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20개, KMDB 4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전쟁에 환멸을 느껴 특수부대를 이탈, 노숙자로 도시를 전전하던 조이 존스(제이슨 스타뎀)는 어렵게 살고 있는 딸과 아내을 위해 존스는 뒷골목 세계에 뛰어든다. 쌓여가는 돈과 달리 점점 피폐해지는 삶을 느끼고 있던 존스. 그는 우연히 만난 크리스티나(아가타 버젝)와 사랑에 빠진다. 모든 것이 안정을 찾았다고 생각하던 그때,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였던 이사벨을 누군가 살해했다는 사실을 알자 존스는 복수를 꿈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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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긴스 박사의 집에 대형 금고가 있다는 테리의 말을 듣고, 네이슨과 가즈는 금고 안에 있을 현금을 훔치려고 계획한다. 테리, 네이슨 그리고 가즈는 차 안에서 허긴스 박사의 저택을 훔쳐보며, 리처드, 엘렌 부부가 집에서 나가기를 기다린다. 그때 자동차 소유자인 메리가 그들 앞에 나타나, 출근해야 되니 자동차를 돌려 달라고 네이슨에게 말한다. 네이슨은 메리에게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한 뒤, 테리, 가즈와 함께 아무도 없는 허긴스 박사의 집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지하실에 있는 다이얼 방식의 금고를 열지 못하던 그들은, 박사가 집에 오기를 기다렸다가 협박해서 비밀 번호를 알아내기로 계획을 변경한다. 그 후 애인 네이슨의 부탁에 따라 허긴스 박사의 집안까지 들어온 메리는, 임신했다고 테리에게 고백한다. 얼마 후, 네이슨 일행은 집으로 돌아온 리처드에게 비밀 번호를 달라고 협박하지만, 스타킹을 쓴 테리와 네이슨의 정체를 알고 있는 리처드 박사는 쉽게 입을 열지 않는다. 가즈는 리처드가 비밀 번호를 말하지 않으면 엘렌의 손가락을 자르라고 네이슨에게 말하는데...

과거 국민전선과 영국 국민당에서 활동했던 매튜 콜린스는 반파시스트 잡지에 정보를 제공하며 현재는 인종차별과 파시즘에 반대하는 호프 낫 헤이트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영국 극우파의 폭력적인 테러 활동으로 인하여 영국 전역에 정치적 불안이 야기되고 매튜는 이를 저지하기 위해 테러 단체 내셔널 액션에 침투하려 한다. 한편 내셔널 액션에 가입해있던 로비는 동료 잭의 무모한 테러 계획에 공포를 느끼게 되고 매튜에게는 익명의 메일로 제보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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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면 늦어 지금 바로 여기가 너의 무대! 노래에 대한 열정 가득한 17세 시골 소녀 ‘바이올렛’ 세계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틴 스피릿’에서 팝스타로 다시 태어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학교 애들은 내 바지를 보고 놀리기 바쁘고, 옆 동네 슈퍼 아저씨는 날 상종 못 할 말썽꾸러기 취급에, 엄마는 이래저래 간섭만 할 뿐 모든 게 귀찮기만 하다. 그러다 동네에서 아주 쿨~해 보이는 형들을 만났다. 나이도 어린 나를 동료로 인정해 주고, 찐하게 키스하는 법도 배웠다. 이제 좀 사는 것 같다 싶었는데, 리더인 우디의 친구 콤보가 감옥에서 출소하고부터 분위기가 심각해지기 시작했다. 자꾸 편을 갈라 싸우게 되고… 콤보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전쟁에서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가 생각나고…콤보의 편을 들면 우디와 싸워야 하고, 어찌 해야할 바를 모르겠다. 모든 게 혼란스럽기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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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멜 스미스
온갖 소동을 몰고 다니는 골칫덩어리 사나이 빈은 영국 왕립미술관 최악의 직원이다. 모두가 꺼려하는 빈을 유독 왕립미술관 회장만이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이사회의 가장 중요한 안건은 천하의 사고뭉치 빈을 쫓아내는 것. 그러던 어느날 빈을 사라지게 할 호재가 생긴다. 미국 최고의 걸작 '휘슬러의 어머니'의 본국 송환에 앞서 그리어슨 미술관은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계획하는데, 그 일환으로 영국 왕립미술관의 저명한 박사를 초청한 것이다. 이사회는 빈을 미국으로 보내기로 한다. 그리어슨 미술관은 영문도 모른 채 빈을 최고의 미술학자로 오인하고, 마침내 빈이 지나는 곳은 모두가 혼돈과 무질서의 세계로 뒤덮이기 시작한다.
