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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늙은 총잡이 빌 머니(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아내 없이 자식들과 돼지를 키우며 어렵게 산다. 어느 날 두 총잡이가 창녀의 얼굴을 흉하게 만드는 사건이 일어난다. 보안관 리틀 빌 대거트(진 핵크만)는 약간의 벌금으로 범인들을 풀어주고, 이에 분개한 창녀들은 현상금을 걸어 총잡이 악당들을 잡고자 한다. 젊은 총잡이 스코필드(제임스 울벳)는 현상금을 위해 머니에게 협조를 구한다.머니는 오랜 동료인 레드 로건(모건 프리먼)까지 합세해 함께 떠난다. 보안관 빌은 총잡이들의 말썽을 막으려다 머니의 동료가 보안관 일행에 의해 죽는다. 머니는 복수를 결심하고 보안관과의 싸움을 시작하는데...

뉴욕 맨하탄의 남쪽 끝에 자리한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 스트리트'는 주인공 버드(Bud Fox: 찰리 쉰 분)가 근무하는 회사가 있는 곳이다. 몇 해나 증권거래소 주변에서 꿈을 키웠으나 일생을 증권브로커로 일한 사람도 별로 재산을 모으지 못하는 것을 알자, 야망에 불타는 버드 폭스는 지름길을 가기로 결심하고, 월 스트리트에서 악명높은 금융가 고든 게코(Gordon Gekko: 마이클 더글러스 분)를 찾아간다. 정상적인 주식 매매만으로는 어마어마한 재산을 만질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게코는 비상한 수단으로 남의 회사 주식을 매입, 그 퍼샌티지를 높아져, 싸게 인수한 주식을 고가로 팔아서, 하루 아침에 고액의 부를 이룩한 인물이다. 고든 게코와 손잡은 버드는 델타 제지를 그런 식으로 처분해서, 자기에게 돌아온 돈으로 맨하탄에 있는 100만 달러짜리 아파트를 사고 미녀를 거느리는 부자로 둔갑한다. 그러면서도 버드는, 운영에 허덕이는 자기 아버지 카알(마틴 쉰 분)이 근무하는 블루스타 항공사를 구해보려는 의도에서 게코에게 노조원들의 회사를 구하리라는 열의를 말하면서 블루스타를 구해보자고 제안하는데. [스포일러] 게코도 이에 응했으나 노조원들의 성의에도 불구하고 게코는 블루스타를 해체할 음모를 꾸민다. 이런 비밀을 알아낸 버드는 게코를 배신해 게코의 천천지 원수인 와일드맨경에게 달려가 모든 대가를 지불할 테니 블루스타를 구해달라 애원한다. 게코를 파멸시킬 수 있는 기회가 온 와일드맨경은 버드를 앞세워 주가를 조작해서 게코에게 어마어마한 손해를 입히고 블루스타를 구한다. 그러나 다음날 버드는 주식거래법 위반으로 체포되고 그는 지옥에의 길동무로 게코도 함께 교도소로 끌고 들어간다. 교도소에 들어가는 아들을 전송하면서 아버지는 교도소에서 나오면 땀흘려 일해서 버는 것이 옳다고 말하며 블루스타에서 일자리를 마련해 주기로 약속했으니 꾹 참고 죄값을 치르고 나오라고 격려한다.

어느 구석진 시골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브래드 쥬니어는 할머니, 어머니, 동생 토이와 함께 산다. 어느날 아버지는 포켓이 터질 정도의 지폐 뭉치를 갖고 갑자기나타나 자신의 정체를 조금식 드러내면서 자신의 범죄 세계에 가장 믿을 만한 아들을 끌어들인다.

멋쟁이 총각 마이크 라우리(윌 스미스)와 공처가이며 세 아이 아버지인 마커스 버넷(마틴 로렌스)은 마이애미의 마약수사반 경찰이다. 각각 바람둥이와 착실한 가장인 이들은 서로 대조적인 성격이지만 손발이 잘 맞는 파트너이다. 그러던 중 72시간 안에 경찰서 증거물 보관 창고에서 도둑 맞은 헤로인을 찾아오라는 마약반 반장의 명령을 받은 이들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 온다. 전화를 건 여자가 원하는 사람은 라우리였지만 대신 버젯이 라우리인 척 전화를 받고 라우리 행세를 한다. 이 때부터 사건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경찰서 증거물 보관창고에서 헤로인이 사라진 사건 이후 섹시한 목격자가 나타나면서 사건의 꼬임은 더욱 심화된다.

