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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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Krishna Shah
사악한 미녀와 요괴가족에 대하여 복수극을 벌이는 좀비족 밴드의 신나는 활약! 공포와 기발한 유머가 곁들여진 공포영화!
코메디,공포,뮤직
감독: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평범하게 살아가던 76세의 연극배우 질베르는 어느 날 공연을 마친 뒤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그의 가족들이 자동차 사고로 모두 사망했다는 것이다. 영화는 질베르가 펼치는 긴 공연을 포함해 사건 이후 그가 살아가는 일상을 보여주며 예술과 삶의 관계, 그리고 한 인간의 내면을 고찰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상철
행복할 수 없는 사람들이 행복을 찾아가는 기적의 이야기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하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없다고 느낄 때, 행복을 박탈당하게 된다.71년 전,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죽어가는 한국전쟁고아를 아버지의 마음으로 바라봐 준 미국의 목사 에버렛 스완슨(Everett Swanson, 1913-1965).그가 한국전쟁고아를 향한 연민으로 시작하게 된 단체가 ‘컴패션(Compassion)’이다.한국인 고아 캐시를 비롯해 10만 명 이상의 한국 어린이에게 기적을 선물했고, 그가 품었던 아버지 마음은 전 세계 아이들을 향해 흘러가고 있다.1994년 아버지를 잃은 르완다 소년 메소드와 2020년 아들을 잃은 한국 아버지 황태환의 이야기.한 사람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랑의 릴레이.그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함께 성장하는 희망과 감동의 이야기다.행복을 찾고 싶은가?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사회,인권,인물

감독: 김소영
화성 같은 미국의 이민지옥에 살고 있는 10대소녀 ‘에이미’는엄마와 단둘이 미국으로 건너와 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낯선 이곳에서 ‘에이미’와 살아가기 위해 엄마는 항상 밤늦도록 일을 하고,게다가 재혼까지 결심하는데... ‘에이미’는 그런 엄마가 마음에 들 리 없다.기댈 곳 하나 없는 그녀의 유일한 친구는, 마찬가지로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된 ‘트란’ 뿐. 분명 우정으로 시작한 만남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에이미’는 ‘트란’에게서 친구 이상의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어느 날, ‘트란’은 ‘에이미’에게 아무 감정 없이 쿠키를 선물로 건네지만 ‘에이미’는 그 선물을 사랑의 시작이라고 착각한다.친절하지만 속 마음을 알수 없는 '트란'은 '에이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결국 영어수강료를 환불 받은 돈으로 비싼 은팔찌를 ‘트란’에게 사주는 모험을 택한다. 그리고 그의 남자친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짝사랑의 아픔. 서로를 향한 오해 섞인 사랑.그 와중에 낯선 나라의 요구에 자신들이 짓눌려 가는듯한 불안을 느끼는 그들.환경과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의 이민생활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다. 낯선 곳에서 처음 사랑을 느낀 남자에게 받은 상처, 그리고 엄마, 가족..그 어디서도 완전한 관계를 맺지 못한 에이미는 ‘고향’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한국에 홀로 남은 아버지에게 긴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페레 마르조 폰트
Fifty years have gone by since the golden age of Spaghetti Westerns, a unique film genre that re-imagined the American Far West. Today few remember the Balcázar Studios in Barcelona (Spain), one of the most productive of this genre for almost a decade. Except some survivors, those responsible for a type of cinema that no longer exists, who insist on sharing their fascinating story. Written by Pere Marzo
문화
감독: 앤드루 스티븐슨
아빠가 공군의 신예 전투기 시험비행에서 추락사하자 샘(Sammy Curtis: 트렌톤 나이트 분)의 집에는 그늘이 드리워진다. 아빠없이 자란 아이들이지만 샘과 누나 틸리(Tilly Curtis: 안드리아 바버 분)는 그 또래 아이들처럼 착하고 활기가 넘치는 아이들로 성장한다. 한편, 엄마 로이스(Lois Curtis: 디 웰란스-스톤 분)는 생계를 책임지고 열심히 일하지만 빚은 점점 늘어만가고 집이 은행에 압류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어느날 샘은 동네 아이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을 보게 되는데.