코메디
감독: 조지 카젠더
트레버(Trevor Atwood: 프레드 세비지 분)는 필라델피아로 이사왔지만 전혀 흥미를 느낄 수 없다. 잘 해 주시던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학교에선 말썽장이 데렉(Derek Withers: 케이시 엘리슨 분)이 전학생이라고 못살게 굴고. 어느날 도서관에서 자신을 '교육부 장관'이라 자칭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는데 행색은 초라하지만 해박한 역사지식을 갖고있는 이 할아버지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할아버지는 거리의 거지로 얼마전 사고로 한 소년을 죽인 후 좌절 속에서 피를 팔며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날 트레버는 우연히 할아버지가 거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옷가지를 할아버지에게 드리지만 할아버지는 이를 자기보다 더 못한 이에게 줘버려 트레버는 할아버지에게 결별 선언을 하게 된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두사람은 친하게 되나 할아버지는 어느 크리스마스 전날 혹한 속에서 쓸쓸히 죽어가는데.
드라마
감독: 론 하워드
우주선 아폴로 13호 달 탐사선의 출발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은 13이라는 불길한 숫자에 대해 수근거린다. 그런 반면 이번 탐사선의 출발은 어느 때보다 완벽한 것이라 장담한다. 아폴로 13호가 발사되고 우주에 머물게 된 지 3일째 되는날 탐사대장인 짐 러벨과 프레드 헤이즈, 그리고 잭 스위거트는 드디어 꿈에 그렸던 본격적인 달 탐사궤도에 오른다. 한편 휴스턴에서는 아폴로 13호 발사 이틀 전 홍역에 걸릴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아 탈락한 뒤 실의에 빠져 있던 켄 매팅리가 뜻밖의 통보를 받는다. 탐사선에 문제가 생긴 것. 우주선은 산소가 유출되고 이산화탄소량이 증가하는가 하면 모든 동력의 자동유도장치까지 꺼져 일촉즉발의 위기에 직면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조 챠바닉
거대한 도시 시카고. 그 곳에서 그들의 제2라운드가 시작된다. 수년간 사이코 살인자들을 상대하며,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전직 FBI 요원 조엘. 낯선 시카고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도하지만, 그의 주변에선 피아노 줄에 목이 졸려 피투성이가 된 시체로 발견되는 여자들의 연이은 죽음이 또 다시 시작된다. 조엘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단 한사람 데이비드 알렌 그리핀! 이미 LA에서 11번의 살인을 저지르고 8년간 조엘을 괴롭히던 그리핀은 다시 시카고에서 새로운 게임을 제안하는데... 그리핀의 표적은 오로지 혼자 사는 여자, TV도 안 보는 여자, 친구도 가족도 없는 여자들! 결코 증거를 남기지 않는 살인, 도시 전체를 불안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리핀의 완전범죄는 정해진 시간을 향해 쉬지 않고 다가가고... 방법은 오직 하나.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그녀들을 찾아야만 한다. FBI와 경찰, 매스컴의 총동원 속에 시카고는 12시간 동안 사진 속의 여자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고... 언제 희생양이 될지 모르는 여자들의 사진은 온통 거리를 뒤덮는다. 밤낮없이 동원되는 헬기와 총격, 그리고 닿을 듯 말 듯한 추격 씬으로 시카고는 그 잔혹함의 최고조를 이룬다. 갈수록 강도를 더해 가는 그리핀의 살인, 그리고 쫓고 쫓기는 긴장감과 스펙터클... 점점 더 극에 이르는 살인과 시카고의 잔혹함의 끝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