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6개, KMDB 2개)

트립은 재치 있는 말솜씨와 잘생긴 외모, 게다가 운동으로 다져진 멋진 근육질의 몸매를 가진 완벽한 남자이다. 딱 한가지~ 여자에게 구속되지 않으려고 하고 아직도 부모 집에 얹혀사는 점만 빼고. 침대정리는 물론 세탁, 매끼 식사까지… 최고급 호텔 부럽지 않은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굳이 독립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 그런 그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부모는 급기야 트립을 독립시키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하는데… 어느날, 가구점에 들린 트립은 경쾌한 걸음으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폴라에게 시선이 꽂힌다. 하지만 폴라는 다름아닌 트립의 부모가 초빙한 성공률 100%의 남자 길들이기 전문 컨설턴트. 계획대로 트립의 시선을 사로잡은 폴라는 그를 변화시키기 위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고, 만남이 잦아질수록 트립은 점점 그녀의 매력에 빠져든다. 그러나 너무 완벽한 폴라의 모습에 트립은 점점 의심을 품기 시작하고, 작업의 고수인 폴라도 어느새 그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속임수 가득한 고수들의 대결,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줄거리 정보 없음

베니건스 같은 레스토랑의 직원들이 까다로운 손님과 열정이 넘치는 매니저를 감당하며 벌어지는 매일매일의 이야기.

단 한 번의 키스! 180° 뒤바뀐 행운! ‘행운 만땅’ 그녀와 ‘행운 제로’ 그 남자의 알콩달콩 행운 쟁탈전 내 사전에 불행이란 없었다! 그에게 키스하기 전까진… 언제나 넘쳐나는 행운으로 즐거운 일만 가득한 그녀의 이름은 애쉴리(린제이 로한) 하지만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녀의 행운이 어느 날 마술같이 사라져 버렸다. 지상 최고 지지리 운 없는 남자 제이크(크리스 파인) 와의 키스 한 번으로… 자신에게 닥친 불행의 원인이 그와의 키스로 행운을 빼앗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 애쉴리는 다시 한번 키스를 통해 빼앗긴 행운을 되찾으려 하고, 그러던 중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그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빼앗긴 행운을 되찾을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폴 맥기건
비틀즈처럼, 혁명이나 한번 해 볼까? 1st 케미컬 제너레이션 - 똥파리 봅 동네 축구팀 '그랜튼 스타'에 소속되어 있으며 애인과 직장, 그리고 편안한 집까지 있는 봅 코일은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다. 그런데 오늘, 축구경기에 지면서 봅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한다. 축구팀에선 제명되고, 오붓한 섹스를 원하는 부모는 봅을 내쫓는다. 게다가 애인인 애블린은 더 멋진 물건(?)이 생겼다며 그를 차버린다. 흥분한 봅, 공중전화를 부수다가 유치장에 갇히고, 경찰에게 얻어 맞는다. 설상가상으로 직장에서도 잘린 봅, 이제 더 이상은 재수 없는 일이 안 생길까? 바로 그 때, 절망한 봅에게 요즘은 신(神) 노릇도 피곤하다고 툴툴대는 자칭 신(God)이 찾아와 인생을 낭비하는 봅을 저주하며 파리(Fly)로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데... 2nd 케미컬 제너레이션 - 얼간이 조니 주변사람들에게 늘 속고 이용만 당하는 어리숙한 조니. 그의 결혼식 날 신부인 카타리오나는 만삭이고, 남자 하객의 절반 이상은 뱃속 아이의 아버지일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게다가 같은 아파트 위층으로 래리가 이사오면서 조니는 더욱 비참한 신세로 전락한다. 래리는 그의 모든 것들, 조니의 맥주, 전기, 게다가 아내인 카타리오나까지 빼앗는다. 윗층에서 래리와 카트리오나가 격렬한 정사를 벌인다. 참다 못한 조니, 드디어 집을 나오는데... 과연 조니가 이런 인생에서 헤어 나올 수 있을까? 3rd 케미컬 제너레이션 - 멋쟁이 코코 환각제에 중독된 코코 브라이스가 미쳐있는 유일한 대상은 축구. 코코에게는 만날 때마다 결혼하자고 조르는 예쁜 여자친구 커스티가 있다. 그녀는 다른 친구들처럼 결혼도 하고 결혼반지도 끼고 싶어하지만 코코는 별로 그럴 생각이 없다. 천둥과 번개가 치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환각제를 과다복용한 코코가 벼락을 맞으면서 그들의 생활이 일순간에 뒤집어지는 운명의 사건이 벌어진다. 같은 도시에 사는 부부 로리와 제니의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코코와 아기의 영혼이 뒤바뀌는 기상천외한 사건이 바로 그것. 졸지에 코코는 백치가 되어 버리고, 천진스럽고도 가증스런 아기는 음흉한 눈으로 엄마 젓을 훔쳐보다가 천박한 욕설로 말문을 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톰 후퍼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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