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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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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유최늘샘
아시아, 아메리카, 아라비아, 아프리카! 세계일주 배낭여행 안내서! 세상의 끝을 향해 떠난 827일간의 모험! 2011년부터 2019년 팬데믹 직전까지, 길 위에서 만난 베네수엘라와 아프가니스탄 난민, 안데스 음악가, 아라비아의 목동, 파타고니아의 마푸체 원주민, 킬리만자로의 마사이족과 수많은 지구별 사람들. 그 찬란한 기쁨과 슬픔을 전하는 로드무비! 여행을 오래 한 사람은 세계와 타인을 위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데, 소심하고 이기적인 나도 지구 한 바퀴를 돌고 나면 조금은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인물,지역,로드무비

감독: 정다원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자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누가 시켜야 잡냐? 나쁜 놈이니까 잡지!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시작할까요? 일망타진!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합동 수사가 펼쳐진다!
코메디,액션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줄리엣 비노쉬와 이란의 유명 여배우 114명이 연극을 보고 있다. 제목은 「코스로우와 쉬린」으로 페르시아의 왕과 연인 쉬린, 그리고 그녀가 사랑한 또 다른 남자 파라드의 삼각관계를 다룬 12세기 페르시아의 연가를 무대화한 것. 그러나 관객은 소리만 듣고 무대를 보는 여배우들의 얼굴만 볼 수 있을 뿐 무대를 확인할 방법은 전혀 없다. 그렇다면 과연 관객이 보는 것은 무엇일까?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감독의 의도대로 정교하게 배치된 이미지와 내러티브의 퍼즐이고, 그 퍼즐의 정답은 관객이 풀어야 할 숙제다.
드라마
감독: 마지드 마지디
In a building site in present-day Tehran, Lateef, a 17-year-old Turkish worker is irresistibly drawn to Rahmat, a young Afghan worker. The revelation of Rahmat's secret changes both their lives.
드라마
감독: 마지드 마지디
“오빠가 꼭 3등 상 받아올게!”청정 남매가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운동화 릴레이!엄마의 심부름을 갔던 초등학생 ‘알리’는 그만금방 수선한 여동생 ‘자라’의 하나뿐인 구두를 잃어버리고 만다. 동생은 오전 반, 오빠는 오후 반.운동화 한 결례를 번갈아 같이 신게 된 남매는엄마 아빠한테 들키지 않고, 학교에도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하루에도 몇 번씩 아슬아슬한 달리기를 이어나간다.그러던 어느 날, 어린이 마라톤 대회 3등 상품이 운동화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알리’는‘자라’에게 1등도 2등도 아니라 기필코 3등을 차지해서 새 운동화를 가져다주겠다고 약속하고 대회에 참가한다.과연, ‘알리’-‘자라’ 남매는 새 운동화를 가질 수 있을까? 2월 9일, 인생 최고의 무공해 힐링 무비가 찾아옵니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누라 니아사리
A young Iranian mother and her six-year-old daughter find refuge in an Australian women's shelter during the two weeks of the Iranian New Year (Nowruz).
드라마

감독: 알리 아바시
16명의 여성을 살해하며 자신의 범죄를 언론에 제보한최악의 연쇄살인마, 일명 '거미'그를 끝까지 추적하는 여성 저널리스트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 스릴러
범죄,드라마,스릴러
감독: 바흐만 고바디
Boran has no longer able to see the ocean and is obstructed by a new building in which a tragedy befalls him.
드라마
감독: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 기 나티브
Iranian female judoka Leila and her coach Maryam, who travel to the Judo World Championship, intent on bringing home Iran's first gold medal. Midway through the competition, they receive an ultimatum from the Islamic Republic ordering Leila to fake an injury and lose. With her own and her family's freedom at stake, Leila is faced with an impossible choice: feign injury and comply with the Iranian regime as Maryam implores her to do, or defy them both and fight on, for the gold.
스릴러