출판사 변호사인 댄(마이클 더글러스 분)은 매력적인 아내(앤 아처 분)와 귀여운 아이를 둔 행복한 가장이다. 어느날, 파티에서 우연히 만난 부편집장 알렉스(글렌 클로즈 분)의 매력에 이끌리게 되는데, 며칠 후 아내와 딸이 친정에 간 주말, 출판사 회의에서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된다. 서로에게 이끌려 관계를 맺은 그들. 댄은 알렉스가 자고 있을 때 메모만 남겨두고 떠난다. 그러나 댄에게 전화를 건 알렉스는 임신 사실을 고백하며 반위협, 반애원조로 집요하게 매달리는데...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을 부잣집 도련님 아기 빙크는 여느날과 같이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을 먹고 목욕을 한 후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베이비스 데이 아웃을 읽는다. 이렇듯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하는 빙크는 언제나 그림책 안의 모험을 동경하고 있다. 이런 소원을 이루어주듯 빙크의 조용한 생활에 변화를 가져다 줄 커다란 사건이 터진다. 빙크가 사진사로 변장한 유괴범들에게 납치당한 것이다. 그러나 정작 혼줄이 나는 사람은 아기가 아닌 유괴범들인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에릭 드레이븐과 그의 약혼녀가 살해당한 지 일 년째 되는 날. 신비로운 힘을 지닌 까마귀의 비호 속에 무덤에서 깨어난 드레이븐이 복수를 시작한다.

1940년, 색소폰 주자 찰리 파커(포레스트 휘테커)는 뉴욕으로 오게 된다. 탁월한 실력으로 그는 곧 유명해진다. 힘있고 아름다운 스타일로 섹스폰을 연주하는 그는 재즈계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어, 열정적이고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온 금세기 최고의 뮤지션으로서의 위치를 점유한다. 그러나 화려한 음악 세계와는 달리 파커는 끝없는 갈등과 방황의 시기를 경험한다. 약물중독에 빠져 마약중독자가 된 그는 가족과 친구들을 실망시킨다. 이에 찰리의 아내 챈은 그를 구하기 위해 애쓴다. 찰리도 재활을 결심하고 약물의 유혹을 이겨내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다. 결국 그는 인간적인 면과 음악적인 양면에서 재창조를 이루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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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런스(크리스찬 슬레이터 분)는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겉도는 친구로 홍콩 액션 영화와 엘비스 프레슬리에 미쳐 있고 토요일 심야 영화에서 연속 3편씩 보는게 취미다. 어느날 우연히 아름답고 순진한 여성 알라바마(패트리시아 아퀘트 분)와 알게 되어 정체도 모른 채 데이트를 즐긴다. 그러나 알라바마는 클레런스가 다니는 직장의 사장이 돈을 주고 그를 유혹한 콜걸로 그녀 뒤에는 매춘과 마약조직의 드렉셀이 버티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두 사람이 데이트에서 사랑을 느꼈고, 결국 클레런스는 악당 드렉셀(게리 올드만 분)을 상대로 싸울 결심을 한다. 그러나 드렉셀은 별볼일 없는 졸개였고 그뒤에는 엄청난 조직의 거물이 도사리고 있어, 이 두 사람은 목숨을 건 일생일대의 모험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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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모랜은 마피아가 경영하는 식당의 중간 지배인이다. 웨이터인 찰리의 이종 사촌인 폴리가 팁을 중간에 빼돌려 돈을 몰래 챙긴 사실이 드러나자 찰리는 덩달아 해고된다. 