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1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박정례, 이지윤
모든 생명의 시작이자 끝, 바다.그 바다가 지금, 조용히 무너지고 있습니다.고래의 꼬리는 찢겨 나가고, 산호는 색을 잃은 채 침묵하며, 바다는 점점 말라가고 있습니다.해양 쓰레기, 고스트 피싱, 멸종 위기, 해수면 상승…익숙해진 단어들 속에서 우리는 조용히 무너지는 바다의 신호를 놓치고 있습니다.‘씨그널(SEAGNAL)’은 그 신호를 직접 들은 7명의 인물을 통해 바다가 건네는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지금, 당신은 바다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까?”
사회

감독: 마이클 크리스토퍼
누군가 당신을 항상 지켜보고 있다!사회 적응의 발달이 지연되는 아스퍼거 장애가 있는 청년 바트. 호텔 프런트에서 야근 근무자로 일하는 그는 호텔 방에 카메라를 설치해 다른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보고 따라 하며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연습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바트의 카메라가 설치된 호텔 방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보고 있던 바트는 당장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고, 이 때문에 살인범으로 의심을 받게 된다. 이후 다른 지점 호텔로 옮기게 된 바트는 투숙객으로 온 안드레아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안드레아는 살인범과 내연 관계에 있었고, 바트는 안드레아를 구하려 애쓰다가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리 운크리치
음악을 사랑하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 가족의 숨은 비밀을 찾게 되며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여정
어드벤처,코메디,뮤지컬

감독: 발라주 유스트
고해성사를 하러 온 ‘에스더’의 유혹에 넘어가 신부의 지위를 박탈당할 위기에 처한 ‘스미스복권을 위해 방문한 로마의 ‘사길리아(Sagilia) 수도원’에서 스미스의 오랜 과거를 알고 있는 이탈리아 정보국 요원 ‘찰스’를 만나고, 교황을 만나는 조건으로 비밀 조직에 잡입하여 리더를 추격하는 미션을 제안 받는다.위험한 거래를 수락한 ‘스미스’는 비밀리에 침투한 조직에서 ‘에스더’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벼랑 끝에 몰린 신부와 그 앞에 다시 나타난 의문의 여인, 숨겨진 진실을 추격하라!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아우구스틴 디아즈 앤즈
촉망받는 투우사 후안과 결혼한 글로리아는 후안이 투우에서 큰 부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지자 집을 버리고 멕시코로 떠난다. 살기위해 거리의 여자가 된 글로리아는 우연히 마약거래현장에 있다가 경찰관과 마약 딜러가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 중 죽어가던 경찰이 글로리아에게 멕시코 갱들이 마약밀매로 번 돈을 세탁하는 돈세탁업자들의 리스트를 준다. 멕시코에서 추방당한 글로리아는 다시 마드리드로 돌아오는데,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멕시코에서 가져온 노트에 적힌 돈세탁업자 중 한곳을 털기로 작정한다.
드라마,갱스터
감독: 알폰소 쿠아론
우리가 꿈꿔 왔던 파라다이스. 그래, 이제 '천국의 입'으로 들어가는거야... 17세의 동갑내기 테녹과 훌리오. 테녹은 멕시코에서 알아주는 갑부집 아들이고, 훌리오는 그저 그런 집안 출신이다. 하지만 그런 건 둘에게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막 섹스에 눈을 뜬 그들에겐 각자의 여자친구와 그걸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하니깐... 그런데 여름 방학이 되자 여자친구들이 여행을 떠난다. 서로 못 만나는 동안 정조를 지키기로 약속했건만 남겨진 테녹과 훌리오, 그동안을 못 참고 터질듯한 그것을 발산할 대상을 찾아 여기저기를 기웃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테녹의 집에서 성대한 결혼 파티가 열리고, 거기서 테녹과 훌리오는 아름다운 연상녀 루이자를 만난다. 둘은 그녀의 미모와 분위기에 반해 '천국의 입'이란 해변으로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사실 천국의 입은 테녹이 얼떨결에 지어내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 해변이다. 처음에 루이자는 그들의 제안을 웃어넘긴다. 그러나 얼마 후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잤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듣게되자 마음이 바뀐다. 루이자는 테녹에게 그 해변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다. 상심한 그녀의 속마음도 모른 채, 루이자와 여행을 떠난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이 난 테녹과 훌리오... '천국의 입'이야 지금부터 찾으면 되는 거니까...
코메디,드라마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
90년대 초, 쿠바 본토를 공격하는 ‘반 카스트로’ 테러리스트 조직에 침투하기 위해 마이애미에 스파이 단체를 만들었던 소수의 쿠바 사람들의 이야기.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페넬로페 크루즈, 에드가 라미레스,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을 캐스팅해 그만의 스타일로 긴장감 넘치는 시대극을 선보인다.
스릴러,범죄,미스터리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미국 텍사스. 사냥을 하던 모스(조쉬 브롤린 분)는 우연히 시체로 둘러싸인 현장에서 총상을 입고 죽어가는 한 남자와 돈가방을 발견하게 된다. 갈증을 호소하는 그 남자와, 240만 달러의 현금이 든 가방 사이에서 돈가방을 선택한 모스. 집에 돌아온 순간, 두고 온 남자에 대한 가책을 느끼며 새벽에 물통을 챙기고 현장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빗발치는 총탄 세례와 자신의 뒤를 쫓는 추격자의 존재. 자신을 찾아온 행운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모스. 자신의 동료마저도 죽이며 빼앗긴 것을 찾으려는 살인 청부업자 안톤 쉬거(하비에르 바르뎀 분), 그리고 뒤늦게 사건 현장에서 그들의 존재를 깨닫고 추격하는 관할 보안관 벨 (토미 리 존스 분)까지, 세 사람의 꼬리를 무는 추격은 점차 그 결말을 알 수 없는 파국의 절정으로 치닫게 되는데…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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