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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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황병국
가슴 떨리는 맞선 여행 외로움에 사무친 두 시골 노총각, 맞선보러 우즈벡 가다! 신부감, 데불고 오겠심니더! 떠나라! 찾을지니, 구하라! 얻을지니 내 생애 다시... 이런 날이 올까 싶습니다. 이순간 촌스런 내 심장이 두근거립니다.서른여덟이 되도록 여자와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쑥맥 노총각 홍만택(정재영 분). 서방복 없는 년 자식복도 없다 는 어머니의 한숨 섞인 푸념을 들을 때마다 장가 못간 죄인이 된 심정이다. 만택의 죽마고우 희철(유준상 분)은 딴에는 여자 꽤나 다룬다고 생각하지만 막걸리에 취해 만택과 '18세 순이'를 불러 제끼는 건 마찬가지인 서러운 노총각. 이들은 마을에 시집온 우즈베키스탄 색시를 보고오신 할아버지의 권유로 우즈벡 맞선 여행길에 오르게 된다.두려움과 설렘으로 시작된 우즈벡 맞선 여행. 안 되는 영어까지 구사하며 현란한 작업을 펼치는 희철에 반해, 답답할 정도로 순진한 만택은 번번히 퇴짜맞기 일쑤다. 이런 상황에 더욱 속이 타는 사람은 만택의 담당 통역관이자 커플 매니저인 라라(수애 분). 그녀에게는 이번 맞선을 반드시 성사시켜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가 있다. 보다 못한 라라는 우즈벡 인사말부터 맞선 예절까지 만택의 특별 개인 교습에 나선다.라라가 적어준 쪽지를 보며 우즈벡 인사말을 연습하는 만택. 내일 또 만나요 라는 뜻의 다 자쁘뜨러 를 되뇌이다, 문득 떠오른 라라 생각에 괜시리 쑥스러워진다. 라라의 철두철미한 교습과 희철의 애정어린(?)충고 덕에 드디어 만택에게 기회가 생기지만, 진심 없이 꾸며낸 말로 얻어낸 데이트는 영 불편하기만 하다. 데이트가 계속될수록 만택의 시선은 자꾸만 다른 곳으로 향하는데...과연 만택은 결혼원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올 수 있을까?

감독: 알버트 파이언
왕 크롬웰은 인근의 오아국을 차례로 침략 스페인을 통일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그가 가장 탐내는 예단 왕국은 네 번의 공략에도 실패한다. 군사력으로 도저히 뜻을 이룰 수 없음을 안 크롬웰은 전설의 성인 델로스도에서 천년의 저주속에 잠들어 있는 마법사 수시아를 깨워 도움을 청한다. 수시아의 마력으로 예단은 무너져 14살 먹은 탈론왕자만이 어디론가 도망치게 된다. 11년후 크롬웰의 학정과 착취로 폐허가 되다시피한 예단에 성인이 된 탈론이 나타난다. 탈론은 능
액션,판타지

감독: 김지운
1920년대 일제강점기.조선인 출신 일본경찰 이정출(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공유)에게 접근하고,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를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으로 들여오기 위해, 그리고 일본 경찰은 그들을 쫓아 모두 상해에 모인다.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 사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드라마,역사

감독: 엄태화
“이 얘기를… 네가 믿어줄까?” 엄마를 잃은 후 새 아빠와 함께 화노도로 이사 온 ‘수린’. 자신만의 공상에 빠져 홀로 지내는 수린에게 ‘성민’이 먼저 다가온다. 둘만의 암호로, 둘만의 공간에서, 둘만 아는 추억을 쌓아가는 그들. 어느 날, 공사장 발파 현장을 구경하기 위해 친구들과 산으로 가고 그곳에서 모두가 실종된 채, 유일하게 수린만 돌아온다. 그리고 며칠 뒤, 자신이 성민이라는 남자가 수린 앞에 나타난다. ‘가려진 시간’에 갇혀 어른이 되었다는 성민. 수린만이 성민을 믿어주는 가운데 경찰과 마을 사람들은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성민은 쫓기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데… “너만, 나를 믿어주면 돼” 세상은 몰랐던 특별한 이야기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멜로드라마
감독: 유정현, 우선호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던 인터넷 만화 다세포소녀 를 원작으로, 각각 15분 분량을 가진 40편의 단편영화가 연작으로 만들어졌다. 이재용 감독의 장편 다세포소녀 와는 또 다른 기획으로, 여러 가지 면에서 선도적인 프로젝트라는 기대를 받고 있는 이 영화는 곽지민, 임성언, 여운계, 박광정 등 개성 넘치는 출연진과 유정현, 우선화, 정소연 등 총 9명의 단편 영화 감독들이 베테랑 김의석 감독의 지휘 아래 원작에 버금 가는 자유롭고 파격적인 이야기를 마음껏 펼쳤다.
