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4개, KMDB 6개)

초자연적인 신비한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는 '웨어하우스 13'번 창고, 비밀 경호국의 피토와 마이카 이 두 요원이 세상을 위험에 빠트리는 유물들을 찾아 이 창고에 봉인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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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조용히 죽을게》는 JFK 공항에서 일하는 돈 없고 뚱뚱한 흑인 멜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사랑해 본 적도 없고, 꿈꾸는 법도 잊은 멜.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죽을 고비를 넘긴 멜은 새로운 여정을 떠나 마침내 날아오르고 어떻게든 살아가기 시작한다.

예술 중학교에서 마음껏 본인의 창의력을 뽐내던 켈리는 엄마가 맥스웰 장군과 재혼을 하게 되자 이사를 가게 된다. 평소에도 맥스웰 장군의 무뚝뚝함이 마음에 안 들었던 켈리인데 맥스웰 장군이 사관학교의 학교장으로 가게 되자 어쩔 수 없이 사관학교에 들어가게된다. 처음부터 딱딱한 사관학교 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한 켈리는 쌀쌀맞은 스톤 소대장에게 찍혀 힘든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본인의 힘으로 사관학교를 바꿔 보겠다고 생각한 켈리는 점차 사관학교 생활에 매력을 느끼게 되는데... 우여곡절 끝에 입단한 시범부대 경기를 앞두고 켈리의 친아빠가 위험에 처하게 되고, 아빠를 구하러 간 켈리의 부재로 시범부대의 승리는 멀어져만 간다. 꼴통으로 낙인 찍혔던 켈리가 아빠도 구하고 시범부대의 승리도 거머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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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히즈엠티 선교회
진짜 소울을 찾아 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으로 떠난 동갑내기 세 친구 동근, 준, 유미의 좌충우돌 음악여행 세 명의 동갑내기 친구 동근, 준, 유미가 할렘을 찾는다. 미국 뉴욕시 맨해튼 북쪽에 위치한 할렘은 가난하고 범죄가 잦은 곳으로 빈민가의 대명사처럼 불리지만 100만 명이 넘는 흑인들이 모여 사는 흑인 문화의 중심지 이다. 이들이 할렘을 찾은 이유는 바로 이곳에서 블루스, 재즈, R B 등 흑인음악의 뿌리가 된 '블랙가스펠'을 배우고 할렘 사람들과 콘서트 무대에 서기 위해서이다. 마이크 좀 잡았다고 생각한 랩퍼 동근을 비롯한 친구들은 그러나 첫 수업부터 코가 쑥 빠지게 혼이 난다. 그곳에 나타난 무서운 멘토 '위다 하딩'은 그들의 노래에 소울(SOUL)이 없다면서 호통을 치고, 블랙가스펠은 훌륭한 목소리로도, 빼어난 테크닉으로도 되지 않는 노래를 넘어선 그 무엇이라고 말한다. 도대체 '소울'이 뭐길래? 세 친구는 위다 하딩 선생님이 던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할렘 구석구석을 돌아 다닌다.소울뮤직의 본고장 뉴욕 할렘에서 펼쳐지는 진짜 소울 찾기. 과연 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자신만의 소울을 발견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뮤직

감독: 김성권, 이임주
배우 양동근은 블랙가스펠 이후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할렘에서 흑인 소울을 가르쳐 준 선생님들에 대한 그리움과 음악에 대한 갈증으로 다시 뉴욕을 찾는다. 함께 공연도 했던, 평생 가스펠 음악을 하며 살아온 일곱 선생님의 삶이 더욱 궁금해진다. 무엇이 이들을 한 길로 이끌어 왔는지, 영혼이 깃든 음악이란 어떤 것인지, 선생님들의 삶을 하나하나 따라가며 그 답을 찾아가려 한다.
뮤직

