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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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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느끼는 아빠의 다정한 손길에 두근거리는 심장을 심장병이라고 오해한 아빠 덕분에 학교는 구경도 못해본 아멜리에. 노틀담 성당에서 뛰어내린 관광객에 깔려 엄마가 하늘 나라로 가 버리고, 유일한 친구 금붕어마저 자살을 기도한 뒤 그녀는 정말로 외톨이가 된다. 하지만 어느날 빛 바랜 사진과 플라스틱 군인, 구슬이 가득 담긴 낡은 상자를 우연히 발견하면서, 그녀에게 마법 같은 일들이 시작된다.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기쁨을 통해 삶의 행복을 발견했다고 굳게 믿던 그 순간 그녀의 심장이 또다시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두바이에서 파리로 향하던 비행기 추락사고의 원인을 조사하는 음향 전문가가 사고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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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승무원 쟈크, 만화가 미셸 그리고 광고 회사의 피에르는 한 아파트에서 사는 자유분방한 파리 청년들이다. 쟈크가 일본으로 떠난 후 집으로 배달된 '쟈크에게'라는 쪽지와 함께 아기 바구니를 받은 미셸과 피에르는 쟈크를 원망하며 익숙치 않은 아기 키우기에 정신을 못 차린다. 피에르는 출근도 못하고 미셸은 집에서의 작업에 많은 지장을 받지만 차츰 천사같은 아기에게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정이들어 버린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쟈크는 자기 때문에 친구들이 겪은 고충에 미안해하며 아기를 맡길 곳을 찾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세 남자가 교대로 아기를 돌보며 아기 엄마를 기다리는 데 날이 갈 수록 아기에게 흠뻑 빠져, 아기 엄마가 데려가자 처음에는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지만 아기를 그리워하며 허전해 하는데...

삶의 굴곡은 노래에 반영된다. 우리는 싸우고, 화해하고, 잠시 쉬기도 하고 용서하고 잊기도 한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노래의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 재능으로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한다. 그들은 단지 입을 벌릴 뿐이고 우리는 샤를르 아즈나부르, 실비 바르땅, 조니 할리데이와 다른 여러 사람들의 지혜의 말들을 들으며 위로 받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벨 은 상인이었던 아버지의 배가 침몰된 후 두 언니와 오빠들, 아버지와 함께 시골로 내려간다. 다른 형제들은 시골 생활에 불만이 많지만 벨은 밭을 일구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 오히려 만족한다. 어느 날 침몰되었던 배가 발견되어 재산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마을로 나갔던 아버지가 눈보라 속에 기이한 성에 도달하고, 그곳에서 많은 보석을 가져오게 된다. 마지막으로 벨의 부탁이었던 장미꽃 한 송이를 꺾자 야수 가 모습을 드러낸다. 예기치 않게 찾아온 운명의 밤, 장미 한 송이로 시작된 위험한 거래와 사랑. 순수한 사랑을 갈망하는 외로운 야수와 아름다운 벨의 로맨스가 시작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2005년, '밀약'이란 제목으로 이 영화의 모태가 된 2권짜리 추리소설이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된 적도 있다. 8년 전 연쇄살인범에게 아내를 잃은 벡에게 아내가 살아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의 메일이 도착한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내의 자취를 쫓는 그에게 새로운 사건이 나타나고, 모든 정황은 벡을 범인으로 몰고 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19년, 건축가 포르벡 공작은 그의 성에 손님들을 초청하여 영원한 행복의 상태에 이르는 체험을 하라고 권유한다. 대신 그들은 ‘행복의 사원’이라 불릴 이 성에 영원히 머물러야 한다. 포르벡은 이 안에서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지만 정념은 이 계획을 파괴하고야 만다. 1982년, 이 성은 실험적인 시도를 행하는 학교로 바뀌어 있는데…. 현실과 교차되는 내면적 환타지의 세계로 몰입하는 레네의 작가적 경향이 뚜렷하게 표현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죽기 몇 달 전 프랑수아 트뤼포는 오랜 친구인 클로드 드기브레에게 젊은 시절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했고 자서전 작업은 끝내 완성되지 못했다. 이 영화는 트뤼포의 마지막 이야기 일부를 공개한다.
감독: 꼴리느 세로
18년 동안 세 명의 양아버지 밑에서 자란 마리는 어느덧 대학 입시에 합격하고 첫사랑의 아픔을 겪을 만큼 훌쩍 성장한 아가씨가 되었다. 18년 동안 변함없이 ‘공동의 아기’에게 사랑을 쏟은 세 아버지는 성숙해가는 딸의 모습을 지켜보며 세월의 흐름을 실감한다.