드라마
감독: 최진영
반차 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린 한 부부가 부부로서 마지막으로 보내는 반나절 간의 짧은 여정을 담은 영화다. 비교적 단순하고 짧은 이야기지만 잘 짜인 이야기 구조에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영화는 물 흐르듯 흘러간다. 마지막 두 시퀀스가 다소 전형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루고자 하는 소재의 무거움에 매몰되지 않고 밝고 가볍게 이야기를 풀어내면서도 사랑과 결혼, 그리고 삶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하고 있다. (2016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조지훈)
드라마
감독: 프리츠 랑
나치에게 점령된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를 스파이와 반역자, 무정부주의자, 프로레탈리아 혁명가들이 암약하는 도시로 묘사한 배경부터 특이한 이 영화는 2차대전이 한창이던 당시 수없이 제작된 헐리우드 반나치 작품중에 하나로 선전영화 냄새까지 더해지면서 드는 거부감에도 불구하고 프리츠 랑 감독으로 대표되는 독일 표현주의 양식을 헐리우드에 접목한 초창기작품중에 하나로 흥미롭다. 밀실 공포증을 유발시키는 밀폐된 어두운 방을 배경으로 검은 그림자를 길게 드리우며 악몽을 꾸는 듯한 분위기속에 한 배신자를 암살자로 몰아가는 치밀함이 압권으로 다가오는 스릴러를 기만과 음모, 배신을 뒤섞어 반나치 분위기로 완성시키고 있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배효민
2009년 故 김수철 감독과 13명뿐인 삼례여중 축구부 소녀들이 일궈낸 눈물겨운 전국대회 우승의 감동실화!만년 꼴찌 삼례여중 축구부. 변변한 지원도 없고, 교체선수도 부족한 실정에 설상가상 팀의 주축인 스트라이커마저 전학을 가버리는데... 과연 13명의 소녀들과 김수철 감독은 전국대회 여왕기에서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드라마,스포츠,가족
감독: 송정엽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강민석
대학 강사인 남자는 채팅으로 알게 된 다방여자를 만나러 파주에 간다. 파주시 적성읍은 남자에겐 너무나도 이상한 장소다. 결국 바람맞은 남자는 여자에게 복수를 결심하는데...
드라마
감독: 강우석
비오는 한밤, 잠복근무 중이던 철중은 전봇대 뒤에서 어쩔 수 없이 볼 일을 본다. 그 때 철중과 부딪히는 검은 그림자. 철중은 비도 내리고 똥도 묻은 김에 가차없이 달려가 사내의 뒤통수를 후려친다. 휘청이며 밀려가는 사내. 다시 철중이 주먹을 날리려는데 희번득이는 물체가 철중의 눈밑을 때리고 튕겨나간다. 철철 흐르는 피에 눈을 감싸쥐고 주저않는 철중... 일주일 후, 칼로 난자 당한 노부부의 시체가 발견된다. 그러나 단서는 아무것도 없다. 시체를 무심히 보던 철중에게 문득 빗속에서 마주쳤던 우비의 사내가 떠오른다. 그 칼! 철중이 분노를 삭히며 보관했던 칼 한자루. 그의 칼은 시체에 새겨진 칼 자국과 일치한다. 그리고 그는 기억한다. 우비를 입은 그 남자의 뒷모습과 스쳐간 느낌을... 철중은 펀드매니저 규환을 만난다. 그리고 그가 직감적으로 살인자임을 느낀다. 아무런 단서도 없다. 철중은 단지 그가 범인이라는 심증을 가지고 미행에 취조,구타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해 증거를 잡으려 한다. 물론 규환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는다. 돈과 권력은 그의 편이다. 그는 쓸데없는 방해물인 철중을 보직에서 박탈시킨다. 그러던 중 또 다시 살인사건이 발생, 사건은 미궁에 빠지는데... 둘의 싸움은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정연식
