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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디스'를 타고 미래와 과거를 넘나들며 외계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닥터의 시간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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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크(Clark W. Griswold: 체비 체이스 분)는 가족들과 함께 휴가차 유럽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사사건건 발생되는 소동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낯선 고장에서 온 가족은 갈팡질팡한다. 가장으로써 가정도 지켜야 하고 관광도 하고싶은 클라크는 죽을 지경인데...

영국 한 마을에 영화 제작팀이 들어선다. 마을 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파티에서 여배우 마리나(Marina Rudd: 엘리자베스 테일러 분)와 얘길 나누던 뱁콕 부인(Heather Babcock: 모린 베네트 분)이 독살로 인해 죽는다. 여배우 마리나는 한 때 인기가 있던 배우였으나 정신 박약아로 태어난 아기로 인해 충격을 받고 신경쇠약에 걸려 활동을 중단했으나 이번 영화를 통해 재기를 꿈꿨다. 미스 마플(Miss Jane Marple: 안젤라 랜스베리 분)과 조카인 크래덕 경위(Inspector Craddock: 에드워드 폭스 분)가 범인을 비서인 엘라(Ella Zielinsky: 재랄린 채플린 분)로 점찍는다. 엘라는 이번 영화의 감독인 제이슨(Jason Rudd: 록 허드슨 분)의 비서이자 제이슨과 정을 통하는 사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엘라도 죽음을 당한다. 결국 마플양의 명석한 추리력에 근거, 진범을 밝혀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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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무명가수인 랄프가 영국 왕실의 손자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국왕이 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영국 코미디영화. 어설픈 듯하면서도 진실함이 물씬 풍기는 존 굿맨의 연기가 영화를 단순히 슬랩스틱 코미디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원작은 엠린 윌리엄스의 소설 'Headlong'. 영국 왕실이 기념촬영을 하다가 감전으로 전원 사망한다는 사실부터가 상당히 코믹한(?) 발상이고, 결국은 왕실의 안락보다 사랑을 찾아 떠난다는 점에서 '아나스타샤'를 떠올리게 한다.

감독: 마이클 워너
동업자 제랄드의 배신으로 혼자 형무소에 다녀온 시드니는 옛애인 윌리의제안으로 다시 제랄드와 손잡고 노후안정을 위한 범죄를 계획한다. 바비스톡과 히크라가 국가예산으로 개발한 무공해에너지 개발연구를 실패로 위장, 다른 나라에 경매를 부치기 위해 받은 300만 파운드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털자는 것. 바비스톡과 히크라가 시드니와 제랄드를 빼닮은 점을 이용, 감쪽같이 다이아몬드를 털지만, 경찰에 포위돼 제3국에 가짜 에너지공장 설계도를 넘기려는 정부계획에 협조하기로 한다. 바비스톡의 연구실 조수로 위장했던 CIA요원 플로는 윌리와 함께 진짜 설계도를 찾고, 시드니와 제랄드는 두 과학자행세를 하여 경매가 벌어질 관광열차에 오른다. 결국 다이아몬드를 �는 추격전 끝에 두 과학자는 체포되고, 시드니와 제랄드는 보상금을 받는다. 3년후 시드니와 제랄드가 TV화면을 지켜보는 가운데 무공해에너지공장의 준공식이 열린다. 그러나 수상이 스위치를 누르자마자 공장은 연쇄폭발한다. 바비스톡과 히크라의 연구는 엉터리였던 것이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