감독: 존 싱글턴
부모의 이혼 후 어린 트레이(큐브 구딩 주니어 분)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으나, 어머니는 자신 혼자 트레이를 '남자'로 키우기에는 너무 부족함을 느끼고 그를 남편 휴리어스 스타일즈(로렌스 피쉬번 분)에게 데려간다.견고하고 무뚝뚝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는 트레이는 사춘기 소년이 겪을만한 여러 문제들과 함께 총싸움이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지는 험악한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여러 어려움도 경험하게 된다. 어느 날 밤 트레이는 거리에서 어떤 패거리와 마주치게 되고 그들의 시비를 피해 도망치던 중 가장 친구 리키(모리스 체스트너트 분)가 그들의 총에 살해 당한다. 이성을 잃은 트레이는 아버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복수를 다짐하는데...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베남 베자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마이클 워너
동업자 제랄드의 배신으로 혼자 형무소에 다녀온 시드니는 옛애인 윌리의제안으로 다시 제랄드와 손잡고 노후안정을 위한 범죄를 계획한다. 바비스톡과 히크라가 국가예산으로 개발한 무공해에너지 개발연구를 실패로 위장, 다른 나라에 경매를 부치기 위해 받은 300만 파운드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털자는 것. 바비스톡과 히크라가 시드니와 제랄드를 빼닮은 점을 이용, 감쪽같이 다이아몬드를 털지만, 경찰에 포위돼 제3국에 가짜 에너지공장 설계도를 넘기려는 정부계획에 협조하기로 한다. 바비스톡의 연구실 조수로 위장했던 CIA요원 플로는 윌리와 함께 진짜 설계도를 찾고, 시드니와 제랄드는 두 과학자행세를 하여 경매가 벌어질 관광열차에 오른다. 결국 다이아몬드를 �는 추격전 끝에 두 과학자는 체포되고, 시드니와 제랄드는 보상금을 받는다. 3년후 시드니와 제랄드가 TV화면을 지켜보는 가운데 무공해에너지공장의 준공식이 열린다. 그러나 수상이 스위치를 누르자마자 공장은 연쇄폭발한다. 바비스톡과 히크라의 연구는 엉터리였던 것이다.
코메디
감독: 조 클락크-윌리암스
일류 요리사를 꿈꾸는 스텔라는 부유하지만 알코올 중독인 애인 테오와 뉴욕의 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알콜 중독자인 테오는 스스로 자신의 삶을 포기하며 날이 갈수록 폐인이 되어가고, 급기야 성기능까지 장애를 일르킨다. 더 이상 자신이 스텔라에게 만족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된 테오는 스텔라를 자유롭게 해주기로 결심한다. 결국, 그녀를 멀리 떠나보내기로 하고 환불이 안되는 LA행 편도 비행권을 선물한다. 테오의 말을 따라 LA로 떠나는 스텔라... 그곳에서는 그녀는 새로운 남자들을 만나 사랑을 깨닫게 된다. LA의 한 레스토랑에 취직한 스텔라. 결혼에 실패한 레스토랑 주인인 죠지를 만나고, 그에게 요리의 비법들을 배우면서 자유롭게 다양한 남자들을 만난다. 늘어가는 요리솜씨 만큼이나, 늘어가는 그녀의 남자들... 죠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그녀의 자유분방한 성격에 빠져들고, 스텔라는 퓰리처상을 꿈꾸는 프랭크라는 사진작가를 만나고, 그와의 관계는 깊어만 가는데... 결국 아내와 이혼한 죠지는 그녀에게 청혼을 한다. 프랭크로 인해 청혼을 거절하는 스텔라, 레스토랑의 일도 그만두고, 이제 그녀의 주변에 남은 유일한 남자 프랭크. 둘만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프랭크의 친구들을 초대하여 파티를 벌이다가 스텔라는 프랭크의 독특한 여자친구들은 만나게 되면서 자신이 프랭크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
드라마
감독: 피터 스트릭랜드
1976년 버베리안 사운드 스튜디오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싸고 낙후된 포스트 프로덕션 스튜디오다. 지저분한 호러 영화들만 이 곳에서 음향을 만들고 다듬을 따름이다. 순진하고 내성적인 영국 출신의 사운드 엔지니어 길더로이는 호러영화의 거장 산티니의 최근작 음향 믹싱 작업을 맡는다. 순수하게 작업하는 지역 다큐멘터리 세계에서 낯설고 말도 안 되는 악조건에서 일할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내동댕이쳐진 길더로이는 가증스러운 여배우들, 변덕스러운 기술자들, 뒤죽박죽인 관료제도 같은 금지된 세계에 말려든다. 비명과 소름 끼치는 소리 등을 만들어내고 믹싱하는 작업을 계속할수록 길더로이는 고향인 도킹의 집 마당에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가 점점 더 그리워진다. 그 와중에 어머니가 보내오는 편지는 시시한 일상에 관한 내용과 심상치 않은 히스테리 상태를 넘나든다. 그리고 이는 점차 산티니 감독 영화의 검은 마술 같은 모습을 띤다. 시간이 흐르고 현실도 바뀌면서 길더로이는 음향과 개인적 혼돈이 빚어내는 공상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신을 상실하고 만다. 길더로이는 스크린 안팎으로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 속에 감춰진 악마와 대면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공포

