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9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안젤라 포페
죄수와 교도소 전담 치과 여의사와의 위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이용한 음모와 협박. 캡티브 의 주된 내용은 이렇다. 교도소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가 가지는 필수 조건은 다 갖춘 셈인데 여기에 로맨스까지 곁들였으니 시나리오는 괜찮다. 여기에 더해진 것이 바로 출연진. 저수지의 개들 에서 '경찰의 개' 역할을 피범벅이 되어 연기했던 팀 로스가 출옥이 얼마 남지 않은 채니로 나온다. 또한 그와 사랑에 빠지는 여자 치과의사 역은 사브리나 , 가을의 전설 등에서 고급스럽고 지적인 이미지를 고수했던 줄리아 오몬드가 특유의 여성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캐릭터를 보여준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안젤라 포프
9살난 올리버는 엄마 한나와 계부 프랭크와 산다. 올리버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빠, 엄마와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살았다. 그러나 이제는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관계가 되었다. 이들 가족이 헤어지게 된 데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다소 소원하기는 하지만 마틴은 아내와 정상적인 관계로 살아오다 어느 날 톰이라는 동성애인을 만남으로써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알게 된다. 그 후 이들은 이혼을 하고, 마틴은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양육권을 아내에게 이양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마틴은 톰과 살아가며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충만한 사랑과 삶의 행복을 느끼게 된다. 한나 또한 프랭크를 만나 과거의 아픔을 묻어둔 채 사랑과 행복을 만끽하며 살아간다. 마틴과 톰, 한나와 프랭크. 어른들의 세상은 평온하게 돌아가고 있었지만 올리버에게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계속된다. 자신도 억누를 수 없는 폭력성을 가진 프랭크는 모든 사람들의 눈을 피해 올리버에게 구타를 거듭한다. 올리버는 폭력을 당할 때마다 아버지 마틴에게 가지만, 프랭크와의 사랑에 너무나 행복해하는 엄마를 위해 끝까지 자신을 때린 사람이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는다. 계속되는 악순환에 마틴은 계부 프랭크의 소행임을 알게 된다. 이로 한동안 평온을 찾은 듯 싶었던 이들에게 갈등과 반목이 시작된다. 마틴은 동성애자이기 이전에 아버지로서, 인간으로서 권리를 찾기 위해 고통당하고 있는 아이를 자신이 양육하고자 법정 소송을 한다. 그러나 동성애자를 바라보는 편견 속에 마틴은 패소하고 만다. 다시 올리버는 엄마와 계부 프랭크와 함께 살게 된다. 어느 날 한나는 올리버에게 심한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 프랭크를 발견하게 되고 그를 내쫒는다. 한나는 자신의 행복에만 급급해 아이에게 고통을 주었던 것을 자책하지만, 이내 눈물로 호소하는 프랭크를 다시 받아들인다. 한나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여자로서의 사랑과 행복을 갈구하고 있기에 단호한 결정을 내릴 수 없다. 누구 하나도 온전히 행복할 수 없는 이들. 시대의 편견 속에 갈등과 아픔은 깊어만 가고...
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