판타지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황색 희뿌연 모래 바람처럼 부패로 덮여있는 곳, 멕시코 국경. 하나의 선이 사라지면... 또 하나의 선이 드러난다. 하비에르(베니치오 델토로)와 그의 절친한 동료 마놀로(제이콥 바거스)는 멕시코 국경을 지키는 경찰이다. 그들은 멕시코 최고의 권력자인 살라자르 장군을 알게 되고, 그밑에서 일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수뇌부인 살라자르 장군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마약조직과 연계를 맺고 뒷거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거액의 유혹에 갈등하던 마놀로는 법무성 소속 마약단속국(DEA)에 이 정보를 넘겨주려다 사살당하고 마는데...한편,보수적이고 법집행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엄격한 오하이오주 대법원 판사 로버트(마이클 더글라스)는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대통령 직속 마약단속국장에 임명되어 워싱턴으로 향한다. 마약의 유통실태를 조사하고 제조국인 멕시코를 방문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을 펼친다. 하지만 정작 모범생이라고 믿었던 자신의 딸 캐롤린이 마약 복용자라는 걸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 한다. 급기야 캐롤린은 가출을 하고 로버트는 임무수행을 뒤로한 채 마약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뒷골목으로 딸을 찾아나서는데...헬레나(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역 유지로 활동하는 사업가 남편 카를(스티븐 바우어)과 아들, 그리고 곧 태어날 뱃속의 아이와 함께 풍요롭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집에 DEA(법무성 소속 마약단속국)소속 요원들이 들이닥치고 카를은 범죄 혐의를 받고 구속된다. 카를은 다름아닌 국제 마약 밀거래 조직의 거물이었던 것. DEA는 카를의 범죄에 대해 결정적인 증언을 할 증인을 이미 확보한 상태에서 재판시기만을 기다리며 증인 보호에 각별한 신경을 쓴다. 한편 헬레나는 남편이 마약상이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자신과 가정을 위해 남편의 반대 증인을 살해할 암살자를 고용하고, 남편을 대신해 멕시코의 마약 딜러와 직접 거래를 시도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바비 패럴리, 피터 파렐리
17년 경력의 로드 아일랜드 베테랑 경찰 찰리. 그는 평소에는 온순하고, 성실하며, 항상 남을 돕는 아주 착하디 착한 세 명의 흑인 아들을 둔 백인 아빠다. 그런데 그의 착한 성격이 어느 날, 치욕적인 모욕을 당하면서 포악한 성격을 가진 이중 인격자 행크로 변하고 만다. 찰리속에 존재하는 또 다른 사람, 그가 바로 행크인 것이다. 그는 거친 욕을 해대며, 인정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 섹스를 너무나 좋아하는 포악한 성격의 소유자로, 약발이 떨어지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시한 폭탄과도 같은 존재이다. 찰리와 행크는 서로 공통점이 하나도 없다. 그러던 중 교통법규 위반으로 경찰에 연행 되어 온 아이린이 나타나면서 문제는 더욱 복잡해 진다. 행크와 찰리 몸은 하나지만 성격은 각기 다르다. 두 남자는 아이린이라는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사랑을 얻기 위해 서로 피 튀기는 전쟁을 시작해야만 한다.
코메디,어드벤처,로드무비,범죄,스릴러
감독: 로이 워드 베이커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재난

감독: 게리 로스
마음을 열면 세상이 칼라로 보인다. 이혼한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연애,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낙오자가 된다고 윽박지르는 학교... 세상은 왜 이리 가혹한 것일까? TV시트콤 플레전트빌이 없었다면 훨씬 더 비참해졌을 데이빗의 입상. 플레전트빌 사람들의 겸손한 말투와 사람스런 눈길, 상대방을 칭찬하는 대화, 그리고 언제나 유쾌한 일만 벌어지는 데이빗만의 파라다이스 플레전트빌. 어느날 여동생 제니퍼와 TV채널을 두고 다투다 리모콘이 박살난 순간, 갑자기 나타난 수리공 할아버지로부터 건네받은 새 리모콘. 그것을 작동시키던 데이빗과 제니퍼는 TV속 흑백세상 플레전트빌로 빨려들어가는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된다. 순식간에 '빽투터패스트'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처지에 봉착한 데이빗과 제니퍼. 자신들의 피부까지도 흑백으로 변해버린 기가 막힌 사실이 이들을 더욱 당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늘 동경하던 파라다이스에 오게된 데이빗은 흑백세상 플레전트빌에 사는 사람들이 반갑기만 하다. 반면, 촌스러운 옷과 헤어스타일, 불에 닿아도 타지 않는 손수건,표지만 있고 속은 백지인 도서관의 책들, 그리고 키스조차 할 줄 모르는 쑥맥인 사람들을 제니퍼는 이해 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빗은 순진하다 못해 바보같은 이곳 사람들에게 조금씩 실망을 느끼지만, 스캔들 메이커인 제니퍼는 질서정연하고 조용한 이 흑백세상에 '사랑과 섹스'의 욕망을 퍼뜨려 놓는다. 기계처럼 반복되던 이곳의 질서가 깨지고 사람들이 몰랐던 감정들을 깨닫는 순간 사람, 미움, 분노, 그리고 자유가 그 본연의 빛깔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자신들의 감정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칼라로 변한 사람들과 기존의 질서만을 고집하는 흑백사람들간의 대립이 발산하고 평화롭기만 하던 플레전트빌에 일대 혼란이 일어나는데...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돈 시겔
