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0개, KMDB 9개)

감독: 이정재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강제규
“나라가 독립을 했으면 당연히 우리 기록도 독립이 되어야지!”1936년 베를린 올림픽, 세계 신기록을 세운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기미가요가 울려 퍼지는 시상대에서 화분으로 가슴에 단 일장기를 가렸던 그는 하루아침에 민족의 영웅으로 떠올랐지만일제의 탄압으로 더 이상 마라톤을 할 수 없게 된다.광복 이후 1947년 서울, 제2의 손기정으로 촉망받는 ‘서윤복’에게 ‘손기정’이 나타나고 밑도 끝도 없이 ‘보스톤 마라톤 대회’에 나가자는 제안을 건넨다.일본에 귀속된 베를린 올림픽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기고 달려 보자는 것!운동화 한 켤레 살 돈도 없던 대한의 마라토너들은 미국 보스톤으로 잊을 수 없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드라마,액션,시대극/사극,스포츠

감독: 이장수
잘하는 거라곤 달리기밖에 없지만 속깊고 순수한 남자 명수. 한국 최고의 마라톤 선수로 항상 매스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국제대회 수상 경력이 화려한 선수이다. 그러나 얼마 전 출전했던 아시안게임에서 갑자기 중도탈락하고 만다. 감기에 걸렸다는 이유였지만 자신은 잘 안다. 더이상 완주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LA에서 열리는 국제마라톤 경기에 대표선수로 뽑혀 오지만 깊은 회의에 빠진 명수는 갈등끝에 선수단을 뛰쳐나와 먼 친척 육촌형인 브레드의 집을 찾아간다. 그 곳에서 만난 제니. 그녀는 브레드와 같은 처지로 친남매처럼 지내며 함께 살고 있다. 제니는 열살때 미국에 입양되었고 한국과 엄마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을 갖고 있다. 명수의 눈에 비친 제니는 타인에 대한 사랑의 능력을 상실한 사람처럼 보인다. 아무런 희망도 꿈도 없이 한국에 대한 짝사랑만이 유일한 삶의 이유인 것같은...외로워하는 제니에게 조금씩 다가서려는 명수의 애틋함을 느낀 제니도 서서히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기 시작하는 명수와 제니. 어느날 잠시 헤어져 있는 동안 서로에게 어떤 존재였는지 확인하면서...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알버트 마그놀리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포츠
감독: 크리스찬 두가이
혹성 시리우스 6B에서 지구의 에너지 위기를 해결해 줄 브래늄이라는 신광물이 발견된다. 그러나 브래늄에선 치명적인 방사능이 방출되고 있다. 과학자, 채굴업자들은 폐광을 주장하지만 N.E.B.은 거부한다. 그리하여 연합군과 N.E.B.사이에 치열한 전쟁이 일어나고, 연합군측은 N.E.B.의 핵폭탄에 대항하여 스크리머라는 무기를 개발한다. 전쟁은 끝나지만 스크리머는 스스로 자기개발을 진행하기 시작한다.
공포(호러),SF
감독: 어빙 레너
에스파냐의 탐험가 프란시스코 피사로는 에스파냐 왕실의 도움으로 200 명이 채 안 되는 부하들을 이끌고 잉카제국 정복에 나선다. 지병에 시달리면서도 천신만고 끝에 페루에 도착한 피사로와 그의 부하들은 잉카제국의 황제이자 ‘태양의 아들’ 아타왈파에게 회견을 청한다. 아타왈파는 비무장 상태인 수행원들과 함께 피사로 앞에 나서지만 개종을 하고 에스파냐의 왕에게 충성을 바치라는 에스파냐 측의 요구를 거부하고 성경을 내동댕이친다. 이를 신호로 화승총과 대포를 앞세운 에스파냐군의 공격이 시작되고 수많은 잉카인들이 일방적인 학살을 당하고 아타왈파는 체포된다. 몸값으로 금을 지불하면 풀어주겠다는 말에 막대한 양의 황금보물들이 잉카 각지에서 실려 오고 침략자들은 이를 녹여 금괴로 만든다. 한편 잉카제국을 손아귀에 넣고 싶은 욕망과 아타왈파에 대한 연민사이에서 갈등하는 피사로는 부하들의 반발을 사게 된다. 결국 아타왈파의 신병문제로 재판이 열리는데....
드라마,어드벤처
감독: 미구엘 아테타, 알랜 벨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TV시리즈. 원제 'Six Feet Under'는 무덤에 관을 6피트 아래로 묻는 것을 뜻하며, 죽은 자를 가리킨다. 또 데스 메탈(Death Metal) 그룹의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드라마,동성애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범죄와 부정부패를 제거하여 고담시를 지키려는 배트맨(크리스찬 베일). 그는 짐 고든 형사(게리 올드만)와 패기 넘치는 고담시 지방 검사 하비 덴트(아론 에크하트)와 함께 도시를 범죄 조직으로부터 영원히 구원하고자 한다. 세 명의 의기투합으로 위기에 처한 악당들이 모인 자리에 보라색 양복을 입고 얼굴에 짙게 화장을 한 괴이한 존재가 나타나 '배트맨을 죽이자'는 사상 초유의 제안을 한다. 그는 바로 어떠한 룰도, 목적도 없는 사상 최악의 악당 미치광이 살인광대 '조커'(히스 레저). 배트맨을 죽이고 고담시를 끝장내버리기 위한 조커의 광기 어린 행각에 도시는 혼란에 빠진다. 조커는 배트맨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멈추지 않겠다며 점점 배트맨을 조여온다. 한편, 배트맨은 낮엔 기업의 회장으로, 밤에는 가면을 쓴 배트맨으로 밤과 낮의 정체가 다른 자신과 달리 법을 통해 도시를 구원하는 하비 덴트야말로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조커를 막기 위해 직접 나서 영원히 존재를 감춘 밤의 기사가 될 것인가.하비 덴트에게 모든 걸 맡기고 이제 가면을 벗고 이중 생활의 막을 내릴 것인가.갈림길에 선 그는 행동에 나서야만 하는데…
액션,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윌리엄 와일러
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인 프레드(다나 앤드류스)와 알(프레드릭 마치), 호머(해롤드 러셀)는 전쟁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만나 친구가 된다. 그들은 귀향의 기쁨에 들뜨면서도 한편으로 가족과 사회에 적응해야 한다는 두려움을 지우지 못한다. 새로운 출발을 꿈꿔 보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고, 고향을 떠나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전에도 부유한 은행가의 삶을 살았던 알은 다시 은행으로 돌아가 부사장직을 맡아 일을 하게 된다. 아내와의 새 삶을 꿈꾸던 프레드는 생각과 달리 취직을 못해 고민한다. 전시의 사고로 불구가 된 호머는 가족의 동정어린 시선 때문에 적응치 못해 겉돌면서 연인을 피하려 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전쟁의 상처를 잊고 일상에 적응해가기 시작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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