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3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1909년 영국 요크셔(Yorkshire, England). 데이브와 토미는 엠스데일이라는 작은 탄광촌에서 탄광 사고로 아빠를 잃고 루크라는 새 아빠와 살고 있다. 엠스데일에서는 석탄을 나르는 말들을 쓰고 있는데, 데이브와 토미는 그 중에서도 일 잘하는 플래쉬를 제일 좋아한다. 그러던 중 새로운 광산 감독이 오고 그는 광산의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말들을 없애고 석탄을 운반하는 기계를 들여놓기로 한다. 그에게는 알리스라는 데이브 또래의 딸이 하나 있다. 말들이 도살장으로 보내질 거라는 이야기를 들은 셋은 말들을 구해내기로 하고 폐쇄된 갱도를 통해 말을 꺼내온다. 한편 광부들은 말들을 없앤다는 소리에 자신들의 생계를 걱정하게 되고 급기야는 파업을 하게 된다. 하지만 파업이 계속되면 광산이 문을 닫을 거라는 말에 작업에 복귀한 날 폭발사고가 생기고 갱도에 갇힌 사람들은 영리한 플래쉬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출된다. 플래쉬는 빠져나오지 못한 채 탄광에서 숨을 거둔다. 이에 광산 주인은 자신의 땅을 말들을 위한 목장으로 내놓고 모든 마을 사람들이 모여 파티를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캐럴 리드
영화는 율리우스 2세와 미켈란젤로 사이의 갈등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자신의 시스틴 성당 천정화 제작을 놓고 고민한다. 이 건물을 다자인한 건축가 브라만테(1444~1514)의 간섭과 의견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 율리우스 2세까지 감당하려니 미켈란젤로는 힘에 부친다. 조각가이기 때문에 천정화는 맡을 수 없다고 버티던 미켈란젤로는 결국 율리우스와 계약을 한다. 하지만 그 넓고 커다란 천정에 무엇을 어떻게 그릴지 막막하기만 하다. 작업은 시작했지만 진척이 없다. 스스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작품을 어디다 내놓을 것인가. 고민하던 그는 어느 날 대리석 산지인 카라라로 도망을 가고 만다. 그러자 율리우스는 부하들을 풀어 잡아오라 명하고 미켈란젤로는 도망을 가던 중 마치 주님이 깨우침을 얻듯 구름과 자연을 통해 천정화를 위한 영감을 얻게 된다. 그리고 다시 작업현장에 나와 자신의 제자들과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율리우스 2세는 자신의 귀한 성당에 비게와 사다리를 매고 너저분하게 작업장처럼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도 아름다운 천정화를 기대하면서 모든 것을 용납한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작업을 사이에 두고 율리우스와 미켈란젤로는 우여곡절을 겪지만 서로간의 신뢰로 작업은 이어진다. 경우에 따라서는 예배를 보고 퇴장하는 신부와 주교의 흰 미사복에 붓을 떨어뜨리고 물감을 쏟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하고 때로는 율리우스 2세가 몰래 작업하는 광경을 훔쳐보러 왔다가 미켈란젤로에게 면박을 당하기도 하는데.....
드라마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조지 루카스 제작, 해리슨 포드 주연. 2차 세계대전 후인 1957년,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조용히 생활하던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가 고고학자를 꿈꾸는 청년 '머트 윌리암스'(샤이어 라버프)의 제안으로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데이비드 핀처
폭력이 세상을 정화 시킬 것이다. 자동차 회사의 리콜 심사관으로 일하는 잭은 스웨덴 산 고급 가구로 집안을 치장하고 유명 메이커의 옷만을 고집하지만 일상의 무료함과 공허함 속에서 늘 새로운 탈출을 꿈꾼다. 그는 출장행 비행기 안에서 독특한 친구 타일러 더든을 만난다. 잘생긴 외모와 파격적인 언행의 타일러는 자신을 비누 제조업자라고 소개하며 명함을 건낸다. 집에 돌아온 잭은 자신의 고급 아파트가 누군가에 의해 폭파 되어 있음을 발견하고 무기력해 진다. 갈곳이 없어진 잭은 타일러에게 전화하여 도움을 청한다. 이때부터 잭은 공장지대에 버려진 건물안에서 타일러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타일러는 낮에는 자고 밤에는 극장 영사 기사와 웨이터로 일하는데 틈틈히 고급 미용 비누를 만들어 백화점에 납품하기도 한다. 잭은 어느새 타일러의 카리스마에 녹아들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밤 타일러는 잭에게 자신을 때려 달라고 부탁한다. 사람은 싸워봐야 진정한 자신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부터 두 사람은 서로를 가해하는 것에 재미를 붙이게 되고 폭력으로 세상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정화 시키겠다는 그들의 생각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늘어가게 된다. 결국 이들은 매주 토요일 밤 술집 지하에서 1:1 맨주먹으로 격투를 벌이는 파이트 클럽이라는 비밀 조직을 결성하기에 이른다. 파이트 클럽의 명성은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켜 대도시 마다 지부가 설립되고 군대처럼 변해갔다.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파이트 클럽을 보고 잭은 당황하게 되고 잭의 정신적 지주였던 타일러가 갑자기 사라지자 타일러를 찾기 위해 각 도시를 헤매던 잭은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조지 로이 힐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안드레이 곤잘롭스키
세계 정상의 바이얼리니스트 스테파니 앤더슨은 유명한 앨버트 홀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손의 마비 증세를 겪게 된다. 연주는 결국 무산되고 병명은 중추신경계통의 퇴행성 질환인 다발성 경화증으로 판명된다. 병은 하반신 불수로까지 번져 스테파니는 휠체어에 의존하는신세가 된다. 그녀는 바이올린을 포기하면서절망하게 되나, 끝내 의지의 힘으로 새 삶의 빛을 맞아들인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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