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개, KMDB 10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칼 셴켈
1904년 탐험가들은 바다에서 실종됐던 한 영국귀족의 아들 존 클레이튼을 아프리카에서 발견한다. 원숭이들과 함께 자란 그는 원주민들 사이에 타잔이라 불리고 있었다. 영국으로 돌아와 가문의 대를 잇게 된 타잔은 사랑하는 약혼녀 제인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백인들이 아프리카에서 약탈을 일삼고 있다는 주술사 무감비의 메시지를 본 타잔은 결혼식을 미룬채 다시 아프리카로 향한다. 레이븐즈가 이끄는 백인 약탈꾼들은 보물로 가득하다는 고대 문명도시 오파를 찾고 있다. 타잔은 백인 약탈꾼들을 훼방놓으며 오파를 보호하고자 한다.
액션,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호르헤 산체스-카베즈도
네 단위의 사람 군이 있다. 첫째는 청소기 세일즈맨 둘째는 앙고스토라는 시골 마을, 동굴을 탐사 측정하러 온 동굴 학자인 에스테반과 그 아내인 가비, 조수 페드로, 셋째는 거의 폐촌이 된 동네의 단 둘 남은 앙숙 이웃인 아모스와 세실리오, 넷째는 정년을 눈앞에 둔 경찰인 아마데오와 동네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토마스. 이 사람들을 연결하는 건 청소기 세일즈맨이 길에서 우연히 알게 된 남자의 거짓말이다. 그 남자가 청소기 세일즈맨을 골려 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면 세일즈맨은 결코 앙고스토에 오지 않았을 것이고, 가비는 강간 당할 뻔 하지도 에스테반과 페드로가 실수로 세실리오를 죽이지도, 토마스를 매수하려고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아모스가 세실리오의 시체를 볼 필요도 없었을 것이며 아마데오가 사위 토마스와 도시 사람들의 담합을 알 일도 없었을 것이다.
드라마
감독: 자이메 오소리오 마르케즈
노련한 군인들로 구성된 특수부대가 게릴라의 타겟이 된 콜롬비아 기지로 파견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외부와의 연락이 끊기고 고립이 계속되면서 부대원들의 공포는 극에 달하고 급기야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눈다. 알포인트 나 데쓰워치 를 떠올리지만 핸드헬드 화면과 정교한 편집이 자아내는 긴장도는 전혀 다르다. 범상치 않은 데뷔작.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켄 로치
알코올중독자였던 죠는 마침내 술을 끊는다. 실직했지만 기운이 넘치는 그는 글라스고우의 약체 풋볼팀 지도에 정성을 기울인다. 사라는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순회 보건원 이다. 죠와 사라는 우연히 리암과 사빈의 집에서 서로를 만나게 되고 다소 나쁜 출발을 하는 듯 하더니 둘은 곧 사랑에 빠진다 (부산국제영화제)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나초 페레즈 드 라 파즈, 지저스 루이즈
줄거리 정보 없음
동성애
감독: 켄 로치
꾹 참고 지내다가도, 괘씸한 누군가를 뒤통수치고 싶은 그런 날! 발바닥에 먼지나도록 일해도 누가 알아주나요? 1분이라도 늦으면 혹 짤리지 않을까 콩당콩당 뛰는 가슴. 매일 도끼눈으로 달려드는 직장상사 얼굴만 생각하면 나이트메어가 따로 없죠!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어렵사리 들어온 직장, 그렇다고 쉽게 포기할 순 없잖아요? 엉뚱한 첫 만남, 내 휴지통 속으로 그 남자가 들어왔다! 끌려가는 내 삶을 보면서 가끔은 쓰레기와 먼지로 가득찬 '휴지통 같은 내 인생'을 누군가 비워줬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었죠. 근데, 귀엽게 생긴 남자를 우연히 만났어요. 경비원에게 쫓기던 그를 내 휴지통 속에 숨겨주게 된 거죠. 사람들을 따돌리며 복도를 달릴 때 그 스릴감이란! 처음 본 순간부터 왠지 끌려요. 무겁게 내려앉은 삶의 먼지를 털고 뽀시시한 인생을 함께 살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생기는게...
