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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독립심이 강한 싱글맘 로렐라이는 아이비리그 진학은 문제없을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가진 딸 로리를 키운다. 이 모녀 사이에는 항상 재치 넘치는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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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번 백스터는 미래를 살짝 엿볼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지극히 평범한 십대 소녀이다. 문제는 미래를 보고 나서 레이번과 절친 에디, 첼시가 성급한 결론을 내릴 때도 있다는 것이다. 어찌 된 영문인지, 이들은 말썽을 수습하기보다 일을 더 크게 만드는 데 소질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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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는 이라크전쟁에 참전했다가 의문의 총상으로 장례식을 치르지만, 관속에서 깨어나게 된다. 그는 절친 조이를 찾아가 도움을 구하고, 인간의 피를 마시면 썩지 않고 언데드 상태로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밤마다 악의 무리를 처단하며 그들의 피를 마신다. 이들이 살기 위해 사람들을 죽여 피를 마신다는 걸 안 재닛은 매일 자신의 피를 주지만 자제력을 잃은 바트는 결국 자신이 사랑한 여자마저 죽이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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