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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2004년 11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의학 시리즈.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진단의학과 과장인 그레고리 하우스는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데는 영 꽝인 의사. 사사건건 병원 원장인 리사 커디와 부딪히는 그는 못된 매너와 그 매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외모로 유명하지만, 또한 창조적인 생각과 결점없는 의학적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최고의 의사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분석능력을 갖춘 전염병 전문의로서 그가 이제 인명을 살리기 위한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의학의 퍼즐을 풀어간다.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2000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사이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톡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이곳은 위스테리아가. 전형적인 미국의 완벽한 교외 거리처럼 보이지만 근사한 집과 울타리 너머를 보면 균열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최근까지 이 동네에 살던 메리 앨리스는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고인이 된 그녀는 위스테리아가의 이웃과 친구들이었던 브리, 이디, 가브리엘, 르넷과 수잔의 비밀을 벗겨낸다.

육아 블로그가 생기고, 트로피가 등장하고, 땅콩 알레르기가 유행하기 전에는 80년대라는 단순한 시대가 있었다. 괴짜 11살 아담에게 이 시기는 경이로운 시절이었고, 그는 비디오 카메라로 무장하고 그 모든 신기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골드버그 가족은 다른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사랑스러운 가족이었지만 고성이 끊이지 않는다..

에미상을 받은 이 시트콤은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제이 프리쳇과 각양각색의 가족이 일상에서 수많은 난관을 만나고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긋지긋한 지옥 생활을 청산하고 은퇴를 선언한 악마. LA로 와 나이트클럽을 열고 인생을 즐기던 어느 날 강력계 형사를 만나면서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다.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LA 지역에서 활동하는 NCIS 특수작전부 소속 위장잡입수사 전문요원들의 활약을 그린다. NCIS의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

'공포'라는 주제로 시즌마다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는 앤솔로지 시리즈.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사악한 근성을 탐구하는 동시에 인간이 느끼는 초자연적 두려움과 일상 속의 공포를 조명한다.

증거가 없는 범죄의 자백을 받아내기로 유명한 LAPD 국장 브렌다가 능력을 발휘해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가난하고 찌질한... 심지어 어딘가 부족해보이는 삼총사가 아이리쉬 펍을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극 중에서 디안드라 (통칭 디)는 데니스의 여동생으로, 프랭크는 두 남매의 아버지이며, 삼총사와 함께 총 다섯 명의 인물이 아이리쉬 펍을 운영한다.

아름다운 대저택을 물려받게 되면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줄 만 알았던 부부가 그 집에 정착해있던 개성 강한 유령들의 존재를 알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크리스찬 트로이와 션 맥나마라는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은 완전히 다르지만 절친한 친구. 둘 다 성형외과 의사지만,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은 완전히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FBI 요원인 형이 수학 천재인 동생의 도움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2014년 4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하이테크의 본거지 실리콘 밸리, 이곳에 사는 IT 청년들이 벤처 기업을 창업하면서 겪는 각종 해프닝들을 그린다. 코딩만 할 줄 알던 소심한 프로그래머인 리처드 헨드릭스가 개발한 압축 알고리즘이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는다. 거대 IT 기업의 CEO인 개빈 벨슨과 벤처 투자 회사 라비가 캐피털의 피터 그레고리는 리처드에게 거액의 투자금을 제안한다. 개빈은 리처드의 알고리즘을 사고 싶다고 제안하고, 피터는 스타트업을 할 수 있도록 투자를 해주겠다고 한다. 결국 스타트업을 하기로 결심한 리처드는 피터의 손을 잡게 되고, 그때부터 개빈과 앙숙 관계가 시작되는데...

전 상원의원 셀리나 마이어가 미국 부통령으로 일하게 되면서 부통령 집무실을 배경으로 정치와 이해관계에 얽힌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나가는 드라마.
감독: 봅 비지
17살 사춘기 소녀 마가렛 심프슨은 반항기질이 있는 고교생이다. 그 이유는 홀어머니가 건달기 짙은 라몬을 집안에 끌어들여 동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소 마가렛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던 라몬은 어느날 그녀를 덮치는데, 그 장면을 목격한 어머니는 칼로 라몬을 찔러 치명상을 입히고 경찰에 체포된다. 17년 후, 마가렛은 정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리젠트 대학 교수로 부임한다. 그녀의 애인인 유능한 외과의사 폴 오렌스텐은 섹스를 즐기는 플레이 보이다. 그러나 마가렛은 사춘기 시절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밤에는 황홀경의 여인이라는 익명으로 클럽에서 누드 댄서로 일하고 있다. 그러던중 도시에서는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피해자들 주머니에서 황홀경의 여인의 누드 사진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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