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2개, KMDB 1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게리 그라버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김성훈
야귀떼가 온 세상을 집어삼켰다!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은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소탕하는 그들과 의도치 않게 함께하게 된다. 한편,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은 이 세상을 뒤엎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감행하는데…조선필생 VS 조선필망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 오늘 밤, 세상에 없던 혈투가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액션
감독: 노먼 토커, 로버트 스티븐슨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SF,서부,어드벤처,전기,가족,판타지
감독: 루치오 부르치
연속적인 살인사건. 20대 초반 금발의 미녀들만이 당하고 있다. 부두에서, 자동차 안에서, 호텔에서, 심야의 지하철 안에서.... 뉴욕은 공포속으로 빠져들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목격자 제보에 의하면 오른쪽 손가락 둘이 없는 30대 초반의 사나이라는데, 결국 드러난 정체는..... 믿을 수 없다!!
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지 P. 코스마토스
L.A의 어느 슈퍼마켓에 숏 건을 가진 사나이가 난입, 여러명의 고객을 인질로 삼고 은신한다. L.A시경측은 민완형사 '코브라'를 부른다. 범조의 온상으로 알려진 L.A는 광신적 폭력집단에 의한 살인사건이 연발하고 있었다. 주범은 나이트 스랏샤로 성격파탄자이며 수법은 잔악성이 극에 달하고 있었다. 어느날 밤 그들이 귀가하는 한 여인을 습격, 살해하는 장면을 잉그릿드라는 모델이 목격한다. 그러자 목격자의 처치에 혈안이 된 범인들은 그녀에게 마수를 뻗친다.
액션,범죄
감독: 미구엘 아테타, 알랜 벨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TV시리즈. 원제 'Six Feet Under'는 무덤에 관을 6피트 아래로 묻는 것을 뜻하며, 죽은 자를 가리킨다. 또 데스 메탈(Death Metal) 그룹의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드라마,동성애

감독: 존 아이어스
테러리스트에 의해 고층빌딩 병원이 점령당해 인질극이 시작되는데, 이 테러리스트단의 두목은 정부연구 11관에서 만든 싸이버그다. FBI요원 트레바니안은 문제 해결의 열쇠는 병원 내부구조를 장악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건물 설계자를 찾는다. 교도소에 있던 설계자는 사건이 해결되면 석방시킨다는 조건으로 작전에 투입된다. 전직 축구선수였던 엉뚱한 사나이 다실바는 그렇지 않아도 내키지 않은 일을 맡아 후회하던 차에 함께 투입된 FBI 요원이 몰살당하나 빠져나갈 궁리를 하며 출구를 다다랐을 때 위기에 처한 인질을 발견한다. 다실바는 테러리스트와 싸워 인질로 잡혀있던 대통령의 딸을 구했지만 로뮬러스간 상대와 만나 시간과 상상을 초월하는 혈투를 한다.
액션,SF
감독: 투리 메이어
비디오 영화로 제작된 세번째 작품. 캐롤라인(Caroline McKeever: 도나 델리코 분)은 자신의 고조부인 대니얼에 관한 끔찍한 전설을 알고 있다. 대니얼은 노예 출신으로 백인 여성과 사랑에 빠지지만 곧 그 사실이 밝혀져 오른손이 잘리고 온 몸에 꿀이 발려진 채 벌떼들의 습격으로 죽는다. 그 후, 그는 다시 부활하게 되는데 거울에 대고 캔디맨(Candyman: 토니 토드 분)을 다섯 번 부르면 손에 피 묻은 갈고리를 하고 나타나 자신을 부른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전설에 호기심을 갖고 캔디맨을 다섯 번 부르는 순간 이름을 부른 사람들은 잔인하게 죽어 간다.이렇게 캐롤라인의 주변 인물들이 계속해서 죽어가자 캔디맨의 존재를 의심하던 그녀도 차츰 공포에 떨게 되고 환상에 쫓기며 괴로워 한다. 매듀 형사(Det. Jamal Matthews: 어니 허드슨 쥬니어 분)와 골드 형사(Det. Jamie Gold: 엘리자베스 거버 분)는 그녀를 도와 캔디맨의 실체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지만 크래프트(Det. Samuel Kraft: 웨이드 윌리암스 분)라는 자와 부딪히면서 수사에 방해를 받는다. 한편, 캐롤라인은 캔디맨의 전시회를 통해 알게 된 데이빗의 도움으로 영혼치료사를 만나게 되고 악의 분신을 찾아 없애야만 캔디맨이 사라진다는 말을 전해듣는데. 캐롤라인은 가장 친한 친구인 타마라까지 캔디맨에 의해 숨지게 되자 경찰에 끌려가 조사를 받게 되고 경찰서로 향하던 캐롤라인 앞에 또 다시 캔디맨이 나타나 그녀를 위협하는데.
