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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2001년 미국의 FOX에서 방영한 미드로 대테러조직 CTU(Counter Terrorist Unit)의 인간 병기요원 잭 바우어가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를 막기 위해 활약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한 시즌의 에피소드가 24개이며 에피소드 한편이 1시간동안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서 한 시즌이 하루동안(24시간)에 일어난 사건이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실종자 전문 수사팀의 독특한 수사 방식과 짜릿한 심리 게임을 잘 풀어낸 수사드라마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누명을 쓰고 12년간 감옥에 있다가 출옥한 형사, 찰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한 싸이코 연쇄살인범의 제의로 그의 살인을 기획(?) 단계부터 다큐멘터리로 기록하게 된 이들의 소름끼치는 살인일기. 80년대 틴에이지 슬래셔 무비의 공식을 따르는 이 살인계획에 종지부를 찍을 사람은 ‘처녀’이다. 그러나 결국 이 다큐멘터리는 장르의 전형을 깨는 새로운 것이었는데...

당신의 삶은 지금 무엇으로 채워지고 있나요? 뛰어난 능력과 매력적인 외모까지 모든 것을 겸비한 스포츠 에이전시 매니저 ‘제리’(톰 크루즈)는 어느 날, 회사의 이익에 반하는 내용의 제안서를 작성했다는 이유로 하루아침에 해고 통보를 받는다. 냉담한 동료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편이 돼준 ‘도로시’(르네 젤위거)와 새로운 에이전시를 꾸려나가며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제리’. 그는 늘 채워지지 않던 자신의 부족한 2%를 그녀에게서 발견하고, 점차 빠져들게 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모든 것을 걸었던 스타 선수와의 계약은 결국 물거품이 되고, ‘도로시’와의 관계 역시 어딘가 불안하기만 한데… 일과 사랑 모두 뜻대로 풀리지 않는 최악에 상황에 놓인 ‘제리’. 과연, 그는 다시 달콤한 로맨틱 라이프를 완성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수백만불의 돈이 걸려 있는 재판에 증거서류를 제출 하기 위해 급히 출두 하고 있던 젊고 유망한 변호사 게빈 배넥 (벤 애플렉 분)은 알코올 중독자인 보험 외판원 도일 깁슨 (사무엘 L. 잭슨 분) 과 접촉사고가 난다. 스스로가 인생의 패배자라고 생각 하며 술에 의지하며 살고 있던 도일 깁슨은 이제 마지막 희망인 아이들의 양육권을 위해서 법원으로 가고 있던 길이었다. 아름다운 부인과 결혼하여 살고 있으며 메르세데스 벤츠를 타고 있는 젊고 유능한 변호사 배넥과 그와는 상대적으로 부인에게 이혼당했고, 술 주정뱅이인 깁슨의 접촉 사고는 체인징 레인스 (직역: 차선 변경)의 모티브가 되는 사고이며 두 사회계층 간의 충돌이다. 이유는 다르지만 법원에 가기 위해 너무나도 시간이 급한 이 둘의 사고로 도일 깁슨은 게빈 배넥의 무성의한 사고 처리로 제 시간에 법정에 출두 하지 못하게 되고, 마지막 희망인 아이들의 양육권 마저도 빼앗기게 된다. 하지만 잘못된 차선 변경으로 야기된 사고는 도일 깁슨의 희망만 빼앗아 간 것은 아니다. 게빈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재판의 증거 제출 서류를 분실 한 것이다. 그리고 그 분실된 서류는 도일 깁슨이 사고 현장에서 습득 하게 된다. 결국 게빈 배넥에 의해 마지막 희망을 빼앗긴 도일 깁슨은 배넥의 인생을 단 한 순간에 망쳐 버릴 수도 있는 서류를 손에 넣게 된 것이다. 그 증거서류가 없으면 게빈 배넥은 횡령죄로 고소 당할 처지이며, 자신이 출세하기 위해 애써온 모든 노력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제 이 둘은 한번의 잘못된 차선 변경으로 인해 만들어진 악연을 풀어나가야 할 숙제가 주어지는데…..

아름다운 멕시칸 여인, 플로르는 홀로 딸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꾸며 12살 된 딸 크리스티나와 함께 미국으로 불법 입국한다. 그곳에서 플로르는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안으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 클래스키 부부의 LA저택에 가정부로 고용된다. 말도 통하지 않고 모든 것이 낯선 그녀지만 특유의 섬세함과 부지런함으로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는 언어의 장벽뿐만 아니라 이상하게만 보이는 클래스키 가족의 삶의 방식 때문에 문화적인 충격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클래스키 가족은 말리부로 여름 휴가를 떠나고 어쩔 수 없이 플로르는 딸 크리스티나를 데리고 함께 휴양지로 따라가게 된다. 데보라는 처음 본 크리스티나의 깜찍한 외모와 영민함에 반하고 엄마인 플로르를 제쳐 두고 자신이 엄마 역할을 하려고 한다. 플로르는 자신이 의지하던 딸이 클래스키 가족의 풍족한 삶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 보다가 결국 일을 그만 두기로 결심하는데...

아버지의 법률회사에서 일하는 이혼 전문 변호사 케이트. 케이트가 3번째로 맺어준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한 한 신문기자가 케이트의 이야기를 신문에 실으면서 케이트에게 독신 남녀들의 중매 요청이 쇄도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대학과 고등학교,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두 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작품. 주인공들의 시선을 따라 섹스, 인종, 명성, 착취 등의 주제를 탐험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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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크리스 컬럼버스
맥컬리스터 부부는 크리스마스휴가를 맞아 온가족과 함께 파리로 여행을 가는데 그만 실수로 다락방에 가둬둔 말썽꾸러기 막내아들 케빈을 혼자 남겨두고 간다. 비행기에서 이사실을 깨달은 케빈의 부모는 다시 집으로 가려 하지만 휴가철이라 비행기의 좌석은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여서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케빈은 자기를 빙충이 말썽꾸러기라고 무시하던 가족들이 하나도 안보이자 오히려 해방감을 느끼며 환호성을 지른다. 그러나 2인조 빈집전문털이범이 자기집을 노리고 있음을 알고 두려움에 떨지만 자기집은 자기손으로 지켜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전기다리미, 페인트통, 빨랫줄, 공기총, 형의 거미까지 동원한 케빈은 기발한 방법으로 얼간이 도둑을 퇴치하고, 간신히 집에 온 식구들과 재회한다. 진짜 크리스마스휴가가 시작된 것이다.
코메디,아동,가족
감독: 제프 카뉴
섹시한 각선미와 유혹적 미모의 워쇼스키는 시카고의 사립 여탐정이다. 지나친 독립의식으로 원만치않은 남자 친구와의 관계를 불평하던중, 하키선수 붐붐 그래포크에게 첫눈에 이끌려 새로 구입한육감색 빨간 하이힐을 신은 발로 유혹, 급속도로 가까와진다. 그후 채몇 시간도 되지 않아, 붐붐은 그의 딸 캣을 맡긴채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붐붐은 두형과 함께 유산으로 물려받은 선박회사를 운영하다가, 파산될 위기에 놓인 회사 매매 문제와 그에따른 파업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변을 당했던 것이다. 뜻하지않은 캣의 책임보호에 난처해 하던 워쇼스키는 깜찍한 캣의 완벽한 보조로 수사에 임하고, 한편 적의 표적은캣에게 조준 되면서 의혹과 드릴은 짙어만 가는데.
코메디,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