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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은행 강도를 당한 일을 계기로 LAPD에 지원한 40세의 최고령 신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하와이를 배경으로 범죄 조직에 맞서 싸우는 블록버스터 액션 드라마

1999년 1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마피아 범죄물. 뉴저지 마피아의 중간 보스인 토니 소프라노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공황발작으로 정신과 의사를 찾게 된다. 토니는 아내 카멜라와 두 자녀를 부양하는 평범한 아버지로서의 생활과 마피아로서의 생활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정신적 공황을 겪게 되고 이에 대한 상담은 필연적으로 마피아 내부의 범죄행위를 노출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마피아 조직의 중간 보스에 걸맞지 않은 정신적 나약함으로 비추어 질 수 있다는 점과 누군가에게 조직의 비밀을 발설하고 있다는 사실이 지닌 위험 때문에 상담은 비밀리에 진행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한때의 실수라고만 믿었다. 하지만 이제는 죗값을 치러야 한다. 안락한 삶을 뒤로하고, 여성 교도소에 수감된 뉴요커. 이 잔혹한 정글에선 누가 친구이고 누가 적일까.

2005년 6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30 ROCK은 록펠러 플라자 거리 30번지라는 의미로 NBC 스튜디오가 위치한 GE 빌딩의 주소. 어느 날 수석작가 리즈 레몬(티나 페이)과 스탭들에게 일이 터진다. 잭 도나기(알렉 볼드윈)가 새 부사장에 취임한 것. 그는 NBC의 모회사인 GE의 전자레인지를 성공적으로 판매했던 경력을 발판으로 이 쇼를 개혁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주무기인 시장조사를 통해 이 쇼에 새로운 스타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곤 말썽꾸러기 흑인 코미디언 트레이시 조던(트레이시 모건)을 꽂아넣고 제목 또한 TGS로 바꾼다. 미국 대중문화와 정치적 코드를 방송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동과 등장 연예인들의 기행, 레몬과 잭으로 대표되는 제작진과 경영진의 갈등을 통해 자유자재로 표현한다.

매력적인 사기꾼 닐 카프리는 감옥에서 용케 도망치지만 숙적인 FBI 요원 피터 버크에게 다시 붙잡힌다. 별다른 선택지가 없자 그는 미래의 자유를 얻는 조건으로 FBI가 신출귀몰한 범죄자들을 체포하는 일에 협력한다. 하지만 그는 곧 자신을 감옥으로 돌려보내거나 죽길 바라는 자들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있을 뿐이라는 걸 깨닫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갑작스러운 이혼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하나 적지 않은 나이로 고민하는 주인공을 돕는 친구 덕분에 위장 취업을 하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

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

유능한 형사소송 변호사이자 법학과 교수인 애널리스 키팅과 제자 5명은 복잡하게 얽힌 살인 사건에 점점 깊이 빠져든다.

어린 시절 언니가 살해당했던 현장은 기억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형사 캐리의 이야기

성 연구의 개척자인 마스터스, 존슨의 관습에서 탈피한 라이프스타일과 연구, 그리고 그들의 연구 결과로 인해 불붙는 혁명적 변화들을 들여다보는 시리즈.

보몬트 로즈우드 주니어 박사는 마이애미 최고의 민간 병리학자다. 유능하고 멋진 카리스마를 지닌 로즈우드는 냉혈한 애널리즈 빌라 형사와 팀을 이뤄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단서를 찾아내고 마이애미 경찰을 도와 가장 어려운 사건들을 풀어간다.

1970년대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의 매춘부를 중심으로 미국 뉴욕 포르노 산업이 합법화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알렉산더 페인
와인 애호가인 영어 교사 마일즈(폴 지아매티)는 이혼의 후유증을 와인으로 달래는 남자. 늘 소심하고 무미건조해 보이는 모습이지만 완벽한 와인을 맛볼 때에는 활기가 넘친다. 대학시절부터 동고동락해온 그의 단짝 친구 잭(토마스 헤이든 처치)은 주가가 폭락 중인 배우로서, 치마만 둘렀다면 작업 들어갈 만큼 여자에게 중독된 선천적인 플레이보이다. 성격도 외모도 천지 차이인 두 사람은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면서 우정을 지속시켜 왔다. 자작 소설을 출판사에 보낸 후 출간 결정을 기다리고 있던 마일즈는 결혼을 일주일 앞둔 잭의 총각파티를 겸해 산타 바바라 지대의 와인농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에서 마일즈는 전부터 알고 지내던 아름다운 웨이트리스 마야(버지니아 매드센)와 재회하여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된다. 총각시절의 마지막 자유를 만끽하려는 잭도 결혼식을 망각한 채 와인 시음실에서 일하는 섹시한 스테파니(샌드라 오)와 뜨거운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잭의 결혼 계획을 비밀로 한 채 네 사람은 더블 데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마일즈는 소설 출간이 무산되어 낙담하고, 전처를 잊지 못해 마야와의 사랑을 망설인다. 설상가상으로 잭의 결혼 얘기를 무심코 꺼내서 마야의 화를 돋군다. 마일즈의 실수는 곧바로 연인 못지않은 관계로 발전한 잭과 스테파니 커플에게로 불똥이 튄다. 이제, 최고의 와인을 가능한 한 많이 맛보고 싶어했던 마일즈와 가능한 한 많은 여자들과 즐기고 싶었던 잭의 여행은 예상치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두 사람은 선택의 기로에 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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