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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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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뉴욕 지부는 모든 전문성을 활용해 뉴욕과 미국을 안전하게 지킨다. 특수 요원 매기, 파트너 OA, 그들을 감독하는 특수요원 데이나, 분석가 크리스틴까지. 테러, 조직 범죄, 첩보 등 엄청난 규모의 사건들을 끈질기게 파고들어 해결해나가는 일류 요원들의 역대급 수사드라마가 시작된다.

이라크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군 병사가 실종된 지 8년 만에 돌아온다. 그러나 귀향의 기쁨이 사그라든 후, 그가 정말로 미국의 영웅이었는지 아니면 그가 테러를 계획하는 잠복 조직의 일원이었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다.

1950년대 동런던, 조산사 제니 리는 세인트 레이먼드의 수녀들과 함께 논나토 수녀원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다. 거친 이스트엔드의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은 그는 환경에 적응하려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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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가 현대적이면서 생동감 넘치는 TV 시리즈로 돌아왔다. 격동의 17세기 프랑스, 달타냥과 삼총사 친구들이 추기경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나섰다.

1980년대에 발행된 유토피아라는 그래픽 소설을 둘러싸고 2권을 찾는 의문의 조직과 사람들 사이의 추격전을 다룬 스릴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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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2년 죽음을 눈앞에 둔 118살 '니모'는 한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의 첫 번째 선택을 떠올린다. 9살의 '니모'가 이혼하게 된 부모님 중 한 명을 선택하게 된 것. 그 선택을 시작으로 '니모'는 각기 다른 아홉 가지 인생을 살게 된다. 어머니를 선택한 15살의 ‘니모’는 새아버지의 딸 '안나'와 깊은 사랑에 빠지지만 어른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히고, 아버지를 선택한 15살의 '니모'는 또 다른 소녀 '앨리스'와 '진'을 만나며 첫사랑의 아픔을 겪는다. 그리고 34살의 니모는 헤어진 '안나'를 찾으러 다니는 수영장 관리인, '앨리스'와 결혼한 다큐멘터리 진행자, '진'과 결혼한 성공한 사업가로 각각 다른 인생을 살아간다. 이야기를 마친 118살 '니모'는 무엇이 진짜 인생이었는지, 무엇이 더 행복한 인생이었는지를 묻는다.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정통적인 유대인의 집으로 돌아온 젊은 여성(레이첼 바이즈)은 최고의 친구이자 사촌인 여성(레이첼 맥아담스)에 사랑을 느끼는 과정을 그려낸 파격적이고도 강렬한 영화.
감독: 샤를로트 브랑스트롱
오트 쿠튀르 백화점에서 플로어 모델로 일하는 30세의 아름다운 여성 케이트는 인기작가인 남편 알렉처럼 존경받는 작가가 되기를 원한다. 한편, 알렉의 책을 발행하는 미국인 출판업자 반니는 여성 작가에게도 관심을 갖고 있던중 케이트의 작품을 읽고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알렉이 러시아에서 강의하는 동안 그녀와 출판계약을 맺는다. 알렉은 케이트가 계약한 것을 알고 노발대발하고 아내를 잃게 되리라고 예감한다. 글을 쓰기로 하고 반니와 일을 시작한 케이트. 역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원하나, 케이트는 알렉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코메디
감독: 마이크 리
유명한 오페라 단짝인 길버트와 설리반은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길버트는 허풍을 떨면서 소란스러운 반면 설리반은 항상 상냥하고 정중하게 행동한다. 마이크 리의 신작 뒤죽박죽 은 두 사람의 삶을 중심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을 특이한 시각으로 환기시켜준다.(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코메디,드라마,뮤직,전기

감독: 토드 필드
무대를 장악하는 마에스트로, 욕망을 불태우는 괴물,베를린 필하모닉 최초의 여성 지휘자 리디아 타르. 이 이야기는 그녀의 정점에서 시작된다.
드라마,뮤직

감독: 올리버 파크
‘아서’는 아내 ‘클레어’의 출산을 앞두고 하시딕 유대인이자 영안실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찾아간다.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자살한 주술사의 시체가 들어오고, 아서는 아버지를 도와 부검을 준비한다. 그런데 실수로 시체의 목에 걸려있는 펜던트를 깨트리게 된다. 그 때, 주술사의 몸에 봉인되어 있는 절대적 존재가 깨어나게 되는데…감히 대적하거나 거부 할 수 없는 초월적 공포가 서서히 다가온다
공포