의 변호사로 선임되어 만난다. 각자의 개성대로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언쟁으로 신성한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버리는 그들. 아일랜드 성을 둘러싸고 이혼 소송을 한 스타 부부(파커 포지, 마이클 쉰 분)의 이혼 법정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또 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둘은 증언을 확보하기 위해 아일랜드로 출장을 떠나고, 아일랜드 전통의 낭만적인 축제를 즐기는 동안 내내 상대방을 견제하던 그들은 자연스럽게 상대의 매력에 끌리게 된다. 격렬한 축제의 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 둘은 한 침대에 누워있고, 오드리와 다니엘 각각의 손엔 결혼 반지가 끼워져 있다. 둘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술김에 남편과 아내가 되어 있었던 것. 이제 그들은 뉴욕으로 돌아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상황에서 이혼소송을 진행해야 하는데.... 사랑에 빠지기 위해 결혼부터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는 것일까? 그들의 뒤바뀐 사랑법칙을 지금부터 공개한다!!
코메디

감독: 소니 말하이
모든 것은 길에서부터 시작되었다!죽은 소녀와의 충격적인 교감, 죽음보다 더한 극한의 공포가 시작된다!어려서부터 불안, 우울, 환각 등의 정신 질환을 앓아온 테스는 신경 안정치료를 위해 엄마 제시카와 함께 새로운 마을로 이사를 온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테스는 길가에 있던 십 대 소녀 루시의 추모비를 발견하고 이상한 기운을 느끼게 된다. 그 후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게 되는 테스의 정신 질환과 고통은 극에 달하게 된다. 한편, 테스의 병문안을 온 마을의 메이어스 신부는 제시카에게 믿기 힘든 이야기를 꺼내는데…
공포
감독: 다니엘 알프레드손
밀레니엄 3부작의 거대한 결말을 확인하라! 전편 (2부)에서 살해당할 뻔한 ‘리스베트’가 삼엄한 경비 속에 병원에서 깨어난다. 하지만 건강이 회복되면 그녀는 교도소로 이감되어 세명을 살해한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운명을 맞는다. 그리고 그녀의 결백을 증명하려는 언론인 ‘미카엘 블룸키스트’의 노력과 ‘리스트베’ 자신이 직접 녹화한 치부와 같은 더러운 비디오 테잎을 증거로 제출해야 하는 상황에 몰리며 마침내 결백을 증명하면서 가진자들과 부패한 권력자들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들을 파멸의 구덩이에 밀어 넣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티노 스트럭맨
복수를 위한 반격이 시작된다!동유럽의 작은 나라 코소보에 사는 소녀 스단카. 그녀의 가족과 마을 사람들은 전쟁 후 마을에 온 민병대에게 평화를 빌미로 무차별 살해를 당한다.한편, 덴마크 UN 대표단 로저는 범죄 조직 소탕 임무를 맡게 되고,보이지도 않는 암살자에게 대원들은 하나둘 당하기 시작한다.혼자 남은 로저 앞에 나타난 암살자는 다름 아닌 스단카였던 것.그녀는 억울한 죽임을 당한 가족의 복수를 위해 저격을 시작하는데…
액션,전쟁
감독: 벤 루윈
6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평생 침대 위에서만 살아온 마크는 유명 시인이자 저널리스트이다. 38살이 된 그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죽기 전에 성관계를 가져 보는 것. 결국 간병인의 도움을 받아 섹스 볼런티어를 고용하게 된다. 자칫 민감할 수 있는 장애인의 성문제를 유쾌하면서 감동스러운 스토리로 풀어낸 걸작.
드라마

감독: 리차드 쉥크만
근속 10년만에 특별한 이유없이 대학을 떠나게 된 존과 석별의 정을 나누기 위해, 친했던 대학 동료들이 존의 집으로 하나 둘 모인다. 대화를 나누던 중 존은 그만, 자신이 1만 4천년을 살고 있다는 놀라운 고백이 시작되자 사람들은 당돌한 농담에 놀라기 시작하지만, 그의 황당한 이야기는 날이 어두워져도 계속된다. 그는 더 나아가 자신이 부처의 가르침을 서방에 알리려했던 예수이며, 성경의 모든 내용들이 과장과 거짓, 그리고 신화로 날조됐다고 주장하면서 그곳에 모인 인류학자와 고고학자, 신학자에 심리학자까지 놀라움과 호기심으로 진지한 설전을 벌이게 되는데... 영화는 놀라운 상상력으로 흥미를 이끌면서, 존의 경험을 통해 1만 4천년 인류의 역사와 종교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펼친다.
드라마,SF
감독: 잉마르 베르히만
섬에 혼자 살고 있는 안드레아스 집에 안나가 전화를 빌려 쓰기 위해 방문한다. 그녀가 잊고 간 손가방에서 우연하게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온 편지를 읽은 안드레아스는 안나에게 흥미를 갖게 된다. 안드레아스는 안나가 같이 살고 있는 엘리스와 에바의 집에 초대되어 그들과 친해지게 된다. 안나와 안드레아스는 동거하게 되고 안나는 그녀의 결혼 생활과 남편과 아들이 죽은 자동차 사고에 대해 들려준다. 둘의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삐거덕 거리고 마침내 안드레아스는 헤어져달라고 이야기한다. 1968년 가을 포뢰섬에서 45일 동안 촬영된 이 영화는 안드레아스와 안나, 그리고 안드레아스와 에바, 에바와 엘리스 등 4명의 주인공들 사이에 잠재된 폭력성과 심술궂고 위협적인 사악함을 그리는 동시 이들에 의해 희생되는 요한을 보여준다. 자신의 열정을 위해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고 자신은 점점 더 거짓의 세계에 사는 이들에게 해답은 주어지지 않고 결말은 모호하다.
드라마

감독: 산나 렌켄
통통한 ‘스텔라’에게는 날씬하고 예쁜 스케이팅 선수인 언니 ‘카티야’가 있다. ‘카티야’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항상 주목을 받고, 스케이트도 잘 타는 유망주이다. 그런 언니를 부러워 하면서, 언니를 따라 스케이트도 배우고 예쁜 옷도 입어보지만 쉽지 않다. 언니 ‘카티야’ 또한 과도한 기대와 관심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자신을 더 채찍질하며 불안하고 예민하다. 그리고 체중이 느는 것을 극도로 경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언니 ‘카티야’가 식사를 한 후, 먹은 것을 강제로 토해내는 것을 보게 된다. ‘스텔라’는 언니가 걱정 돼서 부모님께 말하려고 하지만, 언니는 막 이성에 관심을 갖게 된 ‘스텔라’가 자신의 코치에게 관심을 두고 편지를 쓴 것을 폭로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두 자매의 사이는 점점 나빠지는데......, (제19회 제주여성영화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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