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0개, KMDB 3개)
감독: 존 캐서, 브래드 터너
아내를 잃고 과거의 충격에서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잭 바우어(키퍼 서덜랜드 분)는 테러진압조직 CTU를 그만두고 은둔한다.그런 그에게 또 하나의 임무가 떨어진다.바로 중동에 근거를 둔 테러조직 세컨드 웨이브가 미국에서 폭탄테러를 일으킬 것이라는 정보가 입수된 것이다.테러분자들이 통제하는 핵무기가 LA에 있으며 폭파시 추산되는 사상자 수가 2백만명에 이른다는 것.팔머 대통령의 부탁으로 CTU로 돌아와 사건을 맡은 잭은 수사 도중 이것이 단순한 테러가 아니라 조작된 미국의 음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액션,드라마,범죄,첩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호세 루이스 아코 스타
엽기적 연쇄 살인을 그린 스릴러. 꽤 수입이 짭잘한 홀리아의 술집은 그녀가 아버지에게서 물려 받아 줄곳 경영해 오고 있었다. 어느날 술집 바에서 발견된 심장을 시발점으로 그녀와 관련된 남자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하나 둘씩 죽어간다. 범인은 범행을 저지를 때마다 피해자의 심장만을 가져간다. 경찰은 신변 보호 차원에서 24시간 홀리아를 보호하지만 범인은 계속 범행을 저지르고 이런 사건이 있은 뒤로 그녀에게 어김없이 배달되는 비디오 테입에는 범인 자신의 정체와 사랑을 하나하나씩 고백하는데. 홀리아에게 보낸 범인의 비디오를 통해 경찰은 어렵게 범인의 집을 찾아가지만 범인은 없고 그의 물건들만 남아있었다. 범인은 바로 홀리아 집의 건너편 건물에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범인은 홀리아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로 찾아가 그녀를 위험에 빠뜨리지만 때 마침 찾아온 경찰에 의해 홀리아의 친구는 목숨을 건진다. 그렇게 해서 범인의 얼굴을 알게 된 경찰은 사건의 진전을 보이기 시작한다. 더 이상 방관만 하고 있을 수 없던 경찰은 술집에 잡복하여 범인을 잡으려 한다. 범인은 드디어 홀리아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며 사랑을 고백하고 그녀와 떠나려 한다. 하지만 사복 경찰이자 홀리아를 사랑하는 안토니오의 손에 의해 죽게 된다. 마지막으로 범인은 자신이 끼고 있던 반지를 홀리아에게 끼워주고 죽어간다. 홀리아는 그의 죽음에 연민을 느끼고 그 반지를 계속 간직하면서 자신을 어려서부터 좋아했던 그가 마지막으로 보낸 테잎을 지켜본다.
스릴러

감독: 아돌포 퀴노네스
토마와 리알은 어릴 때부터 절친한 친구다. 어린 시절 나무에서 떨어져 불구가 된 토마는 리알이 운영하는 랩댄싱 클럽에서 매니저 겸 프로모터로 일한다. 한편 리알의 여동생 로리는 16살인데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해 엄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오빠들과 함께 쇼 공연장을 따라간다. 거기서 로리는 마약을 복용하는 클럽의 댄서 랭크를 알게 되고 그와 사랑에 빠진다. 첫사랑에 눈뜬 로리는 물불 가리지 않고 랭크를 찾게 되고 결국에는 랭크의 마약을 먹고 혼수상태까지 가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리알은 랭크가 로리를 만나지 못하게 하기 위해 팀에서 그를 내쫓지만 로리는 랭크를 찾아 헤맨다. 그러나 그의 또 다른 비행장면을 보게 된 로리는 어쩔 수 없이 발길을 돌린다. 로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안 랭크는 로리를 달래려 하나 옥신각신하던중 그녀를 죽이고 만다. 랭크는 로리의 입에 마약을 집어넣어 과다복용으로 죽은 것으로 꾸민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리알은 분노해 랭크를 죽이기 위해 총을 들고 그를 찾아간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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