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4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갑작스런 사고로 혼령이 된 연인을 찾아 헤매는 남자 예기치 못한 진실이 그를 찾아온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여자친구인 메이젠을 잃게 된 젠청. 메이젠을 잊지 못해 하루하루 폐인처럼 살아가던 젠청은 메이젠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전하기 위해 메이젠의 친구인 리원과 함께 분신사바로 메이젠을 불러내려고 시도한다. 그 날 이후, 알 수 없는 혼령들이 나타나 젠청을 괴롭히게되고, 리원 역시 예전에 자신이 일하던 피아노 교습소에서 자살한 아이의 혼령이 나타나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스웨덴에 머물고 있는 10살 롬인(집시) 소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체념증후군을 앓고 있는 두 누나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가족의 미래가 망명 신청 결과에 달려 있는 가운데 소년은 전부 잊어버리고 우주선을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여준한
영화는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다. 여주인공 라플레시아가 인터뷰하는 대상은 다름 아닌 판촉 의 감독인 여준한 스스로의 캐릭터다. 황당무계한 해외 영화제 수상 이력을 들먹이며, 바로 옆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는데도 삶은 지루한 것이라고 말하는 벌거벗은 감독의 인터뷰로 시작하는 이 작품은 영화와 방송에 관한 재기 넘치는 조롱과 풍자로 가득 차 있다. 잠시도 쉬지 않고 말을 뱉어내지만,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경영진과의 대화장면은 부조리극을 연상시킨다. 창의성보다는 안전한 모방이 강조되고, 연출된 이미지가 진정한 리얼리티로 인식되는 세태에 대한 비아냥은 뮤지컬과 결합하면서 유쾌하고 통렬한 블랙코미디의 쾌감을 선사한다. 판촉 은 무엇이든 팔아치우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똘똘 뭉친 현대의 매스미디어를 배경으로 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 셈이다. -옥미나(프로그램 코디네이터)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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