감독: 테이트 테일러
10대 청소년인 ‘매기’(다이애나 실버스)는 마트 앞에서 술을 대신 구매해줄 어른을 찾던 중, 우연히 ‘수 앤’(옥타비아 스펜서)과 조우하게 된다. 처음에는 ‘매기’의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던 ‘수 앤’이지만 ‘매기’의 친구 ‘앤디’(코리 포겔매니스)의 얼굴을 보자 돌변한 듯 마음을 바꾸고, 심지어 ‘매기’와 친구들이 안전하게 놀기를 바란다며 자신의 지하실을 빌려주기까지 한다. 아낌없이 친절을 베푸는 ‘수 앤’에게 마음을 연 ‘매기’와 친구들은 그녀를 ‘마(이모)’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가까워지지만, 점차 아이들과의 관계에 집착하기 시작하는 ‘수 앤’에게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공포,스릴러,드라마

감독: 글렌 타카키언
탈로스연구소의 유전공학연구팀은 극비리에 외계생물의 세포를 바탕으로 놀라운 연구를 하고 있다. 그러더 어느날 포스터박사의손을 우주생물이 깨무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러자 포스터박사의 몸이 순식간에 변형되기 시작한다. 소장 비얄리니박사는 내부비밀이 유출도리 것을 우려해 포스터박사를 큰 병원으로 옮기지 않고 자체내에서의 치료를 명한다. 그러나 포스터박사는 완전히 괴물로 변해 사람까지 헤치고 그 몸도 자꾸 커져만 간다. 포스터박사의 본격적인 치료를 위해선 엄청난 힘이 들어있는 방사능총이 필요하다. 마침 연구소 내 미완성이지만 대용량방사능총이 있어 그것을 사용하기로 한다. 포스터박사를 사랑하는 낸시박사와 의료팀장인 슈타인박사는 힘을 협력, 방사능총이 있는 방으로 괴물을 유도한다. 그리고 마침내 우주생물의 구조를 포스터박사의 몸에서 제거하고 정상으로 회복하는데 성공한다.
공포(호러),SF

감독: 게리 로스
마음을 열면 세상이 칼라로 보인다. 이혼한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연애,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낙오자가 된다고 윽박지르는 학교... 세상은 왜 이리 가혹한 것일까? TV시트콤 플레전트빌이 없었다면 훨씬 더 비참해졌을 데이빗의 입상. 플레전트빌 사람들의 겸손한 말투와 사람스런 눈길, 상대방을 칭찬하는 대화, 그리고 언제나 유쾌한 일만 벌어지는 데이빗만의 파라다이스 플레전트빌. 어느날 여동생 제니퍼와 TV채널을 두고 다투다 리모콘이 박살난 순간, 갑자기 나타난 수리공 할아버지로부터 건네받은 새 리모콘. 그것을 작동시키던 데이빗과 제니퍼는 TV속 흑백세상 플레전트빌로 빨려들어가는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된다. 순식간에 '빽투터패스트'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처지에 봉착한 데이빗과 제니퍼. 자신들의 피부까지도 흑백으로 변해버린 기가 막힌 사실이 이들을 더욱 당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늘 동경하던 파라다이스에 오게된 데이빗은 흑백세상 플레전트빌에 사는 사람들이 반갑기만 하다. 반면, 촌스러운 옷과 헤어스타일, 불에 닿아도 타지 않는 손수건,표지만 있고 속은 백지인 도서관의 책들, 그리고 키스조차 할 줄 모르는 쑥맥인 사람들을 제니퍼는 이해 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빗은 순진하다 못해 바보같은 이곳 사람들에게 조금씩 실망을 느끼지만, 스캔들 메이커인 제니퍼는 질서정연하고 조용한 이 흑백세상에 '사랑과 섹스'의 욕망을 퍼뜨려 놓는다. 기계처럼 반복되던 이곳의 질서가 깨지고 사람들이 몰랐던 감정들을 깨닫는 순간 사람, 미움, 분노, 그리고 자유가 그 본연의 빛깔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자신들의 감정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칼라로 변한 사람들과 기존의 질서만을 고집하는 흑백사람들간의 대립이 발산하고 평화롭기만 하던 플레전트빌에 일대 혼란이 일어나는데...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귀도 마라테스타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어드벤처,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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