공포(호러),판타지
감독: 리차드 L. 베어, 레슬리 H. 마티슨
줄거리 정보 없음
서부
감독: 짐 와이노르스키
전투기 조종사인 미첼(코스타스 맨딜러 분)과 터너(아이스 티 분)는 군 동료이자 라이벌. 1986년 니카라과에서 미첼과 함께 작전을 수행하던 중 터너는 자신의 죽음을 위장하고 비행기를 격추 당하게 한다. 그로부터 세월이 흘러, 미첼은 스텔스기 조종사 과정을 마치고 대령이 되었지만, 그 동안 남편의 안위를 염려했던 아내 에린의 요구를 받아들여 보직 변경을 신청한다. 하지만 미 핵잠수함 노먼디 호가 실종되고, 필리핀에서 스텔스기를 탈취 당했을 뿐 아니라, 공격 위성 타나토스가 니카라과의 무기상인 메넨데즈의 수중에 들어가자 정부의 비밀작전에 참가하기로 결정한다. 앙골라에 있는 메넨데즈의 본거지를 습격한 특공대와 미첼은 정보가 새는 바람에 매복해 있는 적군에 의해 거의 전멸 당하고, 그 와중에 미첼은 죽은 줄만 알았던 터너가 메넨데즈를 돕고 있음을 알게 된다. 메넨데즈는 노먼디 호를 스텔스기를 이용해 격침함으로 보복을 감행하고, 미국 대통령 웨스트우드(어니 허드슨 분)는 폭격 준비를 지시한다. 최적의 해결책은 미첼이 타나토스를 통제하는 컴퓨터로 그 공격 위성을 파괴하고, 스텔스기를 다시 손에 넣는 것. 위성 파괴에 성공한 미첼은 핵폭탄을 장착한 스텔스기를 몰고 쿠바로 달아나는 터너를 F-16기로 추적, 미리 스텔스기 안에 놓아둔 추적기를 이용해 격추시킨다
액션,드라마
감독: 폴 맥기건
비틀즈처럼, 혁명이나 한번 해 볼까? 1st 케미컬 제너레이션 - 똥파리 봅 동네 축구팀 '그랜튼 스타'에 소속되어 있으며 애인과 직장, 그리고 편안한 집까지 있는 봅 코일은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다. 그런데 오늘, 축구경기에 지면서 봅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한다. 축구팀에선 제명되고, 오붓한 섹스를 원하는 부모는 봅을 내쫓는다. 게다가 애인인 애블린은 더 멋진 물건(?)이 생겼다며 그를 차버린다. 흥분한 봅, 공중전화를 부수다가 유치장에 갇히고, 경찰에게 얻어 맞는다. 설상가상으로 직장에서도 잘린 봅, 이제 더 이상은 재수 없는 일이 안 생길까? 바로 그 때, 절망한 봅에게 요즘은 신(神) 노릇도 피곤하다고 툴툴대는 자칭 신(God)이 찾아와 인생을 낭비하는 봅을 저주하며 파리(Fly)로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데... 2nd 케미컬 제너레이션 - 얼간이 조니 주변사람들에게 늘 속고 이용만 당하는 어리숙한 조니. 그의 결혼식 날 신부인 카타리오나는 만삭이고, 남자 하객의 절반 이상은 뱃속 아이의 아버지일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게다가 같은 아파트 위층으로 래리가 이사오면서 조니는 더욱 비참한 신세로 전락한다. 래리는 그의 모든 것들, 조니의 맥주, 전기, 게다가 아내인 카타리오나까지 빼앗는다. 윗층에서 래리와 카트리오나가 격렬한 정사를 벌인다. 참다 못한 조니, 드디어 집을 나오는데... 과연 조니가 이런 인생에서 헤어 나올 수 있을까? 3rd 케미컬 제너레이션 - 멋쟁이 코코 환각제에 중독된 코코 브라이스가 미쳐있는 유일한 대상은 축구. 코코에게는 만날 때마다 결혼하자고 조르는 예쁜 여자친구 커스티가 있다. 그녀는 다른 친구들처럼 결혼도 하고 결혼반지도 끼고 싶어하지만 코코는 별로 그럴 생각이 없다. 천둥과 번개가 치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환각제를 과다복용한 코코가 벼락을 맞으면서 그들의 생활이 일순간에 뒤집어지는 운명의 사건이 벌어진다. 같은 도시에 사는 부부 로리와 제니의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코코와 아기의 영혼이 뒤바뀌는 기상천외한 사건이 바로 그것. 졸지에 코코는 백치가 되어 버리고, 천진스럽고도 가증스런 아기는 음흉한 눈으로 엄마 젓을 훔쳐보다가 천박한 욕설로 말문을 열기 시작하는데...
드라마
감독: 안소니 만
이슬람족의 유럽 침공이 활발하였던 11세기의 이베리아반도에서 침략자인 이슬람족을 물리친 엘 시드(위대한 영웅이라는 뜻)의 지혜와 용기,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정열, 불변하는 충성심과 아름다운 여인 시멘에게 바치는 애정을 그린 영화
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전쟁

감독: 라벨지에 리덴스키
수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파라다이스 호텔의 주인 에벨은 한달안에 빚을 갚지 못하면, 은행으로 호텔이 넘어갈 위기에 놓인다. 호텔의 지배인 스토너는, 은행과 결탁하여 은밀한 음모를 꾸민다. 에벨은 이러한 상황의 타개를 위해 「미의 콘테스트」라는 화려한 행사를 개최한다. 앤터 마이크, 터비, 노르만, 세 젊은이는 군사학교에서 해고된 후, 이 호텔의 아가씨들을 쫓아다니며 불법 카지노를 운영한다. 이들이 에벨을 돕기로 작정한 후 이어지는 돈벌이 해프닝이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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