드라마
감독: 장 삐에르 주네
당신의 마음을 행복으로 채워줄 해피무비! 어릴 적 지뢰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혼자서 고독하게 살아가는 바질. 그는 우연한 사고로 머리에 총을 맞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지만, 머리 속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총알이 남아있다. 직장과 집까지 잃고 거리를 전전하는 처량한 신세의 바질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티르라리고’의 사람들! 약간은 기괴하지만 따뜻한 마음씨의 친구들로부터 용기를 얻은 바질은 자신의 머리 속에 박힌 총알과 아버지를 죽게 한 지뢰를 만든 두 명의 무기제조회사 사장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하는데…이제 바질과 괴짜 친구들이 펼치는 해피한 복수가 시작된다!
코메디,범죄
감독: 장 베게르
1930년대 프랑스의 한 마을 강가에 리통(Riton: 재쿼스 빌레렛 분)과 카리스(Garriss: 재쿼스 갬블린 분)가 살고 있다. 그들은 산에서 꽃을 따다 팔거나 닥치는 대로 하루 일감을 찾아 산다. 자기밖에 모르는 악처와 함께 살며 자식들에게 조차 무책임한 아빠 리통은 술을 위안 삼아 세상을 살아가고, 1차 대전의 상처를 안고 있는 카리스는 리통과 불쌍한 아이들을 도와주며 살아간다. 저녁이 되자 카리스와 리통은 행운을 기원하는 '5월의 노래'를 발코니 아래에서 부르며 마을을 순회한다. 이것 역시 그들의 한벌이 수단. 때로는 돈을 받기도 하고, 대신 계란 등을 받지만 워낙 노래 실력들이 없어 형편없긴 마찬가지. 돈 많은 은행가의 집을 지나던 중 문이 열린 집을 발견한 두 사람은 우연히 무단침입을 하고 때마침 집에 도착한 가정부 마리(Marie: 이사벨 카레 분)를 만난다. 한바탕의 소동이 끝나고 서로 오해가 풀린 후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 마리와 카리스는 기약없이 만날 것을 약속한다. 다음 날, 아메디(Amedee: 앙드레 두조리에르 분)로부터 일감을 소개받은 카라스 일행은 자상한 할머니의 정원을 손봐주게 되고, 아메디와 함께 자신들이 사는 강가에서 여름날의 정취를 즐긴다. 이때 그 옆집에 살고 있던 한 남자가 우연히 합류하게 된 세 사람처럼 지내며 흐르는 강물과 와인 속에서 한가로움을 만끽한다. 시내에 꽃을 팔러 나갔던 카리스 일행은 복싱 챔피언 조(Jo Sardi: 에릭 캔토나 분)를 만나게 되고, 리통의 실수로 조를 건드려 술집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그를 구속되게 만드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쟈끄 브렐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티엔 샤틸리에즈
갓 태어난 날 안고서 엄마는 이렇게 말했었다. 오! 우리 예쁜 아기~ 늙어 죽을 때까지 엄마 아빠랑 살자 서른살이 된 지금까지도 우리 부모님들의 사랑은 한결같다. 하물며 여자 친구를 데려와 화끈한 밤을 보내도 그저 너그러울 따름이다. 그런데 이제 3개월만 있으면 논문 준비가 모두 끝난다. 그리곤 강사 자리를 찾아 북경으로 가야만 한다. 내가 떠나면 두분만 덩그러니 남겨질 텐데. 하지만 다행이다. 논문 준비 기간이 충분치 않은 것 같아 18개월로 늘린 것이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나의 결정에 행복해 하실 부모님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엄마 아빠! 싸랑해~ 애당초 그런 말을 하는 게 아니었다. 늙어 죽을 때까지 살자는 말이 비극의 서막일 줄이야. 아들이 웬수같아진 지는 아주 오래 전이다. 녀석의 나이는 서른살! 남들은 잘도 독립해 나가는 데 탕기는 도대체 집 떠날 생각을 않는다. 뒷치닥거리는 그런대로 참는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데려오는 여자 친구들이라니. 오늘밤도 탕기 방에서 들려오는 요상한 괴성에 잠을 설쳤다. 우리가 이 모든 고난을 참아온 것, 그건 3개월 후면 탕기가 논문을 끝내고 북경으로 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마른 하늘에 웬 날벼락! 녀석이 논문 준비를 더 하고 싶단다. 이젠 정말이지 무슨 수를 써야 될 것 같은데...