놈을 죽일 수만 있다면, 내 심장이라도 뜯어줄게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히고,눈 앞에서 사랑하는 가족마저 잔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 복수를 실행할 다섯 명을 모은다.그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복수!다섯이 있어야 완성되는 마무리까지 완벽한 계획!그녀의 생명과 맞바꾼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최익환, 신연식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 떡볶이를 좋아하는 지수. 학교 앞 분식집을 드나드는 낙으로 학교에 다니지만 성적향상을 위한 학교의 조치로 교문이 폐쇄되고, 지수의 욕망은 더욱 간절해지는데... 과대망상자(들) 우민은 해직교사였던 아버지의 죽음 이후 늘 누군가가 자신을 감시한다는 망상에 빠져있다. 어느 날 김박사라는 사람이 찾아와 거대 조직의 음모에 대해 알려주는데… 소주와 아이스크림 보험설계사 세아는 홀로 사는 언니를 만나기 위해 낯선 동네를 찾는다. 그 곳에서 거동이 불편한 아주머니를 만나 아이스크림을 사달라는 부탁을 받는데…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김정환
“이번 생에서 난 주인공이 아닌가 봐”사랑하는 아들 ‘하늘이’를 위해 천직이라 믿었던 음악의 꿈을 포기한 순둥이 싱글대디 ‘강석진’.일명 ‘땜빵’ 무대에 서기 위해 찾아간 나이트클럽에서 화려한 반짝이 의상을 빼입은 ‘박영걸’을 만나다! “관객 마음 사로잡아 본 적 있어요? 스파크 빡 때려본 적 있냐고” 밤무대 인기스타. 하지만 남들 몰래 바람잡이 관객 알바를 고용하는 생계형 색소포니스트 ‘박영걸’. 우연히 만난 꿈쟁이 ‘강석진’에게 훈수를 두지만, 얼마 후 상상도 못했던 곳에서 그와 그의 아들과 재회하며 인생 제대로 꼬이다! “난 아빠가 색소폰 부는 모습이 제일 멋있단 말이야!” ‘석진’의 영원한 제1호 팬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하늘’. 가난 속에서도 늘 밝지만 색소폰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음악신동. 시원하게 뽑아내는 선율로 우연히 재회한 ‘영걸’을 사로잡다! 이번 생은 엑스트라지만, 그래도 오늘 밤만은 우리 모두가 주인공! 인생 무대에 오르고 싶은 이들의 유쾌하고 찬란한 반격이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존 포드
아파치 요새에 배치 받은 새 부대장 써스데이 중령(헨리 폰다 분)이 그의 딸인 필라델피아(셜리 템플 분)와 함께 요새를 찾아온다. 오는 길에 우연히 만난 마이클 오로키 소위와 필라델피아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마이클은 이제 막 사관학교를 졸업한 신참으로 그의 아버지 또한 장교 출신으로 이제는 아파치 요새에서 특무상사로 복무중이다. 써스데이 중령은 규율을 엄격히 따지는 군인으로 부임 첫날부터 모든 면에서 부대원들과 마찰을 빚는다. 특히 요크 대위(존 웨인 분)는 이곳 요새를 지켜온 노련한 군인으로 모든 이들의 신임을 받고 있었고 두 사람은 잦은 의견충돌을 보인다. 그러나 필라델피아는 그 곳의 가족들과 친하게 지내며 마이클의 가족과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지만 써스데이 중령은 이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어느날, 마이클과 필라델피아는 요새 근처로 말을 타고 산책을 나간다. 평화로웠던 요새는...
