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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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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앙은 전직 매춘부 주디트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가게의 매니저로 오랫동안 일해왔다. 주디트는 그를 매우 신뢰하여 가게를 전적으로 맡긴다. 주앙도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어린 종업원들을 엄격하게 교육하는 등 가게 운영에 최선을 다하지만, 특별한 취미생활로 바쁘기도 하다. 그 취미생활이란 여자들의 음모를 수집하여 스크랩하는 것. ‘생각의 책’이라는 이름까지 붙이며 나름대로 고상한 취미생활에 정성을 쏟는다. 하지만 14살 난 푸줏간집 딸과 엮이며 변태늙은이로 몰리고 만다.

한 집안의 4대에 걸친 서사극으로 칠레의 정치적 격동기를 배경으로 했다. 쿠테타로 희생된 대통령의 가정, 한 사람의 남편, 가장으로서의 그의 몰락과 붕괴를 보여준다. 정치가의 딸 클라라(메릴 스트립)는 심령의 능력을 타고 났다. 그녀는 언니 로사가 독살당하자 로사의 약혼자였던 에스테반(제레미 아이언스)과 결혼한다. 그러나 에스테반은 결혼 후에도 바람을 피워 가르시아(빈센트 갈로)라는 아들을 낳아오고 성격은 점점 포악해진다. 그는 딸 블랑카(위노나 라이더)가 인디언 혈통의 사회주의자 페드로와 사귄다는 사실을 알고는 딸의 애인을 죽이려고까지 한다. 더 이상 견디지 못한 클라라는 딸 브랑카를 데리고 에스테반 곁을 떠난다. 그 사이 블랑카는 페드로(안토니오 반데라스)와 결혼해 예쁜 딸을 낳고 살지만 사회주의자라는 이유로 군부에 수감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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