코메디
감독: 에릭 로메르
아름다운 결혼 은 비행사의 아내 해변의 폴린느 보름달이 뜨는 밤 녹색광선 내 여자친구의 남자친구 등과 함께 '희극과 격언' 연작을 이루는 작품으로, 시리즈 중 두 번째로 발표된 작품이다. 사빈은 결혼하기로 결심하지만, 누구와 언제 할지는 자신도 모른다. 16년 후에 베아트리스 로망이 다시 출연하여 나이 든 독신녀를 연기하는 가을 이야기 와 비교해 볼 만한 작품이다.(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에릭 로메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뮤직

감독: 줄리엔 랍페뉴
“아빠, 나랑 영국 가자!”학교 축구팀의 에이스 12세 소년 ‘테오’(말룸 파킨),실직 후 알코올 중독에 빠져 이혼하고 오직 아들의 축구를 보는 것만이 유일한 인생의 낙인 아빠 ‘로랑’(프랑소아 다미앙)어느날 학교에 영국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스카우터가 찾아오고 ‘테오’는 아빠를 위해 아스널 유소년팀에 뽑혔다고 거짓말을 한다.마을 전체가 ‘테오’의 아스널 입단 소식에 열광하고 아빠는 아들과 함께 영국에 가기 위해 술을 끊고 영어 공부를 하며 달라지기 위해 노력한다.12세 축구 천재 소년의 발칙한 입단 사기극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니콜라스 베나무
멈출 수 없는 코믹 본능!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 폭탄!프랑스 박스오피스를 뒤흔든 포복절도 코믹 실화!여름을 맞아 가족과 함께 멋진 휴양지로 떠나려던 톰. 그러나 새로 구입한 차의 브레이크가 고장 나면서 꿈 같던 휴가 길은 머리가 쭈뼛 서는 악몽으로 뒤바뀐다.멘붕에 빠져버린 톰과 그를 진정시키려 애쓰는 임신한 아내 줄리아. 이 와중에 무한 긍정인 아들과 딸, ‘낄끼빠빠’라곤 모르는 눈치 제로 할아버지, 그리고 언제 탑승했는지 모를 정체불명의 히치하이커까지. 거침없이 질주하는 이들을 속도위반 단속 경찰들이 쫓아와 도로 위엔 때아닌 추격전이 펼쳐진다. 과연 톰의 가족들은 무한대의 스피드에서 꽉 막힌 도로를 뚫고무사히 휴가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젊은 사회학자 스타니슬라스 프레빈은 여성 범죄자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그는 인터뷰를 위해 직접 교도소를 찾아가고, 카미유를 만나게 된다. 연인을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이던 카미유는 주변 사람들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헨리 파렐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터무니없이 우스꽝스럽고, 잔혹한 해학으로 가득하다. 개구쟁이들 이후 처음으로 트뤼포와 라퐁이 재회하였으며, 젊은 사회학자에게 들이닥치는 반전은 기가 막히다. (2012 부산 영화의 전당 - 프랑수아 트뤼포 전작전)
코메디,범죄
감독: 자크 리벳
두 여배우와 한 연출가에 대한 이야기지만 기본적인 스토리가 없는 묘한 영화다. 자크 리베트 감독은 이 작품을 통해 일종의 영화 대 연극의 보고서를 제시하고 있는데,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이 작품은 하나의 연극인 동시에 또 하나의 영화이기도 하다. 즉, 이 영화는 스토리텔링을 따라가기 보다는 자크 리베트의 영화에 대한 실험과 날카로운 분석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어느 낯선 집에서 역할을 떠맡게 된 두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다는 점에서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의 후속편이라고 할 만한 작품. 유희의 공간이기도 하면서 성찰의 공간이기도 한 리베트적 '픽션의 집'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영화가 시작되면, 욕실에서 나온 한 쌍의 남녀가 그들을 바라보고 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 사람들은 사택에서 공연되는 연극을 보러 온 관객들이었던 것. 연극 연출가인 클레망(장 피에르 칼퐁 분)이 자신의 집에서 공연하게 될 연극에 두 여배우인 에밀리(제인 버킨 분)과 샤를로트(제랄딘 채플린 분)을 집에 초대한 것이다. 이 집에는 클레망 말고도 폴(앙드레 뒤솔리에 분)이라는 이름의 마술사도 살고 있었는데, 두 사람은 베아트리스라는 여인을 사이에 둔 연적관계이기도 하다. 에밀리와 샤를로트는 집에 도착한 뒤 폴이 건 마술의 영향을 받아 자신들의 미래를 보기 시작하고, 한편 그들이 연기하는 연극의 내용는 클레망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듯 보인다. 일주일 동안 수차례의 연습을 거쳐 마침내 연극이 상연되는데, 클레망 삶 속의 인물이자 연극 속의 인물들에게 이상한 변화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페데릭 스코엔도에퍼
프랑스 정보국 DGSE는 요원의 희생을 치루고서야 아프리카와 유럽간의 군사용 다이아몬드 밀반입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는 컴퓨터 칩을 입수하게 된다. 칩에 담긴 정보를 바탕으로 독일의 리보스키를 저지하기 위해 브리수 (뱅상 카셀) 와 나데지 (모니카 벨루치) 요원이 부부로 위장되어 레바논으로 파견된다. 임무는 리보스키와 연루된 스위스 여인 헬레나에게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빼앗아 파괴하는 것. 브리수와 나데지의 임무가CIA에게 발각되고, 위험을 느낀 나데지는 이번 임무를 끝으로 정보국을 그만두고자 한다. 리보스키의 배를 폭파시켜 임무를 완수하지만 정보국은 나데지를 과연 놓아줄 것인지... 이들 앞엔 정보국이 파놓은 함정이 기다리고 있다!