서부

감독: 키리야 카즈야키
사상 최고의 실력으로 전설이 된 최강 부대 제 7기사단과 대장 ‘레이든’(클라이브 오웬).그는 절대 권력의 횡포로 힘없는 이들이 고통 받는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바톡’(모건 프리먼) 영주의 뜻에 따라 정의와 신념을 지키기 위한 반격을 결심하는데…
액션,어드벤처

감독: 김대우
명망 높은 사대부 집안 자제이자 당대 최고의 문장가로 알려진 윤서(한석규)에게 권력은 쫓기에 허망한 것이요, 당파 싸움은 논하기에 그저 덧없는 것. 권태로운 양반 라이프를 살아가던 윤서는 반대파의 모략으로 골치 아픈 사건을 맡게 되고, 이 와중에 저잣거리 유기전에서 일생 처음 보는 난잡한 책을 접하게 되면서 알 수 없는 흥분을 느낀다. 윤서는 급기야 몸소 음란소설을 써 보는 용기를 발휘하게 되는데.추월색이라는 필명으로 음란소설을 발표하던 윤서는, 1인자가 되고싶은 욕심에 고신 전문가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가문의 숙적 광헌(이범수)에게 소설 속 삽화를 그려줄 것을 부탁한다. 광헌 역시 자신의 맥박수치를 끌어 올리는 제안을 차마 거절치 못하고 윤서와 나란히 음란 소설 창작에 빠져 든다. 아름답고 격조높은 문체가 박력 넘치는 그림을 만났으니, 금상첨화, 화룡점정이라! 양반의 점잖음을 잊은 두 사람의 완벽한 음란호흡은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키고, 양반 콤비의 작품은 장안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하는데.장안 아녀자들의 몸을 달아오르게 한 추월색의 흑곡비사에 대한 반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윤서와 광헌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피는 뜨겁게 돌기 시작한다. 그러나 인생에서 가장 흥분된 나날을 보내는 두 사람에게 엄청난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구중궁궐 속, 왕의 총애를 받는 아름다운 여인 정빈(김민정)의 손에까지 흑곡비사가 흘러 들어간 것. 장안 최고의 문제작을 쓴 윤서, 광헌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드라마,멜로드라마,시대극/사극,코메디
감독: 맹관표
꿈 많은 18살 우즈베키스탄 소녀 로사는 장학금을 받아 볼쇼이 발레학교에 입학하길 희망했지만, 소비에트 연방의 와해로 인해 그 꿈이 무산되었다.그녀는 한국 인력알선업체의 한국에서 춤만 추면 돈도 벌고 성공할 수 있다. 라는 말에 학비를 벌고자 서울의 한 나이트클럽 무용수로 취직을 한다.하지만 그녀를 취직시켜준 알선업체는 7개월 동안 약속했던 임금을 지불하지 않고, 그녀는 체류로 인해 빚이 점점 늘어만 간다. 그녀는 그렇게 안산의 비좁은 빌라 안에서 다른 이주노동자 여성들과 함께 살면서 술 접대와 성매매를 하는 성매매 노예로 변해 가는데.......
드라마
감독: 이광국
이광국 감독은 데뷔작 로맨스 조 (2011)에서 이야기가 이야기를 낳는 독특한 화술로 주목 받았는데 두 번째 영화 꿈보다 해몽 역시 이야기의 구조가 눈길을 끈다. 이번에도 현실과 비현실이 이음매 없이 부드럽게 연결되면서 영화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연극 공연을 하는 날 관객이 한 명도 없자 여배우는 단원들에게 화를 내고 극장을 나선다. 근처 공원에 간 그녀는 남자친구를 불러내서 최근 영화 출연이 성사될 뻔 했다가 무산된 얘기를 한다. 남자친구는 여배우를 달래려 하지만 잘 되지 않고 그녀에게 이제 그만 헤어지자는 말을 듣는다. 같은 공원에서 여배우는 행동이 수상한 형사도 만난다. 담배를 피우는 여배우에게 공원은 금연구역이라며 시비를 걸던 형사는 조금 전 근처에서 자살한 여인을 보고 왔다고 말한다. 형사는 자동차에서 질식사한 여자 이야기를 하는데 뒤이어 형사의 이야기처럼 여배우가 자동차에서 자살을 기도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자살하려던 여배우는 차 트렁크에 갇혀 있던 형사를 만나고 이야기는 종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향한다. 과연 여배우를 둘러싼 상황은 어떻게 변해갈 것인가?
드라마,코메디
감독: 웨인 파워스
숨겨졌던 진실이 잉태한 충격적 비극!! 6세가 되던 해 사고로 불에 타 죽은 어머니에 대한 아픈 기억으로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세드. 그는 매일 밤 꿈속에서 어머니를 죽인 살인범으로 등장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괴로워하면서도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아버지를 어머니의 살인범으로 인정해 간다. 그럴수록 세드의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은 극에 달하고, 이러한 세드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버지 윌. 그러던 어느날 세드의 학교 친구 던컨이 숲속에서 처참한 변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세드와 그를 의심하는 윌과의 감정의 골은 싶어만 간다. 계속되는 의문의 살인사건. 그때마다 윌 주변에서 발견되는 희생자의 소지품... 지나간 과거 속에 이들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연이어 발생한 살인사건의 범인은 아버지 윌일까?
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