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2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쨍쨍 내리쬐는 태양 아래 텅 빈 듯한 로마의 8월 어느 휴일 아침. 창 밖을 내다보던 소심한 법대생 로베르토는 한 40대 남자의 부탁을 들어준다. 브루노라는 이 남자가 로베르토에게 전화를 쓸 수 있겠냐고 부탁하고, 로베르토는 그에게 집으로 올라와서 직접 걸어보라고 한다. 붙임성 좋고 사람을 끄는 매력을 가진 브루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부지다. 로베르토의 무료하던 휴일은 브루노와 얽히며 정신없이 흘러간다. 이탈리안 코미디의 걸작으로 일컬어지는 작품으로, 1960년대 초 고도의 경제적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천박하고 이기적인 자본주의에 물들어가는 이탈리아 사회에 대한 통렬한 풍자적 묘사가 돋보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오르페우스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이자 장 콕토의 유언과도 같은 작품. 콕토 자신이 시인으로 직접 출연하여 시인의 삶과 죽음, 부활을 보여 준다. 시의 영감을 얻기 위해 다른 세계를 통과하는 여정이 이중 인화, 음화, 디졸브, 슬로우 모션 등 다양한 효과를 통해 그려진다. 장 마레, 마리아 카사레스 등 절친했던 배우들은 물론이거니와 파블로 피카소, 프랑수아즈 사강, 샤를 아즈나부르, 율 브리너 등 다양한 인물들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쥘리에트 메르퇴이(잔 모로 분)와 발몽(제라르 필립 분)은 닳고 닳은 부부로, 항상 쾌락과 흥분을 찾아다닌다. 두 사람은 각각 다른 사람과 불륜의 관계를 맺고 있으며, 각자의 경험을 서로 털어놓으며 함께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한가지 규칙이 있다. 결코 사랑에 빠져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쥘리에트는 신앙심 깊은 마리안의 발견하고는 발몽에게 그녀의 지조를 깨뜨려버리라고 한다. 아내인 쥘리에트의 강요에 못이겨 마리안에게 접근한 발몽. 그러나 발몽은 자신의 희생자가 될 마리안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모로의 잔인한 계획은 이상한 방향으로 발전해간다.

어두운 과거를 갖고 있던 청년 아드리아노(비토리오 가스맨 분)는 힘든 생활을 청산하고 싶은 마음에 부유한 집안의 딸인 마르첼라(아네트 바딤)와 결혼하기로 한다. 결혼 후, 과거 모호한 관계에 있던 토리노의 귀족 친구가 그에게 자신의 재산을 상속한다는 연락을 받는다. 마르첼라는 이를 이상하게 여기고, 아드리아노를 떠나고, 아드리아노는 미모사라는 매춘부와 관계를 갖는다. 미모사는 아드리아노가 친구의 유산 상속 제의를 거절하고 아내인 마르첼라와 재결합하여, 그 동안의 방탕한 생활을 청산하도록 도와준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저 바딤
줄거리 정보 없음
공포(호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