이들은 이태리계로 서로에 대한 우애가 깊다. 그러나 찰리의 애인 다이앤은 폴리를 싫어한다. 찰리는 또 이혼한 부인과 아들에게 수당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드는 상태에서 실직이 된 것이다. 찰리는 꿈이 다이앤과 같이 식당을 차리는 것이었는데 어느날 다이앤이 임신한 것을 알게 되고 둘은 심하게 다투게 된다. 폴리는 고리대금업자에게 5000달러를 꿔서 다른 사람들과 몰래 훌륭한 종마의 씨를 받았다는 말을 15000달러를 주고 산다. 한편 또 한탕을 모색중이던 폴리는 아일랜드계 바니라는 시계공, 찰리와 함께 악명높은 마피아 에디의 소유인 줄 모르고 금고를 턴다. 그런데 금고를 터는 중 에디한테 돈을 받는 경찰인 벙키가 들어와 실족하여 죽는사고가 일어난다. 벙키는 에디에게 돈을 우려내려고 항상 녹음기를 가지고 다니던 사람인데 찰리는 그 테잎을 빼온다. 에디는 자기 금고를 턴 범인이 폴리인 줄 알고 부하를 시켜 폴리의 엄지 손가락을 자른다. 엄지손이 잘린 폴리는 바니의 이름만 대지만 어쩔 수 없이 찰리의 이름도 대게 된다. 그 와중에 폴리가 산 경주만는 경마에서 아깝게 2등을 하고 그 반대로 돈을 건 찰리는 2만달러를 번다. 그러는 중 다이앤은 정직하지 못한 찰리와 살수 없다며 금고털이 한 돈을 가지고 나가버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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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보스톤, 레드휜(Giles Redferne: 리차드 E. 그랜트 분)이 오랜 시간과 노력 끝에 잡아놓은 악의 추종자 워락(Warlock: 줄리안 샌즈 분)은 처형 직전에 사탄의 도움으로 300년 후의 LA로 날아간다. 1991, LA. 사나운 폭풍우에 유리창이 깨지면서 잠이 깬 카산드라(Kassandra: 로리 싱거 분)와 집주인 채스(Chas: 케빈 오브라이언 분)는 자신의 거실에 쓰러져 있는 낯선 남자를 발견하고 간호해준다. 다음날 의식이 돌아온 워락은 혼자 남아있는 채스를 무참히 살해한다. 경찰은 그의 죽음을 엮기적인 살인사건으로 일단락 져버린다. 한편, 채스의 죽음으로 짐을 챙기던 카산드라는 악마의 성서를 찾아 다시 돌아온 워락에게 저주를 받아 하루에 20년씩 늙어간다. 워락을 다시 잡기위해 그의 뒤를 뒤쫓아온 레드휜은 카산드라에게 워락의 존재에 대해 설명해준다. 악마는 자신의 부활을 막기위해 세갈래로 나누어 숨겨놓은 자신의 성서를 다시 복원시켜 악의 문을 열려고 한다. 워락은 악의 성서를 찾아주는 조건으로 악마의 독생자 자리를 보장받는다. 하룻밤 사이에 40세로 늙어버린 카산드라는 악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드휜과 함께 워락의 추적에 참여한다. 레드휜은, 클로라도의 한적한 레노나이트 교도의 농장에서 두번째 악의 성서를 찾아온 워락을 찾아낸다. 그러나 전보다 악마성이 훨씬 강해진 워락은 교묘하게 빠져나가고 카산드라만이 겨우 저주만을 벗어난다. 그들은 마지막 세번째 성서가 묻힌 보스톤으로 간다. 3백년전 레드휜이 자신의 무덤속에 묻혀있는 마지막 성서를 발견하고 안도를 하면서도, 자신의 죽음을 확인하는 고통을 맛본다. 그때, 묘지로 찾아온 워락은 강력한 악의힘으로 마지막 악의 성서를 복원시키고 그들은 필사적인 대항을 한다.

1890년대 와이오밍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보안관인 제임스는 부유한 목축업자들로부터 이주 노동자들을 보호하려 애쓰는 한편 엘라라는 여인을 사이에 두고 총잡이 네이트와 충돌한다. 개척지에서 부유한 지주들과 유럽 이주 노동자들 사이의 격렬한 충돌이 일어나면서 이들은 존슨 카운티 전쟁에서 적대적 진영으로 만난다. 적법한 절차에 따라 토지를 구매하고 농사를 짓기 위해 유럽 각지에서 몰려던 이민자들과 거대 농장을 소유하고 있던 거대 농장의 농장주들 사이의 갈등이 더욱 불거지게 되고 급기야 농장주는 자신의 가축을 훔쳤다는 등의 사소한 죄질의 이민자 150여명을 '합법적'으로 살해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으로부터 얻어내고 50여명의 용병을 고용해 이주민 마을을 습격하게 되는데...