감독: 마지드 마지디
시험을 앞둔 청각장애인 큰딸의 보청기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하려 하니, 어마어마한 비용에 좌절을 하고 만 아빠. 설상가상으로 타조농장에서 일을 하던 그는 타조 한 마리가 도망을 가는 바람에 직장까지 잃게 된다. 시내에 나갔다가 우연히 오토바이 택시 운전 일을 하게 되고, 딸이 시험 보기 전 보청기를 수리할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닥치는 대로 하게 되는데...한편, 자신의 보청기 때문에 고생할 아빠를 생각한 큰딸은 도로에 나가 꽃을 팔고, 그런 누나와 아빠를 돕기 위해 여덟 살 아들은 폐수로 가득 찬 우물을 살린 후, 금붕어 10만 마리를 사다가 키워 내다팔면 백만장자가 될 수 있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일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사고를 당하는 또 한번의 시련이 닥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니아 바르달로스
쿨~하고 당당한 골드미스 제네비브는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언제나 5번의 데이트만 하고 깔끔하게 헤어진다는 자신만의 룰을 가지고 있는 뉴욕 최고의 연애고수. 주위 사람들에게도 자신만의 연애 비법을 전수하는 연애 코치로 유명한 제네비브는 어느 날, 레스토랑 사장인 그레그를 만나게 된다. 로펌 출신의 엘리트인 그는 알고 보니 연애라고는 도통 모르는 쑥맥 소심남.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두 사람은 5번의 데이트만 하고 헤어지는 계약연애에 합의한다. 데이트를 하면 할 수록 서로에게 점점 빠져드는 두 사람은 4번째 데이트에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2박 3일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함께 이틀을 보냈으니 2번의 데이트라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인 그레그는 5번의 데이트가 모두 끝났다고 생각해 더 이상 제네비브에게 연락을 하지 않는다. 반면, 밤을 함께 보내는 것쯤이야 한 번의 데이트에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제네비브는 5번째 데이트가 아직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모르테자 파르샤바프
농아인 부부가 동생의 아들을 데려다 주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드무비. 언니 집에서 부부싸움을 심하게 한 나히드와 마수드부부는 아들 아르샤를 남겨두고 테헤란으로 떠나버린다. 이튿날, 농아인인 캄란과 샤라레부부는 아르샤를 동생부부에게 데려다 주기 위해 먼 길을 떠난다. 하지만, 캄란과 샤라레 부부는 동생 부부가 이미 교통사고로 사망하였음을 알고 있다. 영화는 농아인 부부의 대화(수화)에만 초점을 맞추지만, 아르샤가 느끼는 소외감과 충격을 곳곳에서 암시한다. 아르샤는 부모가 싸우는 과정에서도 소외되었고, 이모와 이모부의 대화에서도 소외된다.
드라마

감독: 마지드 마지디
암 선고를 받은 맹인 대학교수 유세프는 안암 치료를 받기 위해 파리로 떠난다. 집을 떠나기 전 그는 신께 목숨을 살려 달라고 간절한 기도를 드린다. 파리의 병원에서 암이 비교적 초기단계라 치료가 가능하고, 망막이 빛을 인지하는 기능이 아직 살아 있어서 각막이식으로 시력을 회복할 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게 된다. 그는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지만 기대와는 다른 현실, 숨겨진 욕망, 기억 속의 두려움과 대면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알렉상드르 싱, 나탈리 무스테아타
An absurdist tragedy set in a repressive society where kissing is punishable by death, and people pay for things by receiving slaps to the face. Angine, an unhappy woman, shops compulsively in a department store. There, she becomes fascinated with Malaise, an ingenuous salesgirl. Despite the prohibition of kissing, the two become close, raising the suspicions of a jealous colleague.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