범죄
감독: 헬비오 소토
1973년 9월 11일 칠레 군사 쿠데타, 그 날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라디오에서는 계속해서 오늘은 산티아고에 비가 내립니다. 라는 방송을 하였다. 그것은 군부가 보낸 쿠데타 신호의 암호였다. 그리고 문민정치를 부르짖던 아엔데의 신사회주의 정권은 미국의 지원을 받는 피노체트 장군에 의해서 무너진다. 이 날의 상황을 다큐멘터리 터치로 찍은 영화가 칠레에서 망명한 엘비오 소토 감독이 그날의 쿠데타 암호를 제목으로 했었던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 라는 영화였다. 대통령 관저로 쳐들어가는 군대와 이에 맞서 싸우는 아이엠 대통령과 지지자들, 그리고 옆 구내에서 총살되는 노동자의 모습이 이어지고 영화 실종 에 등장했던 그 운동장에서 포크송 가수 빅토르 하라가 우리 승리하리라 라는 합창을 유도하다가 손목을 잘린 뒤 매 맞아 죽는 모습들이 다시 재현되었다. 그날 운동장에 울러 퍼지던 우리는 승리하리라 라는 뜻인 벤 세레모스의 합창은 허공에 메아리로 그냥 사라지지 않고 마침내 3년 뒤 피노체트 정권은 국민들의 투표로 권좌에서 물려났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월리암 크레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페데릭 스코엔도에퍼
은행 출납원이였고 금발에 아름다운 18세 여성 마리가 갑자기 실종된다. 마리와 만나기로 했던 친구들이 약속장소에서 발견한 건 피묻은 잡지책 한 권 뿐! 마리의 부모님들은 즉시 경찰에 연락을 취하고 강력반의 늙은 베테랑 고메즈 형사와 피비앙 형사가 급파된다. 그들은 사건을 조사해 나가면서 이 사건이 단순한 사건이 아닌 오래전부터 골치를 썩여오던 연쇄살인일 가능성이 짙은 것을 직감하고 긴장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피토프
내 가면에 얼굴이 비치는자... 반드시 죽는다! 18세기 파리에 정체불명의 거울가면을 쓴 살인마가 나타난다. 비명소리를 지를 새도없이 죽어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시민들은 불안에 떨게 되고... 그들의 영웅 비독이 두려움으로부터 자신들을 해방시켜 줄 것이라는 굳은 믿음을 가진다. 혁명전야, 불길한 악마의 기운과 함께 불길이 치솟는 지하 동굴에서 두 남자의 혈투가 벌어진다. 정체불명의 살인마 거울가면과 그를 뒤쫓던 비독과의 마지막 결전의 밤. 악의 기운이 강한 거울가면의 신비한 힘에 의해 비독은 사라진다. 거울가면의 잔인한 연쇄살인에 떨고 있던 시민들은 그들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비독의 죽음에 절망에 빠지게 되고 도시는 공포와 두려움으로 휩싸이게 된다. 젊은 저널리스트 에띤느는 평소 존경하던 비독의 전기를 집필하던 중 그의 죽음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비독의 비밀스런 죽음에 의문을 품고 있던 그는 죽음을 무릅쓰고 조사에 나선다. 조사를 시작한 후 혼란에 빠진 사회의 어두운 면들을 발견하고 한 도시의 이면에선 극악무도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경악한다. 실마리는 좀 체 잡히지 않고 제자리 만을 맴돈 채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사건과 관련이 있는 자들은 모두 거울가면에 의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범죄,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