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3개, KMDB 9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데이비드 토이
어둠을 두려워 하지 말라. 어둠속에 있는 그 무엇을 두려워하라? 이 행성에서 너희들이 처음으로 주목해야 할 것은 잔인하리만큼 뜨거운 혹성표면의 온도이다. 그래서 너희들은 밤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일단 밤이 찾아오면 더 엄청난것이 기다리고 있다. 어둠속에서 먹이를 찾아 나타나는 그 무엇인가가 당신을 노리고 있다. 바로 당신을... 그리 멀지않은 미래... 우주조종사 프라이는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다. 프라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승무원들은 사망하고 몇몇의 승객만이 살아남는다. 생존자 가운데 경찰관인 존스와 살인범으로 호송중이던 죄수 리딕은 거의 다치지 않았다. 리딕과 적대관계에 있는 다른 생존자들은 행성의 혹독한 더위에서살아 남기 위해 힘을 합쳐 이 난관을 극복해야만 했다. 거칠게 말라있고 생명체가 살 것 같지않은 행성은 항상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는 곳이다. 해가 지고 행성전체가 암흑속에 빠지면 행성에 존재하는 공포의 에일리언들이 그들을 향해 공격해온다.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생존자와 에일리언간의 숨막히는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는데...
공포(호러),SF,스릴러
감독: 펑하오샹
럭셔리한 삶을 살고있는 성공한 킬러 '바트'. 하지만 아시아 전체에 찾아온 경제 불황으로 인해 그 동안 사놓았던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고, 주식 투자 때문에 빚까지 질 형편,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청부 살인 의뢰조차 끊기게 되고, 잔금 수금마저 힘든 상태! 그러던 중 '마'부인에게서 독특한 의뢰가 들어온다. 자신과의 관계 장면을 몰카로 찍어 팔아 넘긴 남자를 죽여달라는 것. 그것도 죽는 과정을 생생하게 찍은 비디오 테입을 남겨오라는 것이 마부인의 조건부 의뢰! 뉴욕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감독의 꿈을 안고 홍콩에 돌아온 '추엔'은 포르노 영화의 연출부로 일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영화 현장이지만 짝사랑하는 여인인 미치코가 있어서 행복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공교롭게도 킬러 바트를 만나서 목숨을 뺏길 위기에 처한다. 살려만 주면 어떤 것이든 하겠다고 매달리는 추엔에게 바트는 자기와 함께 영화를 찍자고 제안하는데! 바트와 추엔은 콤비가 되어 우여곡절 천신만고 끝에 '찍고, 쏘는' 미션을 완수한다! 결과는 의외로 초 대 박! 그 이후로 이들의 명성은 퍼져나가고, 청부 살인 의뢰가 물밀듯이 들어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홍콩의 뒷골목 조직 넘버 투인 '빌'에게서 잔혹 무도한 킬러인 '쌍권총 훙'을 살해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쌍권총 훙의 생일파티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살해하고, 또한 그 장면을 모두 촬영 해야 하는 위험스런 의뢰를 과연 바트와 추엔이 성공할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안소니 월러
유능한 변호사와 매력적인 여비서와의 하룻밤! 그날 밤 위험한 게임은 시작된다. 유능한 변호사 크레인은 승소를 하고 돌아오던 중 늦게까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매력적인 여비서 소피를 발견한다. 비서에 만족할수 없다는 그녀의 말에 발걸음을 돌린 크레인은 집으로 바려다 주겠다며 술자리를 권한다. 소피의 매혹적인 유혹에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가고 크레인은 소피의 유혹에 빠져든다. 급기야 크레인의 손이 소피를 향하기 시작하고 관계를 갖으려는 결정적인 순간, 소피는 강력히 거부한다. 그러나 이미 자제력을 잃어버린 크레인은 소피의 의사를 무시한 채 그대로 덮치는데... 협박과 살인청부 뒤에 숨겨진 비밀들... 진실은 폭로된다. 다음날, 성폭행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소피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크레인은 결국 그녀를 해고해 버린다. 하루 아침에 직장까지 잃은 소피는 크레인을 찾아가 사정하지만 오히려 조롱만 당하고 되돌아 온다. 소피는 분노가 극에 달하자 잊어버리자는 처음 생각과는 달리 복수를 하겠다고 마음을 바꾼다. 한편, 크레인은 연방 판사로 발령을 받고 이를 알게된 소피는 진실을 폭로하겠다며 판사직을 포기하라고 협박한다. 궁지에 몰린 크레인은 소피를 달래 보지만, 결국 살인 청부를 계획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밥 라펠슨, 캔 러셀
32살의 노총각 부르스는 2주일이나 세면기 하나 팔지 못한 위생기구 판매점의 지배인이다. 어느날 폐점 시간이 지나 잠깐 화장실을 쓰겠다고 들어온 미녀 다비다가 욕조를 살 것 같은 눈치를 보이자 부르스는 필사적으로 욕조 선전에 열을 올린다. 다비다는 욕조에 들어가봐야 알 수 있다며 옷을 벗고 들어가고 부르스까지 강제로 끌어들여 사랑을 나눈다. 다음날 아침 부르스는 소포 하나를 받는다. 거기엔 다비다와 자신의 정사 장면이 찍힌 비디오테이프가 들어 있다.