감독: 매리 해론
거리의 부랑자에 불구했던 발레리 솔라나스는 당대 가장 잘 나가는 아티스트 앤디 워홀을 쐈다. 남자는 걸어다니는 인간 성기다 , 여자들은 남자 없이 생식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 는 공격적이고 과격한 말들을 떠들고 다니던 솔라나스는 매춘으로 하루하루 생계를 유지하고 옥상에 기거하며 글을 쓰는 자칭 작가다. 그녀가 보여주는 광기는 충분히 비정상적이고 정신 분열적이다. 그래서 마음 편하게 이 영화의 내용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정신병적인 여자가 유약한 한 남자를 사살한 이야기라고 치부할 수도 있다. 그런데 릴리 테일러가 분한 이 발레리 솔라나스라는 인물은 그렇게 폄하해 버리기엔 그녀가 만드는 공감이 만만치 않으며 어쩌면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그녀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들과 멀리서도 알아볼 걸음걸이와 허름한 삶의 방식에는 설명할 수는 없지만 속을 씻어 내려주는 후련함이 있다. 그녀가 남긴 은 페미니즘계의 고전이며 페미니즘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녀는 이미 가벼운 무게의 이름이 아니다.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보아즈 데이비슨
저명한 국회의원의 딸인 빌리(Billy: 스테파니 스위니 분)가 칼로 잔인하게 난도질 당한 뒤 불에 태워진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그 사건을 담당한 경찰 브래드(Brad: 데이비드 브래드리 분)는 그녀의 남자 친구인 스파이크를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마약거래 현장에서 체포당한 그는 범행을 완강하게 부인하며 빌리와 동성애관계에 있던 타냐(Tanya: 안나 레빈 분)를 범인으로 몬다. 브래드는 매력적인 타냐를 만난 순간 뭐라 형언할 수 없는 그녀의 매력에 정신없이 빠져든다. 그러다 타냐가 블라디미르란 남자와 밀회하는 것을 목격하고 다음날 그를 찾아 가는데 그 역시 처참한 시체로 발견된다. 이미 타냐의 뇌쇄적 매력에 깊이 빠져든 브래드는 그녀의 무죄를 믿으면서도 그녀가 오래전에 발생한 호텔 화재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석연치 않은 점을 느낀다. 브래드와 동료 이상의 관계를 원하는 페이지는 타냐의 과거 행적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녀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한편, 브래드가 그녀와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데.
드라마
감독: 아모스 콜렉
반복되는 운명의 그늘, 삶에 대해 그 의미를 아프게 물어보는 기구한 운명의 여인의 절규
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오종
깔끔하고 정력적인 사업가이면서 독신으로 살아가는 50대 중년 신사 레오폴드는 갈색 눈과 빨간 머리를 가진 프란츠를 유혹해 집으로 데려온다.프란츠는 20세 청년으로 곧 결혼할 사이인 안나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하지만 레오폴드와 게임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두던 프란츠는 점점 그에게 끌리고 급기야 동성의 사랑까지 나누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캐린 쿠르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어느 날 아침, 해변에서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하게 구타를 당한 채, 나체로 쓰러져 있는 한 여자가 발견된다. 그녀는 멕이라는 여자로 전날 밤 강간 폭행으로 인해 온 몸에 멍과 핏자국이 나있으며 완전히 의식을 잃고 있었다. 이 사건을 맡은 헬렌 형사와 리사 검사는 멕을 이 지경으로 만든 가해자를 찾기 시작하는데, 당연히 남자일 것으로 생각했던 가해자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한다. 여자가 여자를 강간한 사례는 없었기 때문이다. 멕은 전날 밤, 바에서 우연히 만난 팻과 알렉스라는 여자와 술을 마시고, 알몸으로 수영을 하다 팻과 알렉스에 의해 강제로 성관계를 갖고, 그 과정에 심하게 구타를 당한 것이다. 하지만 리사 검사는 멕에게 여자가 여자를 강간하는 것은 현행 법률상 강간죄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강간죄로는 처벌할 수 없다고 말한다. 굳이 가해자를 처벌한다면 변태적인 성행위를 강제한 `비역죄`로 밖에 처벌할 수 없다고 한다. 엄연히 강간이 이루어졌는데 이를 `비역죄`로 밖에 처벌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멕. 그녀는 순간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멕은 그러한 악조건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망쳐버린 그녀들을 꼭 처벌하리라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아모스 콜렉
벨라가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카페 손님들은 약간은 이상하지만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다. 이 곳의 단골 손님들 중에는 세 명의 노신사가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연륜에서 우러난 유머를 지니고 있으며 말참견하기를 즐긴다. 이제 새로운 로맨스가 찾아올 가능성은 없어 보이는 이들 중 한 사람인 폴은 애인구함 광고를 보고 매력적인 중년여성을 만나게 된다. 벨라의 자상한 어머니는 벨라에게 아이 둘을 키우는 이혼남 택시 운전사 브루노를 소개시켜준다. 혹시라도 꿈에 그리는 결혼 생활과 가정을 꾸미게 해 줄 다른 남성이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벨라는 그에게 냉담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존 아미엘
아이오와주에서 블록버스터 비디오 체인점을 하던 월레스 리치는 자신의 생일날 런던에서 은행가로 일하는 동생 제임스를 찾아간다. 하지만 그날 저녁 동생은 중요한 비지니스 파티가 있어 월레스는 할 수 없이 동생이 추천하는 인생극장이란 즉흥연극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다. 인생극장은 삶의 고단함에 지친 런던 시민들이 일정액의 출연료를 내고 극단에서 연출하는 즉흥연극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한 통의 전화로 인해 월레스의 연극 출연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공중전화 박스에서 극단의 전화를 기다리던 월레스는 영국정보국으로부터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코메디,범죄,첩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