드라마
감독: 쟝 피에르 리모쟁
어제 그래함을 사랑했던 사람들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매우 제한적인 기억력만 갖고 있는 그래함의 희귀 기억상실증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떠안아야 한다. 그는 대부분의 일을 불과 몇 시간 만에, 아니 단 몇 분 만에 잊어버리고 만다. 그는 더 이상 아내 이사벨과 하나 밖에 없는 아들 안투안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래함은 자신의 존재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인 작은 수첩에 일상을 메모하며 살아가는 삶에 익숙해져 간다. 복사실 직원으로 일하는 그래함의 섹시한 직장 상사 사빈느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그래함을 자신의 욕정을 해결하는 대상으로 편리하게 이용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이렌느라는 아름다운 여인이 임시 직원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녀는 그래함의 꾸밈없고 순수한 매력에 끌려 그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언제나 새로운 그래함과의 사랑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섹스를 시도하는 등 그래함의 기억을 찾아주기 위한 이렌느의 노력이 시작되고 그래함의 몫까지 기억하기로 결심한 이렌느는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한다. 결국 그래함도 이미 포기했던 기억을 되찾는 노력을 시작하게 된다. 그래함의 상사 사빈느는 이렌느의 등장이 매우 거북스러웠고, 궁리 끝에 작은 일을 빌미 삼아 그녀를 직장에서 쫓아내고 만다. 게다가 그래함의 아내와 불륜관계를 맺고 있는 친구 프레드는 퇴근길에서 그를 몰래 미행하여 그래함의 손목에 매달려 있던 수첩을 몰래 빼앗아 버린다. 이제 아무런 기억의 단서조차 남지 않은 그래함은 혼자 방황하다가 어딘가에 도착하게 되지만 그곳이 어디인지,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그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문득 문득 자신의 과거에 대한 화상이 떠오르지만, 기억이 없는 그는 괴롭기만 하다. 그래함 주변에는 그의 치유를 바라는 사람들과 영원히 치유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로 대비된다. 이제 그래함이 이들 두 부류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끌고 갈지는 그래함 자신의 문제일 뿐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켄 로치
1987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우시의 버스운전수 조지 레녹스는 자신의 버스에 무임승차한 칼라라는 여자를 알게 된다. 거리의 무용수로 난민수용소에 살고 있는 칼라는 무정부 상태로 친 소노사파와 민족해방군, 반정부군이 대립하고 있는 니카라과의 민족해방군 위문공연단의 무용수다. 그녀는 반정부군 게릴라의 습격으로 남자친구가 반군에게 무참히 짓밟히는 현장을 목격하고 그 충격을 이기지 못해 영국으로 도망쳐 나왔다. 두 사람이 가까워지던중 칼라의 자살기도가 있게 되고, 그 원인이 옛 애인 안토니오임을 알게된 조지는 안토니오를 찾으러 칼라와 니카라과로 간다.
드라마
감독: 나일라 구이구엣
Follows the events of DJ Dustin over the course of one wild night at a warehouse party and the morning that follows.
드라마
감독: 켄 로치
유명한 영국 영화 제작자 인 켄 로치 (Ken Loach)는 이 지능형 스릴러에서 이라크 전쟁에 대한 국가의 역할에 대한 논란을 모색한다. Fergus (Mark Womack)는 이라크에 있는 영국 특수 부대에서 구별되었으며, 군대가 끝난 후 Fergus는 전쟁 지역의 민간 계약자들과 함께 일하는 사설 보안 회사에 접근했다. 퍼거슨은 이라크로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없었지만, 한달 에 10,000 통을 제공 받았을 때 그는 마음이 바뀌었고 그의 육군 친구 인 프랭키 (John Bishop)도 사인하도록 설득했다. 퍼거슨은 바그다드 공항과 강하게 요새화 된 그린 존 (Green Zone) 사이의 위험한 루트 인 루트 아이리쉬 (Route Irish)를 여행하면서 프랭키 (Frankie)가 즉석 폭발 장치를 치고 사망 한 후 자신의 결정을 후회 하게 되었다.
전쟁,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