코메디,드라마,에로

감독: 해럴드 래미스
자기중심적이고 시니컬한 TV 기상통보관 필 코너스는 매년 2월 1일에 개최되는 성촉절(Groundhog Day) 취재차 PD인 리타와 카메라맨 래리와 함께 펜실바니아의 펑츄로니 마을로 간다. 목적지에 도착한 필은 서둘러 형식적으로 취재를 끝내지만 폭설로 길이 막혀 펑츄로니로 돌아온다. 다음날 아침, 낡은 호텔에서 눈을 뜬 필은 어제와 똑같은 라디오 멘트를 듣게 되고, 분명 성촉절 취재를 마쳤건만 축제 준비로 부산한 마을의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자신에게만 시간이 반복되는 마법에 걸린 필은 특유의 악동 기질을 발휘해 여자를 유혹하기, 돈가방을 훔치기, 반복되는 축제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러나 그것도 하루 이틀, 절망한 필은 자살을 기도하지만 그에겐 죽음이 아닌 그라운드 혹 데이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결국 매력적인 리타에게 사랑을 느낀 필은 이 상황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인간이 되기로 마음 먹는다.
코메디,판타지
감독: 토드 솔론즈
단지 못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는 돈은 도무지 학교생활에 흥이 나지 않고, 점점 모난 행동을 하게 된다. 이 와중에 브랜든이 돈을 표적삼아 강간을 하려 하고, 돈은 이를 묵묵히 받아들인다. 하지만 따돌림과 놀림의 대명사인 돈에게 그나마 즐거움이 있다면 노래를 잘 부르는 스티브와 사랑에 빠지는 환상을 키워나가는 것. 하지만 환상은 가혹한 현실에 짓눌려버리고 돈의 불행한 나날은 계속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켄 올린, 로렌스 트릴링
미국 ABC방송사의 시리즈. 대학을 갓 졸업한 시드니 브리스토의 비밀특수요원으로서의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
액션,드라마,SF,어드벤처,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로렌스 라노프
성 임상 치료사인 레베카 미티스는 고객 중 한사람인 프레드릭이 엑스트레메스라는 성 흥분제를 과다복용하여 사망하자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다. 이 사건을 수사하던 닉은 레베카가 학생시절 엑스트레메스 실험도중 실험대상 학생을 사망하게 한 사실을 알게 되지만, 닉은 점점 레베카의 매력에 빠진다. 그러나 레베카의 냉혹하고 야비한 남편 톰과 임상치료 상대인 캐롤의 증언으로 모든 정황은 레베카에게 불리해진다. 혼란 속에 레베카를 찾아간 닉은 엑스트레메스를 맞고 정신이 혼미해진 가운데 약의 힘을 빌어 야릇한 체험을 한다. 그런데 누군가 잠들어 있는 닉의 팔에 주사를 놓는데, 결국 범인은 캐롤로 밝혀진다. 그녀는 옛날 레베카에 의해 실험도중 사망한 학생의 동생이었던 것이다.
드라마
감독: 스테픈 카펜터
그날 이후, 죽은자의 속삭임이 들린다... 캐시와 숀, 매트와 애니는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예비 대학생들. 이들은 캐시의 대학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로 학교까지 자동차 여행을 하기로 한다. 그러나 들떠있는 이들에게 불행이 그림자를 서서히 드리우는데... 잠깐의 운전 실수로 차는 보호대를 박고 곤두박질치고 사고로 인해 캐시는 사랑하는 숀을 잃게 된다. 슬픔에 빠져있는 친구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충격에 빠져있는 캐시... 그리고 그날 이후, 캐시에게는 알 수 없는 징후들이 시작되는데... 슬픔을 잊기 위해 잠이 들면 죽은 남자친구의 속삭임이 들리고, 어두컴컴한 복도를 걸어 갈때는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가 가까워지며, 거울 앞에서면 싸늘히 식은 자신의 시신이 환영처럼 보이기도 한다. 더욱 그녀를 당혹스럽게 하는 것은 죽은 남자친구가 살아있다고 말하는 정체불명의 여자, 그리고 매트의 사랑 고백. 혼란스러운 그녀는 성당을 찾고 그곳에서 모처럼 마음의 안식을 찾는다. 스르르 잠들어버린 그녀는 다음날 아침 신부님을 찾지만 자신의 상처를 감싸준 쥬드 신부는 이미 10년전에 사망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경악한다. 도대체 알 수 없는 징후들, 빠져나올수 없을 것 같은 악몽의 시간들. 이제 영화는 이제껏 볼수 없었던 또다른 반전을 향해 크라이막스로 치닫는데...
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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