악당 찰리 배릭과 그의 친구들 4인조는 뉴멕시코 작은 마을의 은행을 터는데 성공한다. 이들은 엄청난 거액을 기대하고 가방을 열지만, 그들이 훔친 돈에는 마피아의 거금 75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그들은 졸지에 경찰 뿐 아니라 마피아의 추적을 받게 된다. 존 리지의 원작 「약탈자들 The Looters」을 영화화한 범죄 스릴러물로 월터 매튜가 교묘한 계략으로 마피아를 따돌리는 영리한 리더 찰리 배릭을 연기한다.
범죄,스릴러
감독: 빈센조 나탈리
여행사직원 데이브는 광장공포증이 있는 친구 앤드류의 집에 얹혀산다. 두 개의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아슬아슬 곳에 지어진 집은, 여자친구에게 배신 당한 데이브와 사람 만나기를 무서워하는 앤드류에게 유일한 숨을 곳이다. 그러나 불법으로 지어진 이 집에 철거반이 들이닥치고 두 남자는 세상을 향해 마음속으로 외친다. 지긋지긋한 것들, 다 없어져 버려라! 그런데 문을 열고 밖에 나가 보니 온 세상이 없어지고 하얀 공간뿐이다. 괴로움을 주던 모든 것이 사라지고 두 친구만이 남았지만, 원하면 뭐든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두 남자는 어느새 서로 으르렁대기 시작한다. 감독은 큐브 싸이퍼 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자신의 상상력을 기발하게 변주한다.
드라마

감독: 리차드 링클래이터
한 청년이 숱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과 죽음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은 삶이란 무엇인가, 자아란 무엇인가, 그리고 영혼과 전생은 존재하는 가에 관한 자신들의 견해를 털어놓는다. 그 중에는 혼돈스러운 세상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분신하는 사람도 있고, 괴한을 만난 이후 총을 소지하게 된 한 남자가 오발로 살인을 하기도 한다.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기도 하고, 또 우연히 스치며 알게 된 사람들이 그를 기억하지 못하기도 한다. 스위치를 내려도 꺼지지 않는 조명, 시간을 읽을 수 없는 시계…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대화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펼쳐지고, 그는 꿈을 따라가면서 깨어있는 삶과 꿈 사이의 절대적인 차이를 발견하고자 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
감독: 마사 쿨리지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그레이스 리
미국 LA. 이 곳에는 자칭, 타칭 ‘좀비’ 라고 불리는 자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의 비밀을 캐내 영화를 만들어 제대로 인정 한번 받아보자고 생각하는 ‘존 솔로몬’과 좀비 들에 대한 인간적 처우를 주장하는 다큐멘터리 감독 ‘그레이스 리’는 좀비 사회에 접근하기 위해 힘을 모아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1년 중 좀비들 에게는 가장 큰 행사 ‘LIVE DEAD’. 두 감독은, 그들이 찍고 있던 네 좀비와 함께 이 축제에 참여하는데, 전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날 밤. 촬영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좀비 경호원들이 들이닥친다. 그리고 카메라를 모두 빼앗긴 채 밖으로 내쫓기는 두 감독. 하지만 그레이스는 몰래 숨겨두었던 작은 카메라를 꺼내 존을 설득하며 파티 장소로 숨어들어 가기로 한다.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윌리엄 와일러
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인 프레드(다나 앤드류스)와 알(프레드릭 마치), 호머(해롤드 러셀)는 전쟁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만나 친구가 된다. 그들은 귀향의 기쁨에 들뜨면서도 한편으로 가족과 사회에 적응해야 한다는 두려움을 지우지 못한다. 새로운 출발을 꿈꿔 보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고, 고향을 떠나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전에도 부유한 은행가의 삶을 살았던 알은 다시 은행으로 돌아가 부사장직을 맡아 일을 하게 된다. 아내와의 새 삶을 꿈꾸던 프레드는 생각과 달리 취직을 못해 고민한다. 전시의 사고로 불구가 된 호머는 가족의 동정어린 시선 때문에 적응치 못해 겉돌면서 연인을 피하려 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전쟁의 상처를 잊고 일상에 적응해가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프레드 올렌래이
미국 남부 킹스턴이라는 작은 마을에 낯선 사람이 나타난다. 그는 빈센트 일당이 여자를 폭행하는 것을 우연히 목격하고 일당 3명을 죽이고 여자를 구한다. 여자를 구해 마을로 들어온 그는 남북전쟁에서 공을 세워 전설적인 영웅이 된 마이클 애썰튼이었다. 한편 마을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는 악당 크랜츠는 아들 빈센트를 죽인 애썰튼에게 복수하기 위해 마을을 공격해 보안관을 죽이고 애썰튼을 붙잡는다. 일전에 애썰튼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여자는 크랜츠 일당의 고문으로 초죽음이 돼 나무에 매달려 있는 애썰튼을 집으로 데려가 보살펴 준다.
