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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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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 정벌이 끝나가고 있을 무렵, 노쇠해진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자신의 후계자로 아들 코모두스 대신 양아들인 리비우스를 지목한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알아차린 코모두스의 측근에 의해 마르쿠스는 독살된다. 리비우스의 연인이자 마르쿠스의 딸 루실라마저 동맹 관계인 아르메니아의 왕에게 시집 보내지고, 결국 로마 제국의 운명은 코모두스의 손에 달린다. 폭군이 된 그는 자신에게 거르는 사람은 모두 죽여버리고, 무리한 조세를 걷어들이는 등 폭정을 일삼다 마침내 리비우스와 단독 결투를 벌이는데..

위대한 이집트가 시저의 손에 들어가고 그곳의 여왕 클레오파트라는 시저와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호탕한 성격에 치밀한 두뇌를 지닌 시저는 이집트를 통치하며 문제없이 잘 이끌어 가던 중, 그를 시기하던 지하 세력에 의해 조종된 자신의 아들 부르터스의 칼에 맞아 비극적인 삶을 마감한다. 이런 혼란을 틈타 지하세력은 이집트를 삼키려 하지만 안토니우스의 재치와 용기로 다시 이집트는 평정을 되찾는다. 그리고 안토니우스는 클레오파트라의 신임과 사랑을 얻게 된다. 그러나 적국의 공격과 계속되는 간신들의 모반 속에 안토니우스 역시 혼란에 빠지고 클레오파트라는 자결을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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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초. 잉글랜드에서 독일의 조지 1세를 왕으로 삼자 스코틀랜드에서는 그를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제임스 스튜어트를 왕으로 삼기위해 반란을 일으킨다. 반란을 일으킨 여러 문중 중에 롭 로이 맥그레거(MacGregor : 리암 니슨 분)가 이끄는 맥그레거 문중이 마지막에 남게 된다. 롭 로이는 어머니쪽 친척이 되는 아가일 공작(Duke of Argyll : 앤드류 케이어 분)이 이끄는 잉글랜드 군대에 패해 잡히는 처지가 된다. 이 소식을 들은 롭 로이의 어머니는 런던으로 압송되어 가던 아들을 아가일 공작의 양해 아래 기회주의자 몬트로즈 공작(Marquis of Montrose : 존 허트 분)의 손에서 구출한다. 집으로 무사히 돌아온 롭 로이는 평소에 연모하고 있던 헬렌 메리(Mary MacGregor : 제시카 랭 분)에게 청혼하고 결혼식을 치른다. 그때, 아가일 공작대신 새로운 스코틀랜드 총독이 된 몬트로즈 공작이 보낸 킬리언(Killearn : 브라이언 콕스 분)이 롭 로이의 체포영장을 가지고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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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면에서 세계 최고를 자랑하며 영국인들에게 자부심을 주었던 타이타닉 호는 1912년 리버풀을 출발해 뉴욕으로 처녀 항해를 시작한다. 대부호와 귀족들인 1등실 승객들과 그 보다는 초라하고 옹색하지만 짙은 인간미를 지닌 2등실, 3등실 승객들, 그리고 모든 선원들까지 합해 2,2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태우고 항해를 하던 타이타닉은 몇 차례의 다른 배들로부터 항로에 얼음과 빙산이 있다는 경고를 받지만 이를 무시하고 항해하다 빙산에 부딪쳐 침몰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 '가라앉지 않는 배'라고 자부하며 항해하던 이 세계 최고의 초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가 속수무책으로 침몰하는 동안 사람들은 죽음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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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무스타파 아카드
뭇솔리니는 아프리카 내에 새로운 로마제국의 건설을 위해 원주민은 베두윈과 20년에 걸친 전쟁을 하고 있었다. 뭇솔리니는 실추된 로마제국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리비아총독으로 루돌프그래지아니 장군을 임명한다. 그러나 베두윈 원주민을 이끄는 지도자 오마 목타르는 그의 민족을 정신적으로 단합시켜 맞서는 전쟁을 치르고 있었다. 그래지아니장군은 이태리군의 막강한 병력과 탱크비행기등을 동원하여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철저한 민족주의로 대항하는 베두윈과 싸우게 된다. 그
드라마,전쟁
감독: 어빙 레너
에스파냐의 탐험가 프란시스코 피사로는 에스파냐 왕실의 도움으로 200 명이 채 안 되는 부하들을 이끌고 잉카제국 정복에 나선다. 지병에 시달리면서도 천신만고 끝에 페루에 도착한 피사로와 그의 부하들은 잉카제국의 황제이자 ‘태양의 아들’ 아타왈파에게 회견을 청한다. 아타왈파는 비무장 상태인 수행원들과 함께 피사로 앞에 나서지만 개종을 하고 에스파냐의 왕에게 충성을 바치라는 에스파냐 측의 요구를 거부하고 성경을 내동댕이친다. 이를 신호로 화승총과 대포를 앞세운 에스파냐군의 공격이 시작되고 수많은 잉카인들이 일방적인 학살을 당하고 아타왈파는 체포된다. 몸값으로 금을 지불하면 풀어주겠다는 말에 막대한 양의 황금보물들이 잉카 각지에서 실려 오고 침략자들은 이를 녹여 금괴로 만든다. 한편 잉카제국을 손아귀에 넣고 싶은 욕망과 아타왈파에 대한 연민사이에서 갈등하는 피사로는 부하들의 반발을 사게 된다. 결국 아타왈파의 신병문제로 재판이 열리는데....
드라마,어드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