서부
감독: 아델 페라타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메티는 부와 명성을 맛본 은막의 스타다. 꿈을 이룬 자의 목표상실과 환멸로 그는 현재 알코올과 마약에 중독돼 있다. 매티의 애인인 프랑스 출신의 여배우 애니는 임신을 하지만 매티가 술만 먹으면 이성을 잃고 행패를 부리자 매티의 곁을 떠난다. 애니가 떠난 후 매티는 그녀를 그리워하며 방황의 나날을 보내다 한 레스토랑에서 애니란 명찰을 달고 있는 웨이트리스를 만나 그녀와 친해진다. 한편 매티는 애니의 행방을 알기 위해 영화감독 미키를 찾아가는데 3류감독으로 전락한 미키는 '마이애미나나'란 비디오 영화를 찍고 있다.
드라마

감독: 다니엘 패트리 주니어
마약밀매의 거물인 아버지의 미국소환을 저지하려는 루이스는 아버지가 이미 소환됐음을 알자 재판관을 없애고 미국으로 간다. 그리고 죽은 재판관의 아들이 다니던 명문사립학교 레기스학교를 덮친다. 그러나 학교당국의 조처로 재판관의 아들이 피신했음을 안 루이스 일당은 선생과 학생들을 인질로 요구조건을 관철시키려 한다. 평소에는 소문난 문제아들이었던 빌리와 5인조 개구장이그룹은 학교가 위험에 처하자 테러범들의 인원, 무기, 배치상황 등을 대치하고 있는 FBI와 군당국에 몰래 알려주는 활약을 펼친다. 그러던 중 그룹멤버 가운데 조이가 테러범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결국 FBI와 군당국의 진압작전이 벌어지자 이때를 틈타 빌리와 친구들은 학생들을 지하대피소로 피신시키고, 빌리는 루이스의 추적을 따돌리며 모두의 생명을 구해낸다.
액션

감독: 아담 마커스
살인마 제이슨이 돌아와 연속살인사건을 저지르자 놀란 FBI는 요원 엘리자벳을 제이슨의 은신처로 보내 함정으로 유인한다. 그리고 일제 사격으로 사살하는 데 성공한다. 검시결과 맞은 총알은 100발이 넘을 뿐 아니라 포탄으로 사지가 조각조각 나 있다. 그러나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만을 추격해 죽여 현상금을 버는 살인전문가 듀크는 아직도 살아 숨쉬는 제이슨의 심장을 보면서 몸은 사라졌지만 그가 누군가의 몸을 빌어 다시 활동하리라 예감한다. 그는 제이슨이 누구의 몸을 빌릴 것인지, 제이슨을 지옥으로 돌려보낼 방법을 알고 있다. 그러나 경찰도, FBI도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더구나 제이슨의 친척인 제시카 킴블은 자신과 그녀의 딸이 제이슨의 최후의 목표라는 것을 알려주지만 그 말을 믿지 않고 듀크의 협조요청을 거절한다. 검시관의 몸으로 되살아난 제이슨은 듀크의 말대로 제시카와 그녀의 딸을 목표로 연속살인을 하면서 좁혀간다.
액션,공포(호러),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